[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9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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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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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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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9장 강해]
(제목 : 다산 (거듭남)의 축복)
249절
야곱이 자기 양발을 들었으며, 동쪽의 아들들 땅으로 갔습니다.
그가 보았는데, 오! 들에 우물이 있고, 오! 그곳에 세 양염소떼의 떼들이 그 곁에 엎드리고있는데,
그 우물에서 사람들이 떼들을 마시게하는 것입니다.
큰 돌이 우물의 입구 위에 있고, 그곳에 모든 떼들이 모여들었으며,
사람들이 우물의 입구 위의 돌을 옮겼으며, 양염소떼에게 마시게하였으며,
그 장소에 우물의 입구 위에 돌을 돌아오게하였습니다.
야곱이 자기 양발을 들었으며,
"지금 벧엘에서 오고 있습니다.
오는데, 기간이 1개월 걸렸을 수 있습니다.
동쪽의 아들들 땅으로 갔습니다.
성경용어라는 것이 있는데, '동에서' 구별천막이 있구요. 구별천막휘장을 들어올 때, 거듭남입니다.
성막 뜰로 들어옵니다. 번제단에 제사를 드리고, 물두멍에 예배를 드리고,
성소로 들어가는데 성소가 구원입니다.
다시 왼쪽 지성소로 가서 영생을 누리고 죽은 다음에 천국에 들어간다고 에스겔서에 써 있습니다.
이 동쪽이라는 개념은, 이제 구원에 비하여 거듭남, 거듭남에 비해서 불신을 의미합니다.
이곳에서 동쪽개념은, 영적으로 거듭남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가 보았는데, 오! 들에 우물이 있고,
우물도 영적인 성경적 용어는, 회개, 눈물의 회개, 죄를 씻는 것을 많이 상징합니다.
이 우물이란 표현 샘, 우물 이쪽은 우리에게 임재하신 성령님을 통해서 회개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오! 그곳에 세 양염소떼의
이것은 거듭남이나, 구원 안에 있는 자들에 표현입니다.
이제 세 떼입니다. 왜일까요? 나홀이 12아들을 낳았습니다.
낳았는데 세 그룹정도에 거듭난 자들이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상징입니다.
그 곁에 엎드리고있는데,
그렇죠. 우물에서 물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아직은 사모하는 것입니다.
큰 돌이 우물의 입구 위에 있고,
자! 이제 문제가 있어요. 은혜가 차단되는 것입니다. 은혜를 잃어버리면, 거듭남 상실이 일어납니다.
은혜를 잃어버리면 구원 상실이 일어납니다.
이제 영혼들이 어떤 상태이냐?
이 영혼들은 지금 거듭남 안에 있지만, 상실로 가는 그런 상태를 묘사하는 것입니다.
그 장소에 우물의 입구 위에 돌을 돌아오게하였습니다.
먹을 때만 먹고 우물을 닫아 놓습니다. 왜일까요? 물이 적다는 것입니다.
물이 많다면 왜 막아놓겠습니까? 아니면 물을 훔치는 이방족속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방인들도 옮길 수 있습니다. 현재로 봐서는 물이 적은 것입니다.
이제 은혜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세 종류의 어떤 무리의 교회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약해지는 때에 야곱이 온 것입니다.
250절
야곱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형제들아! 당신들은 어디서입니까?”
그들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란에서입니다.”
그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압니까?”
그들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압니다.” 그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그가 평안합니까?“
그들이 말했습니다. ”평안합니다. 오! 그의 딸 라헬이 양염소떼와 함께 옵니다.“
야곱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형제들아!
말이 통할까요? 그렇습니다. 하란은 아람 지역입니다. 그 사람들은 아람어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하란에 있는 나홀성은 히브리어를 사용합니다.
왜요.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와 나홀과 후손들이 쭈욱 살아갑니다.
지금 보니까 그들이 히브리인들인 것입니다.
당신들은 어디서입니까?”
야곱은 지금 지리를 모릅니다. 왔는데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근처에서 왔나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란에서입니다.”
야곱이 드디어 야! 도착했네!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지도가 없어서 듣는 것대로 물어물어 걸어서 따라간 것입니다.
“당신들은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압니까?”
하란이라는 성이 있다면, 그 중에 나홀의 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라반을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압니다.”
이제 찾아온 것입니다.
그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그가 평안합니까?“
이것은 히브리 인사입니다. 샬롬! 인사입니다.
오! 그의 딸 라헬이 양염소떼와 함께 옵니다.“
저기서 보니까 웬 소녀가 양염소떼를 데리고 오고 있는 것입니다.
야곱이 지금 바로 찾은 것입니다.
251절
그가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큰 낮 동안, 가축이 모여드는 때가 아니니,
당신들은 양염소떼를 마시게하십시오! 당신들은 가십시오! 당신들은 사육하십시오!“
그들이 말했습니다. ”모든 떼가 모여들 때까지, 우리가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우물의 입구 위의 돌을 옮길 것이며, 우리가 양염소떼에게 마시게 할 것입니다.“
그가 그들과 함께 얘기하는 동안,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양염소떼와 함께 왔는데,
그녀가 사육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큰 낮 동안,
지금 대 낮입니다. 원래 양들은 하루에 두 번 정도 물을 마십니다. 그리고 초지속에는 물이 있습니다.
사료먹이는 양들은 초지를 먹지 않기 때문에 세 번 먹습니다. 사료는 물기가 적습니다.
이제 두 번 마시는데 큰 대 낮입니다. 원래 이때는 물마시는 때가 아닙니다.
가축이 모여드는 때가 아니니,
그렇습니다. 원래는 이때 안 먹이고 아침 저녁 두 번 먹입니다.
당신들은 양염소떼를 마시게하십시오!
야곱이 말합니다. 지금 그것을 마시게 하세요!
당신들은 가십시오! 당신들은 사육하십시오!“
라헬이 멀리 있지만, 목적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리브가를 데려와서 결혼시켰습니다.
야곱은 여기에 왜 왔습니까? 목적이 결혼 목적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딱! 만난 것입니다.
"야! 참 신묘망측하다!"
리브가가 "너는 가나안 땅에서 부인을 얻지마! 그곳에서 데려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기하게도 가자마자 그 부모님이 말한 여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남자 둘이 있는데, 그들 보고 "빨리 먹이고 가세요!" 하고 등 떠미는 것입니다.
야곱은 지금 자기 아버지 이삭처럼 빨리 여자를 데려가야 합니다.
”모든 떼가 모여들 때까지, 우리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아닙니다! 양염소떼들이 다 와야 갈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왜요? 모여서 물을 같이 마신다는 것입니다. 물이 한정되어있으니까!
그렇죠! 계속 먹으면 물이 동이 나니까 같이 마시고 흩어지려는 것입니다.
법입니다. 그래서 있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우물의 입구 위의 돌을 옮길 것이며, 우리가 양염소떼에게 마시게 할 것입니다.“
이제 다 모이면 그때 돌을 밀어서 먹게 하고 또 닫을 것입니다.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양염소떼와 함께 왔는데, 그녀가 사육하기 때문입니다.
라헬이 사육하는 것입니다. 원래 목동은 있지만, 목녀는 없습니다.
목동들, 남자들이 양을 칩니다. 여자들은 양을 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통 힘든일이 아닙니다. 왜 힘들까요? 동물들은 엄청나게 물을 많이 마십니다.
양 한 마리가 먹는 물은 20리터입니다. 20리터를 한번 들어보세요! 얼마나 무거운지요.
그것을 한 번에 마십니다. 양동이 하나가 20리터입니다. 한 마리에 한번을 길어다 주어야 합니다.
100마리이면요. 100번을 날라야 합니다. 생수통 20리터 100번을 한번 날라보세요. 죽을 맛입니다.
여자는 못합니다. 그래서 목동이하는데, 라헬이 양을 치는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라반이 아들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딸이 양을 치는 것입니다. 이색적입니다.
야곱이 볼 때, 아리따운 소녀같은 이쁜 처녀가 양염소떼를 데려오니까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252절
야곱이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딸 라헬
그리고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양염소떼를 보게 되는 대로, 야곱은 다가갔으며,
우물의 입구 위의 돌을 옮겼으며,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양염소떼를 마시게하였습니다.
야곱이 라헬에게 입맞추었으며, 자기 음성을 높였으며 울었습니다.
야곱이 라헬에게 자신이 그녀의 아버지의 형제인 것과 자신이 리브가의 아들인 것을 알게하였습니다.
그녀가 달려갔으며 자기 아버지에게 알게하였습니다.
야곱은 다가갔으며,
멀리서 걸어오는데, 들판이니까 한참 걸렸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자마자 다가간 것입니다.
우물의 입구 위의 돌을 옮겼으며,
라헬이 가까이 오자 우물의 입구의 돌을 옮긴 것입니다. 왜요? 지금 흥분된 것입니다.
남자들은 이쁜 여자들 앞에 흥분합니다. 그래서 힘이 막 넘칩니다. 야곱의 나이가 현재 76세입니다.
큰 돌은 혼자 옮길수가 없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옮겨야 합니다. 그런데 야곱은 혼자 돌을 옮겼습니다.
힘도 좋았겠지만, 하지만 그보다도 신부될 사람 앞에서 힘자랑 하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의 형제 라반의 양염소떼를 마시게하였습니다.
야곱이 물을 퍼다가 마시게 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라헬에게 입맞추었으며,
입맞추다! 매력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같은 친척이니까 입맞출 수 있겠지만, 사람이 본능적으로 매력 없으면 입을 맞추지 않습니다.
성경에 레아에게 입맞추었다는 말은 한번도 없습니다. 마음에 딱!드는 것입니다.
나의 신부감이었어! 놀랍네! 우리 어머니가 가라고 해서 왔는데 참 잘왔네!
이쁘고 젊고 그러니까 본능적으로 입맞춘 것입니다.
자기 음성을 높였으며 울었습니다.
격분한 것입니다. 울었습니다. 슬픈 것이 아닌데 왜 울었을까요? 감격입니다.
이때, 울은 울음은 무엇입니까? 지금 야곱이 큰 돌을 옮겼습니다.
무엇입니까? 야곱이 거듭난 자 가운데, 영력이 남보다 많은 것입니다.
영력이 좋으면 많이 울게 됩니다. 우물이 무엇입니까? 우물은 양이 먹는 물입니다.
우물은 성령님입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실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죄 앞에 웁니다.
지금 야곱이 왜 울었습니까? 감격이지만, 야곱이 집에서부터 오면서 많이 울었을 것입니다.
사람은 습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습관은 갑자기 되지 않습니다.
야곱이 감격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 울었는데, 죄를 씻었는데, 그것이 지금 발동된 것입니다.
지금 예쁜 처녀 때문에 입맞추었다가 감정이 올라오면서 울게 된 것입니다.
이 울음은, 물론 회개의 눈물은 아닙니다. 하지만, 야곱의 삶입니다. 많이 울은 것입니다.
거듭나면 울음, 눈물이 많아집니다. 야곱의 영력! 돌을 옮기고, 운 것입니다.
야곱이 라헬에게 자신이 그녀의 아버지의 형제인 것과
형제 아닙니다. 라반은 삼촌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어에는 삼촌를 형제로도 부릅니다.
자신이 리브가의 아들인 것을 알게하였습니다.
리브가, 라반의 여동생 아들이야! 이제 너와 나는 사촌이야 하고 말한 것입니다.
253절
라반이 자기 누이의 아들 야곱의 소식을 듣게 되었으며, 그를 맞이하려고 달려왔으며,
그를 안았고, 그에게 입맞추었으며, 자기 집으로 그를 들어오게하였습니다.
그가 라반에게 이 모든 일들을 보고하였습니다. 라반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정말 나의 뼈이며 나의 살이다!“ 그가 1개월의 날들을 그와 함께 거하였습니다.
그를 맞이하려고 달려왔으며,
라반이 아직은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반갑기도 한것이구요.
그를 안았고, 그에게 입맞추었으며, 자기 집으로 그를 들어오게하였습니다.
이제 마중 나간 것입니다.
라반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정말 나의 뼈이며 나의 살이다!“
이 대사는 창세기2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왜일까요? 창세기는 구전된 말씀입니다.
기록자가 모세입니다. 그래서 창세기는 그 앞에 구절을 다 히브리어로 암송한 것입니다.
물론 나중에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가 많아집니다. 아브라함이 왜 히브리어를 쓰느냐?
아브라함은 바벨탑 사건에 관여 안했으니까 믿음있는 사람에게 히브리어가 이어지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가 아담부터 암송되어 계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라반이 아직은 암송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아담이 하와에게 한 말입니다.
지금 야곱에게! "너는 나의 뼈요 나의 살이다" 약간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지금 라반은 성경말씀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아직은 라반이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가 1개월의 날들을 그와 함께 거하였습니다.
야곱이 1개월 동안 무엇을 했을까요? 라헬의 목동 일을 도와준 것입니다.
쉬면서 라반의 일을 도와주었을 것입니다. 즐겁게 지낸 것입니다.
254절
라반이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나의 형제이기에, 값없이 네가 나를 섬기겠느냐?
너는 내게 네 품삯이 얼마인지 알게하라!“
라반에게 두 딸이 있는데, 큰 자의 이름은 레아이며 작은 자의 이름은 라헬입니다.
레아의 두눈은 부드럽고, 라헬은 모습이 아름다우며,모양이 아름다웠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제가 당신께 당신의 작은딸 라헬로 7년을 섬깁니다.“
”네가 나의 형제이기에,
히브리어로는 형제입니다.
값없이 네가 나를 섬기겠느냐?
"내가 양심이 있지! 나 양심이 있는 사람이야! 내가 값을 쳐줄게! 네가 나에게 1개월을 일을 해주었는데!"
1개월은 품삯주는 기간 1개월 입니다. 야곱이 1개월 동안 일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너는 내게 네 품삯이 얼마인지 알게하라!“
너 한번 말해봐! 내가 얼마를 주면 되겠어!
라반에게 두 딸이 있는데, 큰 자의 이름은 레아이며 작은 자의 이름은 라헬입니다.
자! 이제 딸이 둘이 있습니다. 레아의 나이가 몇살일까요? 많으면 40살 적으면 20살입니다.
라헬은 적으면 13살 많으면 20살입니다. 이제 차이가 많이 납니다.
레아의 두눈은 부드럽고,
눈은 마음입니다. 레아는 마음이 참 착한 사람입니다.
라헬은 모습이 아름다우며, 모양이 아름다웠습니다.
얼굴이라던가 몸매라든가 모습이 아름다우며,
모양, 옷도 잘입고,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아주 아름다운 것입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했습니다.
지금 1개월이 지났어요. 1개월 만에 야곱이 사랑에 빠진 것입니다.
형이 연애하면서 형수님들을 데려다가 살 때, 야곱은 집에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가나안 여자들과 상대하지 않았습니다.
왜요? 가나안의 여자들은 너무 악해서 상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76세인데 처음으로 여자를 사귀어 보니까 그 맛이 끝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라헬을 이성적으로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당신께 당신의 작은딸 라헬로 7년을 섬깁니다.“
원래는 이것이 돈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일을 하고 딸을 달라고 합니까?
리브가를 데려올 때, 아브라함이 리브가에게 준 금의 가치가 한 1억쯤 합니다.
1억이면 1년 연봉입니다. 그런데 7년입니다. 7억입니다.
"얼른 결혼하고 데려가야 하겠다!"라고 마음먹고 왔는데, 왜 7년이라 했을까요?
이런 것 입니다. "1년을 섬기면 딸을 주십시오!"라고 말하면,
라반이 "내가 미쳤냐? 1년에 내 딸을 주게?" 할까봐서 그런 것입니다.
야곱은 '라헬을 꼭 얻어야 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라헬을 얻어야 합니다.
3년이라고 말하면 "생각해 볼께!"라고 대답할까봐, 야곱이 7년을 부른 것입니다.
7억어치 일하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야곱이 라헬을 그만큼 좋아하는 것입니다.
1억이면 사실 조건이 맞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리브가를 얻을 때도 1억은 주었습니다.
그런데 6년을 더 봉사하겠다! 이런 것입니다.
255절
라반이 말했습니다. ”내가 네게 그녀를 주는 것이, 내가 다른 남자에게 그녀를 주는 것보다 선하니,
너는 나와함께 거하라!“ 야곱이 라헬로 7년을 섬겼습니다.
그녀에의 그의 사랑으로, 그의 두눈에는 한 기간이었습니다.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기간이 채워졌으니, 당신은 내 여자를 내어주십시오!
내가 그녀에게 들어가렵니다.“
내가 다른 남자에게 그녀를 주는 것보다 선하니,
'야! 이게 웬일이냐? 노다지 얻었다!'
'내가 지금 누구 고용할 돈도 없는데!'
자기 딸과의 결혼 조건으로 7년을 일해준다니까, 라반이 기쁜 것입니다.
딸로 장사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그냥 결혼하지 누가 돈받고 줍니까?
너는 나와함께 거하라!“
드디어 라반이 허락하면서 동시에 라반은 기분이 몹시 좋은 것입니다.
내가 정말 내 딸 때문에 돈을 수억 벌었네! 하고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야곱이 라헬로 7년을 섬겼습니다.
라헬은 몇 살일까요? 아마 라헬이 처음에 만났을 때, 13살 일수도 있구요. 20살 일수도 있구요.
하지만, 7년 뒤에는 최저 20 최장 27살입니다.
그녀에의 그의 사랑으로, 그의 두눈에는 한 기간이었습니다.
7년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원래 고향에 돌아가는 것이 원칙이죠.
목적이 고향 돌아가려고 왔는데,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우니까 잊어버린 것입니다.
7년이 결혼도 아닌 연애질 하느라 금새 지나가 버린 것입니다.
”나의 기간이 채워졌으니, 당신은 내 여자를 내어주십시오! 내가 그녀에게 들어가렵니다.“
이제 결혼 시켜달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7년을 손꼽아 계수하면서 지냈을 것입니다.
남자는 성을 못 참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깨끗한 사람입니다.
일반 사람들이라면 7년 연애는 100% 성관계를 가집니다.
그러나 야곱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계속 참은 것입니다. 일반인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야곱 입장에서는 이 날을 기다려왔던 것입니다. 남자의 결혼 목적은 성입니다.
256절
라반이 그 지역의 모든 사람들을 모았으며, 만찬을 베풀었습니다.
저녁이 되었으며, 그가 자기 딸 레아를 데려왔으며, 그녀를 그에게 들어가게했습니다.
그가 그녀에게 들어갔습니다. 라반이 자기 여종 실바를 자기 딸 레아에게 여종으로 주었습니다.
아침이 되었는데, 오! 그녀는 레아입니다.
그가 라반에게 말했습니다. ”왜 당신은 내게 이렇게 행하였습니까?
내가 라헬로 당신과 함께 섬기지 않았습니까? 당신은 왜 나를 속였습니까?“
라반이 말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그렇게 큰 자보다 앞서 작은 자를 주는 것이 행해지지 않는다.
너는 그녀로 7일을 채워라!
네가 나와함께 다시 다른 7년을 섬기는 섬김으로, 우리가 네게 그녀도 주려한다.“
라반이 그 지역의 모든 사람들을 모았으며, 만찬을 베풀었습니다.
당연히 결혼식은 잔치를 엽니다.
저녁이 되었으며, 그가 자기 딸 레아를 데려왔으며, 그녀를 그에게 들어가게했습니다.
레아를 데려와서 그녀를 들어가게 한 것입니다.
지금 밤에 누가 들어오는데 야곱이 볼 때는 라헬입니다. 왜요? 레아가 연습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은 말소리만 들어도 압니다. 손만 잡아봐도 사람은 느낌이 있어서 압니다.
연습한 것입니다. 누구처럼? 야곱 자신처럼!
야곱이 과거에 형과 아버지를 속일 때, 목소리 속이고 속였습니다.
레아도 연습한 것입니다.
이제 감쪽같이 레아가 라헬처럼 행동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같이 잠을 잔 것입니다.
라반이 자기 여종 실바를 자기 딸 레아에게 여종으로 주었습니다.
레아에게 여종으로 실바를 준 것은 비서를 준 것입니다. 심부름 꾼 입니다.
자기 딸 레아가 결혼하니까 선물로 준 것입니다.
아침이 되었는데, 오! 그녀는 레아입니다.
속은 것입니다. 깨어보니까 옆에 레아가 있는 것입니다.
7년 동안 보아왔을 것입니다. 라헬인줄 믿었습니다. 야곱이 깜짝 놀랬습니다.
그가 라반에게 말했습니다. ”왜 당신은 내게 이렇게 행하였습니까?
따지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면 욕을 했을 것입니다.
당신은 왜 나를 속였습니까?“
이때, 야곱이 깨닫습니다. 자기 입으로 "속였습니까?"라고 했을 때!
자기가 형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을 드디어 깨닫게됩니다.
'아! 내가 속였는데, 내가 당하는구나!' 깨달은 것입니다.
왜? 야곱일까요? 왜 위대한 사람일까요? 위대한 사람들은 잘못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듭남입니다. 이것이 거듭남입니다. 거듭남은 우리에게 죄를 깨닫게 합니다.
그리고 죄를 씻게 합니다. 거듭남의 세계입니다.
악인들이라면, "속였어?" 하고 분노하며 난투극을 벌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순간 깨닫습니다.
자기 입으로 "속였습니까?" 할 때, 내가 했던 행동이었네! 드디어 마음에 심한 가책이 든 것입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그렇게 큰 자보다 앞서 작은 자를 주는 것이 행해지지 않는다.
라반이 변명하는 것입니다.
"우리지역은 결혼할 때, 어린 사람을 먼저 안 보내! 순서대로 보내!" 하고 변명하는 것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라헬을 주려고 했습니다. 7년이 지났습니다. 레아의 나이가 30살 40살 된 것입니다.
아버지 입장에서는 라헬이 가면 레아가 도저히 결혼을 못할 것 같았습니다.
아버지 입장에서 보내야 하는데,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속여서 레아를 보낸 것입니다.
똥차 치우는 것입니다.
나이도 많은데다가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안 좋으니까,
라반이 연구해서 야곱을 속이고 레아를 보낸 것입니다.
너는 그녀로 7일을 채워라!
"이제 7일 동안 결혼 기간인걸 알고있지! 열받지 말고 채워! 채워서 결혼식을 완수해!"
우리 같으면 결혼식 취소하고 갈 것입니다. "참고 7일 좀 채워줘!" 한 것입니다.
네가 나와함께 다시 다른 7년을 섬기는 섬김으로, 우리가 네게 그녀도 주려한다.“
"7년을 더 섬기면 라헬도 줄께!"
세상에 이런 거래가 어디 있습니까?
7년을 섬겼는데, 7년을 또 섬기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야곱의 반응이 놀랍습니다.
257절
야곱이 그대로 행하였으며, 그녀의 7일을 채웠습니다. 그가 그에게 자기 딸 라헬을 여자로 주었습니다.
라반이 자기 딸 라헬에게 자기 여종 빌하를 여종으로 주었습니다.
그가 라헬에게도 들어갔으며,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였습니다.
그가 다른 7년을 다시 그와 함께 섬겼습니다.
야곱이 그대로 행하였으며,
이것이 거듭남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말을 잘 듣습니다.
과거에 5060세대는 어른들이 말하면 거부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정말로 어릴 때부터 집에서 생활 할 때,
형제들이나 부모님이 심부름을 시켰을 때, 안한다고 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옛날에는 아랫 사람에게 심부름을 다 시켰습니다. "아니오!" 가 없습니다.
거듭남의 세계에는 "아니오!" 가 없습니다.
지금 분노해야할 때인데, 야곱이 자기 죄를 깨닫고, "내 죄다!" 하고 그 악한 꾀를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그녀의 7일을 채웠습니다. 그가 그에게 자기 딸 라헬을 여자로 주었습니다.
이 당시 중동은 일부다처제입니다. 나홀도 부인이 둘 있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다음에 또 사람들을 부른 것입니다. 그래서 2주 동안 잔치를 한 것입니다.
라반이 자기 딸 라헬에게 자기 여종 빌하를 여종으로 주었습니다.
라반 입장에서는 7년을 보장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라헬에게 선물로 준 것입니다.
과거의 종들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의 물건과도 같습니다.
14년을 야곱을 부려먹는 것입니다.
라반 입장에서는 2억원어치를 14년 동안 14억을 버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계산적입니다.
그러니까 3,00만원에 해당하는 여종들을 딸들에게 선물로 준 것입니다.
그가 라헬에게 도 들어갔으며,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였습니다.
당연하죠! 레아는 나이도 많고 못생기고 보기 좋지 않으니까, 남자들은 아무래도 외모에 약합니다.
라헬을 더 좋아한 것입니다.
부인이 둘인데 매일 동생 라헬과만 잠을 자고 레아에게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가 다른 7년을 다시 그와 함께 섬겼습니다.
드디어 7년을 두 부인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258절
여호와께서 레아가 미움받는 것을 보셨으며, 그녀의 태를 여셨습니다.
라헬은 불임이었습니다.
레아가 잉태하였으며 아들을 낳았으며 그의 이름을 르우벤이라 불렀는데,
”여호와께서 나의 학대를 보신 것이며, 또한 지금 나의 남자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라고
그녀가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다시 잉태하였으며 아들을 낳았으며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가 미움받는 것을 들으셨기에, 이자도 내게 주셨다.“
그녀가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불렀습니다.
그녀가 다시 잉태하였으며 아들을 낳았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내 남자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지금 이번에는 그가 나에게 연합된다.“
그렇게해서, 그의 이름이 레위라고 불렸습니다.
그녀가 다시 잉태하였으며 아들을 낳았으며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여호와를 찬양한다.“
그렇게 해서 그녀는 그의 이름을 유다라고 불렀습니다. 그녀가 낳는 것을 멈추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아가 미움받는 것을 보셨으며,
이제 야곱이 레아를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라헬은 불임이었습니다.
라헬은 나쁜 사람입니다. 현대 여성들은 여성 생식기에 질병으로 불임이 많지만,
과거의 불임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성격이 좋지 않으면, 불임이 많습니다.
레아는 성격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자식을 순풍순풍 낳습니다.
라헬은 불임으로 낳지 못합니다. 라헬은 나중에 지옥 갑니다. 레아는 천국 갑니다.
레아가 잉태하였으며 아들을 낳았으며 그의 이름을 르우벤이라 불렀는데, ”
아들을 낳았는데 이름이 르우벤 "학대죄! 야곱의 학대죄":입니다.
야곱이 아직 구원 받은 상태가 아닙니다. 야곱이 자기 부인을 학대한 것입니다.
사랑받고 싶은데 오히려 학대를 받으니까, 이름을 그렇게 지은 것입니다.
그녀가 다시 잉태하였으며 아들을 낳았으며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가 미움받는 것을 들으셨기에,
학대는 미움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미움은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 그녀가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불렀습니다.
이제 야곱의 내면이 레아에 대해서 학대하다가 이제 미워합니다.
그녀가 다시 잉태하였으며 아들을 낳았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내 남자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지금 이번에는 그가 나에게 연합된다.“
그렇게해서, 그의 이름이 레위라고 불렸습니다.
이제 미워하지는 않지만 마음이 하나가 안됩니다.
주로 야곱은 라헬과 잠을 잤는데 라헬이 생리로 함께 잠을 못자는 날에는,
레아에게 들어가서 그때마다 자녀를 낳았습니다.
이제 야곱이 좋아지는데 학대하다가 미워하다가 연합 직전까지 가까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녀가 다시 잉태하였으며 아들을 낳았으며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여호와를 찬양한다.“
이제는 레아가 야곱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셨네!
드디어 야곱이 레아에게 마음의 문을 연 것입니다. 결혼생활에 대해서 레아가 만족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녀는 그의 이름을 유다라고 불렀습니다. 그녀가 낳는 것을 멈추었습니다.
이제 야곱의 영적인 죄가 끊어지는 것, 거듭남입니다.
거듭남은 우물! 죄 앞에 깨닫고 죄를 씻고 죄를 끊는 것입니다.
인간이 좋아지지 않으면 지옥갑니다.
왜 야곱이 등장 될까요? 야곱도 죄인 맞습니다. 하지만 좋아집니다.
과거에 악행 했어요. 점점 좋아집니다. 점점 선해집니다. 점점 의로워집니다.
아직 구원에 도달되지 않았습니다.
거듭남의 세계에도 발전이 있습니다. 발전 안되면 지옥 당첨! 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거듭남을 모릅니다. 거듭남은 방언이 아닙니다. 거듭남은 자기 신앙 고백이 아닙니다.
거듭남은 세례가 아닙니다. 거듭남은 죄를 깨닫고 씻고 죄가 떠나가는 것이 거듭남입니다.
안 떠나면 거듭남 아닙니다. 그것은 거듭남 이탈이 된 것입니다.
이제 이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반대로 라반은 점점 더 악해집니다. 야곱은 점점 선해집니다.
그들은 죄를 씻지 않으므로 영이 점점 말라갑니다. 반대로 야곱은 좋아집니다.
현재는 똑같아도 나중에는 달라집니다. 거듭남의 놀라운 능력! 우리를 변화시켜 줍니다.
레아가 느끼는 것입니다. 부부간은 더 정확하게 배우자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부부는 상대를 제일 잘 압니다. 레아의 고백이 야곱의 모습입니다.
야곱은 점점 성장해서 나중에 구원에 도달되게 됩니다.
반대로 라반 쪽은 다 떨어집니다.
왜요? 가짜신앙인들은 보기에 비슷해 보이지만, 선해지지 않습니다.
라반은 나중에 더 악해집니다.
천국 지옥 간단합니다. 악인들은 못갑니다. 구원이 무엇일까요? 영생이 무엇일까요? 선입니다.
선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50장까지 야곱 얘기가 쓰여집니다.
야곱은 태생은 악인입니다. 하지만 맨 마지막은 신령함 자체가 됩니다.
그런 변화가 없다면 가짜 거듭남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우는 교회 있습니까?
오늘날 선한 기독교인이 있습니까? 다같이 죄짓지 않습니까?
가짜 기독교! 예배를 백날 드려도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하나님께서는 선 위에 임재하십니다. 회개 위에 임재하십니다.
우리는 거듭난 다음에 변화를 추구해야 되는데,
모든 죄를 끊어야 하고, 마음의 죄를 끊어야 하고,
우리가 타인과 하나로 연합될 수 있는 성결로 나아가야만 구원에 도달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거듭남가운데 영적으로 성장하는 야곱이
거듭남의 숫자 12 곧 12아들들을 낳기 시작하기에,
창세기 29장의 제목을 거듭남을 많이 만드는 다산의 축복으로 정한 것입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29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