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7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과연,
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과연,
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한번
비교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 큐 !!!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7장 강해]
(제목 : 크리스쳔의 지옥판정)
226절
이삭이 늙게 된 것입니다. 그의 두눈이 보는 것에 흐려졌습니다.
그가 자기 큰 아들 에서를 불렀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 아들아!” 그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기 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오! 바라건대, 내가 늙었으며, 나의 죽음의 날을 알지 못한다.
바라건대, 지금, 너는 너의 도구들 곧 네 화살통과 네 활을 들어라! 너는 들로 나가라!
너는 내게 사냥물을 사냥하라! 내가 사랑하는 별미들을 내게 만들어라!
내가 죽기 전에, 너는 내게 가져들고와라! 내 영혼이 너를 축복하도록, 내가 먹으려한다.”
이삭이 늙게 된 것입니다. 그의 두눈이 보는 것에 흐려졌습니다.
"몇 살 일까요? 아마 136세 정도로 이해합니다.
60세에 에서와 야곱을 낳고 현재 야곱이 76세쯤입니다.
눈은 백내장일 확률이 큽니다. 왜냐하면 고기를 많이 먹으면 혈압이 올라갑니다.
보는 것에 흐린 것은 백내장의 증상입니다.
“오! 바라건대, 내가 늙었으며, 나의 죽음의 날을 알지 못한다.
이제 눈도 안보일 뿐만 아니라, 몸에 기운이 없으니까, 임종 때라 생각한 것입니다.
너는 내게 사냥물을 사냥하라! 내가 사랑하는 별미들을 내게 만들어라!
항상 이삭은 아들 에서로부터 많은 것을 공급받아 먹던 경험이 있었고,
그것이 이삭의 기쁨이었습니다.
그를 장자로서 유산을 상속받는 것을 선언하기 위해서 별미를 지금 만들어 달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죽기 전에, 너는 내게 가져들고와라! 내 영혼이 너를 축복하도록, 내가 먹으려한다.”
이제 장자권을 주어서 재산을 상속하려는 임종 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227절
이삭이 자기 아들 에서에게 얘기하는 것을 리브가가 듣는데,
에서는 사냥물을 가져들고 오려고 사냥하러 들로 갔습니다.
리브가가 자기 아들 야곱에게, “오! 너의 아버지가 네 형제 에서에게 얘기하여 말하기를,
‘너는 나에게 사냥물을 가져들고 와라! 너는 내게 별미들을 만들어라!
나의 죽음 앞에 여호와 앞에서 내가 먹으려하며 너를 축복하려한다.’는 것을 내가 들었다.
지금 나의 아들아! 너는 내가 네게 명령하는 대로 내 음성을 들어라!
바라건대, 양염소떼에게 가라! 그곳에서 선한 암염소들의 새끼 둘을 내게 가져와라!
내가 그것들로 너의 아버지가 사랑하는 별미들을 네 아버지께 만든다.
너는 네 아버지께 가져들고갈 것이다.
그가 자기 죽음 앞에서 너를 축복하도록, 먹을 것이다.”라는 말로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양염소떼에게 가라! 그곳에서 선한 암염소들의 새끼 둘을 내게 가져와라!
이것은 비유가 아닐지라도, 놀랍게도 창세기 앞장에서 아브라함은 송아지로 비유가 되고,
이삭은 암염소로 비유됩니다. 참 놀랍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숫양으로 비유되는데, 지금 암염소들, 암염소는 누구일까요? 이삭입니다.
염소는 말을 잘 안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암이란 것은 말을 잘 안듣는데 좀 약한것!
그러니까 이제 말을 잘 안듣지만 약하게 안듣는 것 이삭입니다.
누가 잘 들을까요? 야곱입니다. 야곱은 숫 양입니다.
그래서 이 송아지급 정도의 영생급수에 아브라함, 사도급 입니다.
양염소급수는 구원입니다. 새끼 둘 누굴까요? 에서와 야곱입니다. 비유입니다.
아버지가 사랑하는 별미들을 네 아버지께 만든다.
별미가 무엇일까요? 별미는 바로 두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에게 상속합니까?
나를 기쁘게 하는 자녀! 그가 상속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내 뒤를 이어가느냐?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쫓아내고, 6명의 아들들도 쫓아내고, 이삭에게 재산을 상속했습니다.
이제 상속을 누구에게 해주느냐? 나를 기쁘게 하는 자녀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삭이 볼 때, 에서가 늘 기뻤습니다. 늘 맘에 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속하기 위한 행사로서 별미를 만들어 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 내용을 지금 엄마 리브가가 전달하는 것입니다.
너는 네 아버지께 가져들고갈 것이다.
그가 자기 죽음 앞에서 너를 축복하도록, 먹을 것이다.”라는 말로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야곱을 좋아합니다. 야곱은 리브가를 기쁘게 했다는 것입니다.
에서는 이삭을 기쁘게 했습니다. 이제 편이 갈라졌습니다.
228절
야곱이 자기 어머니 리브가에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나의 형제 에서는 숫염소같은 남자이며, 나는 매끄러운 남자인데,
혹시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만져보시면 어떡합니까?
내가 그의 두눈에 기만하는 자가 될 것이며, 나는 복이 아닌 저주를 내게 가져들고오게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나의 형제 에서는 숫염소같은 남자이며,
정확합니다. 어린이란 단어는, 거듭남을 어린이라고 합니다.
숫염소 말 되게 안 듣는 것을 말합니다. 진짜 말 안 듣는 사람입니다. 누가요? 에서가!
물론 이것은 영적인 표현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일치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의 두눈에 기만하는 자가 될 것이며,
기만, 속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죄 짓기가 싫은 것입니다.
나는 복이 아닌 저주를 내게 가져들고오게할 것입니다.
저주! 야곱은 엄마의 말에 대하여 좀 부인 하는 것입니다. "싫어요! 어떻게 속일수 있나요!"
229절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 아들아! 네 저주는 나에게로!
너는 오직 내 음성을 들어라! 너는 가라! 너는 내게 가져와라!“
그가 갔으며, 가져왔으며,자기 어머니에게 가져들고왔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사랑하는 별미들을 만들었습니다.
리브가가 집에 자기에게 있는 자기 큰 아들 에서의 보배로운 의복들을 가져왔으며,
그녀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게하였습니다.
그녀는 암염소들의 새끼들의 가죽들로 그의 두손에와 그의 목 부분에 입게하였습니다.
그녀는 자기가 만든 별미들 그리고 빵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었습니다.
”내 아들아! 네 저주는 나에게로!
리브가 입장에서는 야곱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지금 나이가 76세입니다.
그의 나이가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리브가는 지금까지 야곱이 너무 순종적인 것입니다.
리브가가 볼 때는 에서는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반대로 이삭이 볼 때 에서가 참 마음에 듭니다.
왜요? 원하는 것을 가져오니까 먹을 것 입을 것 모든 물건들도 다 가져왔겠지요.
그러니까 아버지인 이삭의 입장에서는 에서가 상속자이구요.
리브가 입장에서는 야곱이 상속자입니다.
리브가가 집에 자기에게 있는 자기 큰 아들 에서의 보배로운 의복들을 가져왔으며,
당시 의복의 가격은 3천만원 입니다. 그런데 보배로운 의복 1억 입니다.
에서는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삭이 왜 에서를 좋아했느냐? 에서가 돈을 잘 버는 것입니다.
보통 아버지들이 자녀 키울 때는 누가 효자입니까? 성공한 자녀입니다.
반대로 야곱은요? 야곱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결혼도 못하고 집에 있는 사람입니다.
에서는 나가서 친구도 많고, 사업도 잘되고, 돈도 잘 벌고, 좋은 의복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상속자로서 에서를 선택할 것입니다. 에서는 못하는 것도, 모르는 것도 없습니다.
또 부인들도 스스로 데려오고, 또 출가하지 않고, 부모를 집에서 모시고 삽니다.
정말로 에서는 상속자입니다. 그러니까 이삭이 볼 때는 에서가 진짜 상속자입니다.
반대로 리브가는 야곱이 옷이 없으니까 에서의 의복들을 챙긴 것입니다.
그녀는 자기가 만든 별미들 그리고 빵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었습니다.
사실 거짓된 별미들입니다.
230절
그가 자기 아버지에게 들어갔으며 말했습니다. ”나의 아버지!“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여기있다. 내 아들아! 너는 누구냐?“
야곱이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의 장자 에서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얘기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바라건대, 일어나십시오! 앉으십시오!
당신의 영혼이 나를 축복하시도록, 나의 사냥물을 드십시오!“
내 아들아! 너는 누구냐?
목소리가 이상한 것입니다.
야곱이 목소리를 낮추어서 저음으로 "아버지!"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야곱의 목소리는 여성적이어서 금방 티가 났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의 장자 에서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얘기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바라건대, 일어나십시오! 앉으십시오!
당신의 영혼이 나를 축복하시도록, 나의 사냥물을 드십시오!“
이제 어머니 말씀을 따라서 염소 새끼를 요리한 것을 가져들고 와서 '쑈'하는 것입니다.
231절
이삭이 자기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것을 서둘러 발견하였느냐?“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의 하나님들 여호와께서 제 앞에 임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삭이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너는 다가와라! 내 아들아!
이 네가 ,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본다.“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것을 서둘러 발견하였느냐?“
이상하네! 어떻게 이렇게 빨리왔지? 하는 것입니다.
”바라건대, 너는 다가와라! 내 아들아! 이 네가 ,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본다.“
무엇입니까? 지금 목소리가 에서 같은 느낌인데, 너를 만져본다?
눈이 안보이니까, 더듬어서 만지는 것입니다.
232절
야곱이 자기 아버지 이삭에게 다가갔습니다. 그가 그를 만져보았으며 말했습니다.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두손은 에서의 두손이다."
그의 두손이 숫염소같은 그의 형제 에서의 두손이었으므로,
그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으며 그를 축복하였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이 손이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말했습니다. ”나입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너는 내게 다가와라!
내 영혼이 너를 축복하기 위해, 내 아들의 사냥물을 내가 먹으려한다.“
그가 그에게 다가갔으며, 그가 먹었습니다.
그가 그에게 포도주를 가져들고오게하였으며, 그가 마셨습니다.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변조해도 야곱의 음성은 확실합니다.
두손은 에서의 두손이다.“
그런데 또 손에는 털이 있는 것입니다.
”이 손이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말했습니다. ”나입니다“
이제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너를 축복하기 위해, 내 아들의 사냥물을 내가 먹으려한다.“
원래 이것은 의식입니다.
76년 동안 키워왔는데, 이삭 입장에서는 에서가 이 상속을 줄 수밖에 없는 마음에 드는 아들인데,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돈도 잘벌고, 남성적이고, 그리고 결혼도해서 부모도 모시고,
사람들과의 유대관계도 좋고, 정말 남자 중에 남자입니다.
당연히 상속하는데 내가 상속하기 전에 "먹고, 해줄께!" 하는 것입니다.
233절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너는 다가와라! 내 아들아! 너는 내게 입맞춰라!“
그가 다가갔으며 그에게 입맞추었습니다.
그가 그의 의복들의 냄새를 맡았으며, 그를 축복하였으며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축복하신 들의 냄새같은, 내 아들의 냄새를, 당신은 보십시오!
하나님들이 두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과, 곡식과 새포도주의 풍성함을 네게 주셨다.
백성들이 너를 섬기며, 족속들이 스스로 네게 절한다. 너는 네 형제들에게 강자가 되어라!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스스로 네게 절한다.
너를 저주하면 저주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들은 축복받으리라!“
”바라건대, 너는 다가와라! 내 아들아! 너는 내게 입맞춰라!“
입맞춰라! 보통 부자간의 입맞춤은 '얼마나 다정했는가?'를 알려주는 객관적인 증거입니다.
이삭과 에서의 관계는 보통 관계가 아닌 것입니다.
서로가 '맘에 딱 드는데!'입니다.
부자간에 갑자기 쉽게 입 맞출수는 없잖습니까?
평소에 얼마나 많이 입맞추었으면, 이삭 입장에서는 에서가 너무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그가 그의 의복들의 냄새를 맡았으며,
의복에서 나는 에서의 냄새를 맡은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축복하신 들의 냄새같은, 내 아들의 냄새를, 당신은 보십시오!
이제 확신한 것입니다. 진짜 에서가 맞구나!
'하나님들이 두하늘의 이슬과,
성령님입니다. 거듭남입니다.
땅의 기름짐과,
육의 축복입니다.
곡식과,
구원입니다.
새포도주의 풍성함을 네게 주셨다.
구원주로 오신 그리스도입니다.
거듭남과, 육의 축복과, 구원과, 예수님의 내주하심을 풍성히 주셨다! 축복입니다.
백성들이 너를 섬기며,
후대들입니다.
족속들이 스스로 네게 절한다.
구원은 거듭남보다 위에 있습니다. 거듭남은 불신자 보다 위에 있습니다.
너는 네 형제들에게 강자가 되어라!
형제는 에서 한명인데, 이스라엘은 형제라는 개념이, 내 형의 자녀도 형제입니다.
형제! 에서의 자녀들입니다. 강자는 영적으로 구원과 영생입니다.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스스로 네게 절한다.
아들들! 너만 복을 받고 구원받고 영생을 누리고
나머지는 다 영적으로 너보다 아래에 있는 하속되는 사람들이야!
너를 저주하면 저주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들은 축복받으리라!“
미워하면 당연히 지옥갑니다. 축복하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선언한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성령의 감동으로!
이것이 지금 보이지 않지만, 기도는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기도는 반드시 감동이 옵니다.
지금 이삭이 머리를 쓴 것이 아닙니다.
기도해 보니까 정말로 야곱에게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 축복이 이삭이 에서에게 축복하고자 하는 축복이었습니다.
평소에 이 축복은 이삭이 야곱에게 줄 축복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께서 그 시간에 감동을 주신 것입니다.
만약 이때 에서가 이삭에게 기도받았다면
절대 이런 기도가 나오지 않게 됩니다.
234절
이삭이 야곱을 축복하기를 마치게 되는 대로,
야곱이 자기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고 나가게 되자 마자,
그의 형제 에서가 자기 사냥에서 들어왔습니다.
그도 별미들을 만들었으며, 자기 아버지에게 가져들고갔으며,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영혼이 나를 축복하시도록, 나의 아버지는 일어나셔서 당신 아들의 사냥물을 드십시오.“
야곱이 자기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고 나가게 되자 마자,
이제 야곱은 형이 올까봐 몸이 달았던 것입니다.
”당신의 영혼이 나를 축복하시도록, 나의 아버지는 일어나셔서 당신 아들의 사냥물을 드십시오.“
에서가 와서 똑같이 축복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235절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누구냐?“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의 아들, 당신의 장자 에서입니다.“
이삭이 엄청 큰 떨림을 떨었으며 말했습니다.
”아아! 사냥물을 사냥하여 내게 가져들고온 그는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모두 먹었으며 그를 축복하였다. 때문에 그가 축복받게 된다.“
”너는 누구냐?“
분명히 에서가 좀 전에 다녀갔는데,
당신의 아들, 당신의 장자 에서입니다. 이삭이 엄청 큰 떨림을 떨었으며
순간적으로 깨달은 것입니다.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지금 온 사람이 에서인데 '야곱이 복을 받는구나!' 하고 깨달은 것입니다.
이삭이 평생을 76년을 에서가 천국 간다고 믿었습니다. 그의 장자권을 믿었습니다.
이삭이 영이 흐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해보니까 야곱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깜짝 놀란 것입니다. 왜 놀랐느냐?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기 전에, 리브가가 응답을 받았습니다.
두 백성이 싸우는데 한쪽은 지옥이고 한쪽은 천국입니다.
많은 자들이 작은 자를 섬긴다고 했습니다.
'내가 잘못 알았네!' 이때 깨달은 것입니다.
'아니! 내가 이제까지 잘못 알았네! 내가 미혹 되었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떠는 것입니다.
”아아! 사냥물을 사냥하여 내게 가져들고온 그는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모두 먹었으며 그를 축복하였다. 때문에 그가 축복받게 된다.“
아아! 탄식입니다. 출생 때부터 기도의 응답의 내용 가운데,
분명히 둘 중에 한명만 축복하게 되어있는데, 축복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236절
에서가 자기 아버지의 얘기를 듣고, 엄청 큰 괴로운 부르짖음을 부르짖었으며,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아버지! 내게도 축복하십시오!“
그가 말했습니다. ”네 형제가 속임수로 들어왔으며, 네 복을 가져갔다.“
그가 말했습니다. ”그의 이름이 야곱이라 불린 것이죠?
그가 나를 이 두 번을 가로챘는데, 나의 장자권을 가져갔으며,
오! 지금 그가 내 복을 가져갔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복을 남기지 않으셨습니까?“
에서가 자기 아버지의 얘기를 듣고, 엄청 큰 괴로운 부르짖음을 부르짖었으며,
기가 막힌 것입니다. 왜요?
에서가 분가하지 않고 부모를 왜 모셨을까요? 상속 받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다 상속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아들들에게는 선물 밖에 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입니다.
나에게 상속해야 하는데, 상속권을 내 동생이 가져갔네 하고 분하고 원통해서 부르짖는 것입니다.
”나의 아버지! 내게도 축복하십시오!“
아버지 그러면 재산을 좀 나눠서 나도 축복해주세요 이것입니다.
”네 형제가 속임수로 들어왔으며, 네 복을 가져갔다.“
'네 축복을 가져갔어!'라는 이삭의 말에 대한 대꾸로서,
지금 에서는 "그래요! 그가 복 받는 것 알아요! 나도 좀 떼어주세요!" 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복을 남기지 않으셨습니까?“
그럴지라도 나누어 주면 안 되는 것인가요? 반만이라도 안 되나요?
에서가 지금 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237절
이삭이 대답하였으며 에서에게 말했습니다.
”보라! 내가 그를 네개 강자로 두었다. 그리고 내가 그의 모든 형제들을 그에게 남종들로 주었다.
내가 곡식과 새포도주를 그에게 붙잡게하였다. 아아! 내 아들아! 내가 네게는 무엇을 행하는가?“ 에서가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아버지! 당신에게는 그것 하나의 복입니까? 나의 아버지! 내게도 축복하십시오!“
에서가 자기 음성을 높였으며 울었습니다.
”보라! 내가 그를 네게 강자로 두었다.
'아니야! 나는 내 기도를 믿어!' 라는 것입니다.
일반인들은 이런 얘기 못합니다.
일반인들은 '그래 복 줄게!' 할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너도 복 줄께! 너도 자식이잖아!'
그런데 왜 안 됩니까? 이삭은 구원 안에 있고, 하나님과 교통을 했기 때문입니다.
교통하는 사람들은 알아요.
일반 사람 같으면 당연히 복을 주죠! 그런데 이삭은 안 된다고 말합니다.
내가 기도한 것은 '내 뜻이 아니었어! 내 생각이 아니었거든!'
나도 하나님의 감동으로 한 것이야!
하지만 너에게는 축복이 없어! 하고 자기가 감동받은 내용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의 모든 형제들을 그에게 남종들로 주었다.
이삭이 손 얹고 기도해 보니까, 형제들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내가 곡식과 새포도주를 그에게 붙잡게하였다
그 구원과 내주하심이 충만한 구원이 야곱에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아아! 내 아들아! 내가 네게는 무엇을 행하는가?“
76년 동안 친아들로 상속권자로 여겼는데 '세상에! 아니었구나!' 탄식하는 것입니다.
지금 허탈한 것입니다. 복은 주어야 하는데, 이미 감동은 끝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된 것입니다.
”나의 아버지! 당신에게는 그것 하나의 복입니까? 나의 아버지! 내게도 축복하십시오!“
에서가 자기 음성을 높였으며 울었습니다.
아버지 복이 그것 하나밖에 없습니까? 이제 우는 것입니다.
왜요? 지금 팽팽한 신경전입니다.
이삭 입장에서는 '복은 끝났는데, 얘는 지옥가는데, 상속자가 야곱인데, 내가 몰랐었네!' 라고,
지금 말하고, 에서는 '아버지! 한명만 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둘 다 천국에 갈수 있잖아요!
둘이 구원 받을 수 있잖아요!'라고 지금 에서에게는 영적인 탄식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같이 갈수 없나요! 아버지 꼭 한명만 가나요?'
과거에 리브가가 응답 받은 것이 있었죠.
많은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고 했는데 이미 응답 받은 것입니다.
에서가 자신에게도 그 상속의 축복과 영적인 축복을 달라고,
에서 마음의 내면에 있는 그의 영혼이 울부짖음으로 탄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238절
그의 아버지 이삭이 대답하였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오! 너의 거주지는 땅의 기름짐과 두하늘의 이슬에서 높이 있다.
너는 네 칼로 살며 그리고 네 형제를 섬기며,
네가 놓여지게되는 대로, 너는 네 목에 그 멍에를 빼낼 것이다.“
그의 아버지 이삭이 대답하였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삭도 지금 해보자는 것입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예언이 바뀔 수가 있으니까!
옛날에 리브가가 하나님께 받은 그 음성을 믿고 살았지만,
또 여러번 감동이 왔겠지만, '다를수도 있겠지!'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왜요? 지금 에서가 울기 때문에!
이렇게 우는데 하나님께서 안주실까? 하고 이삭이 다시 기대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 너의 거주지는 땅의 기름짐과 두하늘의 이슬에서 높이 있다.
두하늘의 이슬은 거듭남입니다.
'높이있다!' 너는 거듭남에서 이탈이 돼! 너는 땅의 복도 얻지못해!'
이렇게 나오는 예언 때문에 이삭이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이럴수가 있나? 아니 그냥 야곱같은 복이 아니더라도, 아니 왜 이런 말이 내 입에서 나오지?'
너는 네 칼로 살며
사람을 미워하고 죽이고 원망하고 싸우고 칼로 살며
네 형제를 섬기며,
영적으로 불신자로서 구원받은 자 아래 있는 것입니다.
네가 놓여지게되는 대로,
나중에 에돔은 이스라엘에 복속됩니다. 다윗 때는 에돔이 식민지가 됩니다.
너는 네 목에 그 멍에를 빼낼 것이다.“
여호람 때, 드디어 독립합니다.
처음으로 원래 에돔이 이스라엘 복속국가로 계속 살아갑니다.
나중에 놀랍게도 1000년 뒤에 이 일이 일어납니다.
지금 이삭이 1000년 뒤를 예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해방되고 곧바로 멸망당합니다.
지금 이삭이 얼마나 신령한가하면, 1000년 뒤를 예언합니다.
대단합니다. 아무리 이삭이 영적으로 시원치 않다 할지라도 성령의 음성은 틀리지 않는 것입니다.
239절
그의 아버지가 그를 축복한 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대적하였습니다.
에서가 자기 마음에 말했습니다.
”나의 아버지의 애곡의 기간이 가까워지니, 내가 나의 형제 야곱을 죽이리라.“
에서가 야곱을 대적하였습니다.
대적! 이제부터 야곱이 원수입니다.
”나의 아버지의 애곡의 기간이 가까워지니, 내가 나의 형제 야곱을 죽이리라.“
애곡! 죽음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사실은 오래 삽니다. 앞으로 수십년 씩이나 사는데 요때는 몸이 약한 것입니다.
'이제 돌아가실 거니까, 내가 나의 형제를 죽이리라!'
왜 야곱을 죽일까요? 이것이 에서입니다.
"이삭이 죽기 전에 야곱을 죽이면 상속재산이 내것이 될수있어!"
아주 나쁜 놈! 에서입니다.
에서가 복을 하늘의 복으로 이해했을까요?
아닙니다. 복에 대해서 땅의 복으로 이해한 것입니다.
야곱은 이것을 하늘의 복으로 이해하였습니다.
둘이 다릅니다.
지옥 갈 사람들은 땅밖에 안봅니다. 땅의 상속 밖에 안보입니다.
"아버지가 얼마 못살 것 같아! 아버지가 야곱에게 재산을 주기전에 야곱을 죽여버리겠다!"
나쁜놈 입니다. 그런데 이삭은 몰랐습니다. 이번에 알게 된 것입니다.
나쁜 놈은 천국에 못갑니다. 에서는 기독교인입니다.
목사에게는 잘 보입니다. 그래서 헌금도 많이하고, 충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내면 세계는 아닌 것입니다. 악한 것입니다.
이런일이 엄청 많습니다. 헌금좀 했다고! 교회 충성했다고! 천국 간다고요?
아닙니다! 에서입니다.
야곱은 능력도 없고, 연약합니다. 하지만, 깨끗한 것입니다. 거룩한 것입니다.
뭐가 중요합니까? 거룩이 중요한 것입니다.
240절
어떤 사람이 리브가에게 그녀의 큰 아들 에서의 얘기들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녀가 사람보내었으며 자기의 작은 아들 야곱을 불렀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오! 네 형제 에서가 너를 죽여 스스로 위로받으려하니, 지금 내 아들아! 너는 내 음성을 들어라!
너는 일어나라! 하란으로 내 형제 라반에게 도망하라!
네 형제의 격분이 돌아갈 때까지, 네 형제의 진노가 돌아가 네가 그에게 행한 것을 잊기까지,
한 기간 그와 함께 거할 것이다. 내가 사람보낼 것이며 너를 그곳에서 데려올 것이다.
어떻게 내가 한 날에 한꺼번에 너희 둘을 자식잃겠느냐?“
어떤 사람이 리브가에게 그녀의 큰 아들 에서의 얘기들을 알려주었습니다.
에서가 밖에서 자기도 모르게 자기 마음을 흘렸고,
이 정보를 들은 자가 리브가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그녀가 사람보내었으며 자기의 작은 아들 야곱을 불렀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
지금 사건 이후로 야곱이 어딘가에 숨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보낸 것입니다.
오! 네 형제 에서가 너를 죽여 스스로 위로받으려하니,
에서가 지금 너 죽일려고 해!
지금 내 아들아! 너는 내 음성을 들어라! 너는 일어나라! 하란으로 내 형제 라반에게 도망하라!
네 형제의 격분이 돌아갈 때까지, 네 형제의 진노가 돌아가 네가 그에게 행한 것을 잊기까지,
한 기간 그와 함께 거할 것이다.
에서가 좀 정신 차릴 때가 오겠지! 그때까지 거기 숨어있어! 라고 야곱에게 권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보낼 것이며 너를 그곳에서 데려올 것이다.
어떻게 내가 한 날에 한꺼번에 너희 둘을 자식잃겠느냐?“
이제 이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요. 24년 뒤에 야곱이 가나안 땅에 들어옵니다.
그때 야곱이 상속 받았을까요? 이삭의 유산을!
그런 내용이 성경에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상속이 무엇일까요? 성경에서 상속이 무엇일까요? 천국입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상속받은 내용이 한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이삭은 아브라함에게 상속 받았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상속받지 않았습니다.
야곱은 하늘을 상속 받은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야곱도 죄가 있습니다. 거짓이란 죄를 지었습니다.
반대로 에서는 살인죄를 가진 나쁜놈인 것입니다.
나중에 야곱은 변화되어서 자기가 벌은 모든 재산을 다 에서에게 줍니다.
야곱 의롭게 변화된 것입니다.
지금 이삭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에서를 지옥 판정 내린 것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크리스천의 지옥 판정’ 입니다.
누가봐도 훌륭해 보이는 크리스천! 천국 간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데 반대로 야곱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장로들이 돈 많이 있습니다. 천국 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옥 판정 받습니다.
왜요? 악하면 지옥 판정 받습니다.
241절
리브가가 이삭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헷의 딸들 앞에 나의 삶을 싫어하는데,
만약 야곱이 이들 헷의 딸들 곧 이 땅의 딸들 중에서 여자를 데려오면,
살아있는 것이 내게 무엇이겠습니까?“
이런 것입니다.
"여보! 내가 야곱을 고향에 보냈어요! 여보! 우리 오빠 알잖아요! 그곳으로 보냈어요!
야곱이 이방인 여자를 데려오면 어떻게해요! 당신 아버지도 나를 데려왔잖아요.
거기서 데려오는 것이 훨씬 낫지요!" 하고 이삭에게 변명하는 것입니다.
이삭은 지금 야곱이 안보이니까 찾을 것 아니겠습니까?
이삭과 리브가는 에서와 함께 살다가 나중에 분가됩니다.
나중에 야곱이 올 때 에서는 400명의 사람들을 거느리고 오게되죠?
그 사이에 분가 된 것입니다. 지금 에서가 상속에 실패하죠.
분가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삭과 리브가는 외롭게 살아갑니다.
44년 동안, 그 긴 세월동안 둘만 살아갑니다.
왜 그렇게 됐을까요? 이삭이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누가 천국인지 지옥인지 영분별을 못한 것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에서를 후계자로 여겼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야곱이 후계자였습니다. 천국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에서는 지옥 판정받고 분가 합니다.
분가하고 드디어 세일산지에 가서 호리족속을 점령합니다. 거기서 왕노릇 합니다.
부자입니다.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지옥갔습니다. 크리스천입니다.
야곱은 그 시간동안 하란에 가서 부인도 얻고, 자녀도 얻고,
드디어 가나안 땅에 들어오면서 재산을 형에게 다 빼앗깁니다.
그래서 세겜 성문 앞에서 약 1억 짜리 밖에 안되는 조그만한 땅을 사서 다시 시작합니다.
남들이 볼 때는 에서가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성공일일까요?
'지옥가는 크리스천!'입니다.
성경에서 야곱은 천국 가는 크리스천 대명사이구요!
에서는 지옥가는 크리스천 대명사입니다.
왜일까요? 마음의 변화입니다. 우리가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 못갑니다.
이런 쓰레기를 누가 천국으로 인도합니까?
마음의 변화가 중심입니다.
거룩이 본질입니다. 의가 본질입니다. 깨끗함이 본질입니다.
이 본질을 이어가는 교회가 복된 교회입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27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