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4장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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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4장 강해]
(제목 : 결혼 지침)
181절
아브라함이 늙었습니다. 그가 나이에서 갔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을 모든 것에 축복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는 자기의 집의 노년의 자기 남종에게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네 손을 내 궁둥이 아래 넣어라!
내가 두하늘의 하나님들과 땅의 하나님들이신 여호와로 네게 맹세하게하는데,
너는 내가 그 중심에 거하는 가나안족속의 딸들에서 내 아들의 여자를 데려오지 말라.
너는 나의 땅으로, 나의 친척에게 가서, 내 아들 이삭에게 여자를 데려올 것이다.”
그가 나이에서 갔습니다.
"갔다는 말은 일반인에서 훨씬 넘어섰다는 말입니다.
몇살일까요? 140세입니다. 당시에는 이것보다 못살았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을 모든 것에 축복하셨습니다.
영 육간에 복을 받은 것입니다.
노년의
60세가 넘었다는 것입니다.
가나안족속의 딸들에서 내 아들의 여자를 데려오지 말라.
헤브론 일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족속들이 있으니까 결혼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방인과의 결혼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누구와 결혼합니까? 같은 크리스챤과 결혼합니다.
그래서 이제 결혼지침에서 중요한 것은 이방인과의 결혼은 성경에서 절대 불가라는 것입니다.
나의 친척에게 가서, 내 아들 이삭에게 여자를 데려올 것이다.”
친척은 하란, 거듭난 자들입니다.
거듭난 자들에서 결혼, 결혼의 첫번째 지침이 거듭남 이상의 사람들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182절
남종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혹시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에 오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내가 당신이 나오신 그 땅에 당신의 아들을 돌아가게하고 돌아가게합니까?”
자기 고향을 떠나기 싫을 때, 여자가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어느 쪽으로 합치는가의 문제입니다.
친가 쪽으로냐 아니면 외가 쪽으로냐 입니다.
방향은 구원 쪽입니다. 구원 쪽이며, 거듭남에서 구원으로 이끌어들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친가, 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쪽이 구원과 가까운 것인가 입니다.
183절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자신에게 지켜져라!
네가 내 아들을 그곳으로 돌아가게하지 않기 위함이다.
내 아버지의 집과 내 친척의 땅에서 나를 데려오셨으며,
또한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준다.’라는 말로 내게 맹세되셔서 내게 얘기하신,
두하늘의 하나님들 여호와, 그분이 네 앞에 자기 천사를 보내신다.
너는 그곳에서 내 아들에의 여자를 데려올 것이다.
만약 여자가 너를 따라 오기를 원하지 않으면, 너는 나의 이 맹세에 무죄된다.
오직 너는 내 아들을 그곳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라.”
“너는 자신에게 지켜져라! 네가 내 아들을 그곳으로 돌아가게하지 않기 위함이다.
거기는 구원의 땅입니다. 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이냐?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준다.’
구원의 땅입니다. 구원의 땅에 있는 자가 비기독교인하고 결혼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못한다가 야곱입니다. 야곱이 76세에 아버지를 떠납니다. 할아버지가 되어서 떠납니다.
그 이유가 다 불신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야곱도 다른 곳에 가서 결혼하는데, 리브가 오빠의 딸과 결혼합니다.
그러니까 결혼이란 것을 이해할 때, 결혼의 목적은 구원이 되어야 합니다. 결혼만 그럴까요? 아닙니다.
학교도, 직장도, 우리는 모든 것이 구원과 영생이 목적이 되지 않으면, 아무도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이 땅을 준다! 이 땅은 구원의 땅입니다. 가나안 땅! 이제 구원 받아야 돼! 누가 며느리도 구원 받아야 돼! 거기는 거듭남의 땅입니다.
만약 여자가 너를 따라 오기를 원하지 않으면, 너는 나의 이 맹세에 무죄된다.
불신자는 데려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결혼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결혼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일까요?
결혼하면 둘다 지옥 가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누구든지 불신자와의 모든 결혼은 다 지옥이었습니다. 아무도 예외가 없습니다. 전부 지옥입니다. 이것이 성경이야기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땅을 위해 삽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은 천국을 위해 삽니다.
그래서 결혼도 믿는 자와 해야 합니다. 아니면 하지 않아야 합니다.
184절
남종이 자기 주인 아브라함의 궁둥이 아래 자기 손을 넣었습니다.
그는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게하였습니다.
남종은 자기 주인의 낙타들 중 10마리의 수낙타를 데려왔으며,
자기 주인의 모든 선한 것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가 일어났으며, 아람 두강에, 나홀의 성에 갔습니다.
엘리에셀이 낙타를 4마리 더 데려가고, 하나를 더 추가적으로 데려갑니다.
예물과 선물을 싣고 가는 것입니다. 10마리 어떤 것이냐 부자입니다.
아브라함이 복을 받았다는데, 이것이 증명하는 것입니다. 낙타는 옛날에도 값이 굉장히 고가입니다.
그래서 낙타를 잘 못 탑니다. 대부분은 값이 싼 나귀를 탑니다.
그래서 낙타가 10마리이다. 굉장한 부호입니다.
그가 일어났으며, 아람 두강에, 나홀의 성에 갔습니다.
가는데 한달 반 걸립니다. 하란에 나홀 집에 도착한 것입니다.
185절
저녁의 때, 여자들이 길으러 나올 때, 그는 성 밖에, 물의 우물에서 낙타들을 축복하였으며 말했습니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들이신 여호와여! 바라건대, 당신이 오늘 제 앞에 임하시옵소서!
당신이 나의 주인 아브라함과 함께하는 인자를 베풀어주옵소서!
오! 제가 물의 샘 곁에 서있는데, 성의 사람들의 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며,
제가 소녀에게, ‘바라건대, 너는 너의 항아리를 눕히게하라! 내가 마신다.’라고 말하게 될 것인데,
그녀가, ‘당신은 마시세요! 당신의 수낙타들에게도 제가 마시게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면,
그녀는 당신이 당신의 종 이삭을 책망하게할 자입니다.
그녀를, 저는 당신이 나의 주인과 함께하는 인자를 베푸실 자로 압니다.”
당신이 오늘 제 앞에 임하시옵소서!
자! 이제 기도하는데 성령의 감동이 임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물을 길으러 나옵니다. 지금 나홀의 성입니다.
누군가는 분명히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친척의 딸일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판단하느냐 나올 때,
만약에 나에게 물을 주고 낙타에게 물을 주면 그가 그녀라는 것입니다. 이제 기도한 것입니다.
또 어떤 여자냐 이삭을 책망하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이삭도 믿음이 좋습니다. 더 믿음 좋은 자를 얻겠다는 것입니다.
누구랑 결혼을 해야 하느냐 더 믿음 좋은 자를 택해야합니다. 이것이 결혼지침입니다.
결혼은 외모가 아닙니다. 학력이 아닙니다. 기술도 아닙니다. Only One 입니다.
결혼은 더 큰 믿음을 가진 사람을 얻어야 합니다. 왜일까요? 지옥가기 때문입니다.
결혼은 엄청 중요합니다. 왜 중요하냐?
믿음 없는 사람과 결혼하면 다 망합니다. 노아 때, 불신자랑 결혼해서 다 망했습니다.
그녀를, 저는 당신이 나의 주인과 함께하는 인자를 베푸실 자로 압니다.”
이제 감동으로 기도했습니다.
186절
그가 얘기하기를 마치기 전이었고, 오! 리브가가 나오는데,
그녀는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여자 밀가의 아들 브두엘에게서 낳아진 자였는데,
자기 항아리가 자기 어깨 위에 있었습니다. 소녀는 모양이 매우 선한 처녀였으며,
남자가 그녀와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샘으로 내려갔으며, 자기 항아리에 채웠으며, 올라왔습니다.
소녀는 모양이 매우 선한 처녀였으며,
처녀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이혼남 이혼녀는 결혼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간음죄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처녀랑 총각이 결혼을 해야합니다.
재혼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간음죄입니다.
남자가 그녀와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사람이 착하면 얼굴도 착해 보입니다.
외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착해 보여야 합니다. 선해 보여야 합니다.
187절
남종이 그녀를 맞이하려고 달려갔으며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네가 네 항아리에서 조금의 물을 내게 들이마시게하라!”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의 주인님! 마시세요!” 그녀가 서둘렀으며,
자기 손에 자기 항아리를 내렸으며, 그를 마시게하였습니다.
그녀가 그를 마시게하기를 마쳤으며 말했습니다.
“당신의 수낙타들도 마시기를 마칠 때까지, 내가 긷습니다.”
그녀가 서둘렀으며, 자기 항아리를 구유에 비웠습니다.
그녀가 길으려고 우물에 다시 달려갔으며, 그의 모든 수낙타들을 위해 길었습니다.
“당신의 수낙타들도 마시기를 마칠 때까지, 내가 긷습니다.”
자! 이제 10마리입니다. 그녀가 마시기까지 물을 길러오겠다는 것입니다.
이 당시 우물형태는 우리나라 같은 우물이 아닙니다.
우물이 있으면 원을 그리며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형태입니다.
다시 물을 긷고 원을 그리며 올라옵니다.
수낙타 1마리가 어느 정도 마시느냐 보통 마실 때, 100리터 마십니다.
항아리는 20리터 입니다.
1 마리당 물을 5번씩 길어 와야 합니다. 10마리는 50번입니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럴수가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할 사람이 없습니다.
리브가가 왜 한다고 했을까요? 선한 증거입니다. 선한 자는 희생을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악한 자는요! 악한 자는 해요! 하지만 조건으로 합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악한 자는 조건으로 희생합니다. 선한 자는 조건이 없습니다. 그냥 희생합니다.
지금 선이 증명되는 시간입니다. 지금 50번을 왔다 갔다 하면서 물을 길러 오는 것입니다.
188절
남자는 그녀일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여호와께서 자기 길을 형통하게하신 것인지 아닌지를 알려고 잠잠하였습니다.
수낙타들이 마시기를 마치게 되는 대로, 남자가 1베가(5.7g) 중량의 금 고리와,
그녀의 두손에 대한 10베가 중량의 금 팔찌 둘을 가져왔으며 말했습니다.
“너는 누구의 딸이냐? 바라건대, 너는 내게 알게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숙박할 장소가 있느냐?” 그녀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나홀에게 낳아준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딸입니다.”
그녀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짚도 보리도 많으며 숙박할 장소도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길을 형통하게하신 것인지 아닌지를 알려고 잠잠하였습니다.
이제까지 기도가 지금 맞아 떨어진 것입니다. 기도한대로 행했으니까요.
남자가 1베가(5.7g) 중량의 금 고리와, 그녀의 두손에 대한 10베가 중량의 금 팔찌 둘을 가져왔으며
총 합치면 114g 11.4g이 1세겔입니다. 10세겔! 1세겔이 100만원입니다. 10세겔은 1000만원입니다.
이것이 결혼예물입니다. 이제 예물을 지금 내어놓는 것입니다.
“나는 나홀에게 낳아준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딸입니다.”
깜짝 놀랐겠죠. 지금 기도가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중요합니다.
이제 그렇게 선한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기독교에 있는 것입니다.
어떤 기독교입니까? 참 기독교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한 자는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악한 자는 마귀새끼입니다.
우리는 선한 기독교인을 얻어야 합니다. 거듭남이 눈에 보일까요? 안보입니다.
선한 자가 거듭난 자입니다.
“우리와 함께 짚도 보리도 많으며 숙박할 장소도 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숙박하라는 것입니다. 낙타들도 10인의 남자들도 숙박하라는 것입니다.
이럴수가 있습니까? 리브가가 남자들 5명을 자게 하고 낙타들 10마리를 묵게 합니다.
일반인인가요? 아닙니다. 선입니다. 선한 사람은 돈을 아까워 하지 않습니다.
선한 사람은 희생을 아까워 하지 않습니다. 지금 증명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선한 사람입니다.
나중에 리브가와 이삭이 결혼할 때 리브가가 이삭보다 더 선했습니다.
그리고 이삭은 에서를 좋아했지만 리브가는 야곱을 좋아했습니다.
놀랍게도 리브가가 더 영이 뛰어났습니다.
189절
남자가 이마땅에대었으며 여호와께 스스로 절하였으며 말했습니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들 여호와는 축복되시도다!
나의 주인과 함께하는 그분의 인자와 진리가, 내가 길에 있는데, 떠나지 않았으며,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형제의 집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들 여호와는 축복되시도다!
그렇죠! 이제 한번에 미션이 완성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린 것입니다.
그분의 인자와 진리가, 내가 길에 있는데, 떠나지 않았으며,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형제의 집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한번에 아브라함 형제의ㅡ집으로 인도받은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은 것입니다.
190절
소녀가 달려갔으며, 자기 어머니의 집에 이 얘기들을 알게하였습니다.
리브가에게 형제가 있는데, 그의 이름은 라반입니다.
라반이 밖으로 그 샘에 그 남자에게 달려갔습니다.
그가 고리 그리고 자기 누이의 양손에 팔찌들을 보고
또한 자기 누이 리브가가
“그 남자가 나에게 이와같이 얘기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얘기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가 그 남자에게 갔는데, 오! 그는 샘 곁에 수낙타들 곁에 서있었습니다.
리브가에게 형제가 있는데, 그의 이름은 라반입니다.
라반이 밖으로 그 샘에 그 남자에게 달려갔습니다.
이제! 샘에 남자와 낙타가 있던 것입니다.
191절
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 축복받은자여! 들어오십시오! 왜 당신은 밖에 서있습니까?
나는 수낙타들에게 집과 장소로 향할 것입니다.” 남자가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는 수낙타들 을 짐풀어주었습니다.
그는 수낙타들에게 짚과 보리를, 또한 그의 양발과 그에게 있는 사람들의 양발을 씻을 물을 주었습니다. 그가 그 앞에 먹을 것을 집어넣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나의 얘기들을 얘기할 때까지는 먹지 않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얘기하십시오!”
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 축복받은자여! 들어오십시오! 왜 당신은 밖에 서있습니까?
라반이 처음 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보자마자 들어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한달 반을 왔으니까 굉장히 지쳐있겠지요. 힘들겠지요.
그 힘든 자들을 섬길려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나의 얘기들을 얘기할 때까지는 먹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상태가 되면 먹을 것입니다. 그런데 안 먹겠다는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얘기할 때까지!' 곧 미션중심입니다.
지금 엘리에셀은 미션이 있습니다. 지금 리브가를 데려가야합니다.
하나님께 응답받은 여자입니다.
그런데 한달 반을 왔는데 탈진되었는데 배고픈데 밥이 안넘어갑니다.
무엇이 들어오느냐 미션이 들어옵니다. 나는 이것을 먹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리브가를 주지 않겠다면 집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엘리에셀의 마음입니다.
사람들은 먹는 것, 입는 것, 집에 사는 것, 이것을 위해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스스로가 믿는다고 합니다. 그것은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종교생활을 오해합니다. 그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이것이 진짜 기독교입니다.
안먹겠다! 내게 들어라! 내게 듣고 이것이 이루어져야해! 미션 중심의 삶입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그것을 복으로 이해합니다. 그것은 복이 아닙니다.
무엇이 복입니까? 미션이 이루어지는 것이 복입니다.
엘리에셀은 그 배고픔을 참고, 얘기합니다.
192절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남종입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을 매우 축복하셨으며, 커지게하셨으며,
그에게 양염소떼와 소떼와 은과 금과 남종들과 여종들과 수낙타들과 수나귀들을 주셨습니다.
나의 주인의 여자 사라가 자기 노년 후, 나의 주인에게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나의 주인이 나에게 맹세하게하여 말했습니다.
‘너는 내가 거하는 땅에 있는 가나안족속의 딸들 중에서 내 아들에의 여자를 데려오지 말라.
도리어 그렇게하지 말고, 너는 내 아버지의 집에, 내 족속에게 가서, 내 아들에의 여자를 데려올 것이다.’ 내가 나의 주인에게 말했습니다. ‘혹시 여자가 나를 따라 오지 않으면 어떡합니까?’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내가 스스로 그분 앞에 동행했던 여호와께서, 자기 천사를 네게 보내셔서,
네 길을 형통하게하실 것이다. 너는 내 족속, 내 아버지의 집에서 내 아들에의 여자를 데려올 것이다.
네가 내 족속에게 가는데, 만약 그들이 네게 주지 않는다면, 그때 너는 나의 맹세에 무죄된다.
너는 나의 맹세에 무죄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오늘 샘에 와서 말하기를,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들 여호와여! 바라건대,
만약 제가 진행하는 나의 길에 형통하게하심이 있다면,
오! 제가 물의 샘 곁에 서져있고, 처녀가 길으려고 나오게 될 것이고,
내가 그녀에게 “바라건대, 너는 네 항아리에서 조금의 물을 내게 마시게하라!”라고 말할 것이고,
그녀가 나에게, “당신도 당신의 수낙타들도 마시세요! 제가 긷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면,
그녀는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의 아들을 책망하게하실 여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내 마음에 얘기하기를 마치기 전에,
오! 리브가와 그녀의 어깨 위의 자기 항아리가 나오고, 샘으로 내려갔으며, 길었습니다.
내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너는 나를 마시게하라!’
그녀가 서둘렀으며, 자기 위에서 자기 항아리를 내리게하였으며 말하기를,
‘당신은 마시세요! 당신의 수낙타들에게도 내가 마시게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나는 마셨으며, 그녀는 수낙타들에게도 마시게하였습니다.
내가 그녀에게 물었으며 말했습니다. ‘너는 누구의 딸이냐? ’
그녀가 말하기를, ‘밀가가 나홀에게 낳은 나홀의 아들 브두엘의 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고리를 그녀의 코에, 팔찌들을 그녀의 양손에 달게하였습니다.
내가 이마땅에대었으며 여호와께 스스로 절하였으며,
내 주인의 형제의 딸을 그의 아들에게 데려가도록 진리의 길로 나를 인도하신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들 여호와를 축복하였습니다.
지금, 만약 당신들이 나의 주인에게 인자와 진리를 베푸는 것이 있다면, 내게 알게하십시오!
만약 아니라면, 당신들은 내게 알게하십시오! 나는 오른쪽을 향하여 또는 왼쪽을 향하여 얼굴돌립니다.”
지금, 만약 당신들이 나의 주인에게 인자와 진리를 베푸는 것이 있다면, 내게 알게하십시오!
만약 아니라면, 당신들은 내게 알게하십시오! 나는 오른쪽을 향하여 또는 왼쪽을 향하여 얼굴돌립니다.”
만약 이 리브가를 주지 않는다면, 나는 바로 떠나겠다는 말입니다. 굉장합니다.
미션! 어떤 미션이냐? 결혼 미션입니다. 삶은 모든 것이 미션입니다.
학교 미션입니다. 결혼 미션입니다.
인생의 모든 것이 다 미션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숨어있습니다.
어떻게 엘리에셀이 이런 과정들을 잘 설명할 수 있을까요?
이것이 미션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인들은 먹고 사는 것이 목적이라서 이런 것이 나오지않습니다.
정확하게 과정의 내용들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왜 입니까? 엘리에셀이 이것을 위해서 왔기 때문입니다.
결혼도 미션입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목회 미션이야! 목회만 미션이 아닙니다. 직업도 미션입니다.
우리가 왜 실패하느냐? 미션으로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행복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션으로 결혼하고 미션으로 직업을 얻는 것입니다.
이제 엘리에셀이 자기 사명을 다하는데 미션을 던진 다음에 거절하면 발길 돌릴께요! 하는 것입니다.
193절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였으며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일을 내셨습니다. 우리는 악하게나 선하게 당신께 얘기할 수없습니다.
오! 당신 앞의 리브가가 있으니, 동반하십시오! 가십시오!
그녀는 여호와께서 얘기하신 대로 당신의 주인의 아들에의 여자가 됩니다!”
오! 당신 앞의 리브가가 있으니, 동반하십시오!
그래요 동반하세요! 딸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언제요. 그날 만났습니다. 그런데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럴수가 있나요? 이것이 믿음의 세계입니다. 믿음은 조건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인도와 맞아 떨어졌고 응답되었습니다. 이제! 결정된 것입니다. 이제! 행하는 순종입니다.
가십시오! 그녀는 여호와께서 얘기하신 대로 당신의 주인의 아들에의 여자가 됩니다!”
라반과 브두엘이 며느리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라반은 나중에는 구원상실됩니다.
미션은 우리에게 즉각적인 순종을 줍니다. 돈이 목적이 아닙니다. 명예가 아닙니다.
결혼도, 출산도, 교육도, 직업도 전부다 미션을 이루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미션이 목적입니다.
194절
아브라함의 남종이 그들의 얘기들을 듣게 되자, 땅으로 여호와께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남종이 은의 그릇들과 금의 그릇들을 내게하였으며, 리브가에게 의복들을 주었으며,
그녀의 형제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보물들을 주었습니다.
그와 및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이 먹고 마셨으며 숙박하였습니다.
그들이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나의 주인에게 보내십시오!”
그녀의 형제와 그녀의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소녀가 우리와 며칠이나 10일을 거하며, 후에 갑니다.”
그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지체하게하면 안됩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길을 형통하게하셨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보내십시오! 나는 나의 주인에게 가려합니다.”
남종이 은의 그릇들과 금의 그릇들을 내게하였으며, 리브가에게 의복들을 주었으며,
그녀의 형제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보물들을 주었습니다.
결혼예물과 폐백들, 다 준 것입니다.
“당신들은 나를 나의 주인에게 보내십시오!” 그녀의 형제와 그녀의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소녀가 우리와 며칠이나 10일을 거하며, 후에 갑니다.”
갑자기 전날 저녁에 와서 자식을 바로 데려간다 하니까 라반과 어머니는 10일은 있어야죠! 합니다.
“당신들은 나를 지체하게하면 안됩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길을 형통하게하셨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보내십시오! 나는 나의 주인에게 가려합니다.”
아니예요! 지체하게 하면 안됩니다. 나는 지금 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피곤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룻밤만 잦으며, 이제 가겠다는 것입니다.
왜입니까? 빨리 일을 완성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지체하면, 남게 될 수도 있고, 지
금 이 미션이 머리에 꽉차 있어서 지체 안하고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신앙은 관념이 아닙니다. 신앙은 생각이 아닙니다.
신앙은 행동입니다. 신앙은 삶에 보입니다. 신앙은 눈에 보입니다.
이제 믿음 있는 엘리에셀이 신앙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195절
그들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소녀를 불러 그녀의 입에 물으려합니다.”
그들이 리브가를 불렀으며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이 남자와 함께 가겠느냐?”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는 가겠습니다.”
더 놀라운 일은 리브가가 지금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몇일 더 있다 가라고 하는 가족과 가겠다고 하는 엘리에셀 그런데 여기에 순종합니다.
왜일까요. '신랑이 좋아서?' 아닙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안 것입니다. 엘리에셀이 왔는데, 하나님의 인도를 리브가가 보게 된 것입니다.
지금 자기를 맞춰냈고 행동하겠다는데 나름대로 엘리에셀의 믿음이 더 좋은 것입니다.
믿음이란 것은 더 좋은 믿음을 따르는 것이 믿음입니다. 부모보다 믿음이 더 좋은 것을 본 것입니다.
믿음은 즉각입니다. 믿음은 지체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 모든 내용들이 하나님에게서 왔으면 빨리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196절
그들이 자기들의 누이 리브가 그리고 그녀의 젖먹이는자 그리고 아브라함의 남종
그리고 그의 사람들을 보내었으며, 리브가를 축복하였으며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누이여! 너는 천만명이 되어라! 네 자손은 그를 미워하는 자들의 문을 점령한다.”
리브가가 자기 소녀들과 일어났습니다. 그녀들은 수낙타들을 탔으며, 남자를 따라 갔습니다.
남종은 리브가를 동반하였으며 갔습니다.
그녀의 젖먹이는자
누구입니까? 드보라입니다. 리브가와 유모를 태우는 것입니다.
10마리 중에 5마리는 엘리에셀과 남종들이 타고 다른 5마리는 물건들과 리브가와 유모가 탔습니다.
“우리의 누이여! 너는 천만명이 되어라!
그냥 나온 말일까요? 아닙니다. 예언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속에는 성령의 음성이 존재합니다.
믿음의 세계에는 음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말합니다.
'음성듣기 어려워!' 그것은 믿음이 없는 기독교입니다.
믿음의 세계 속에서는 성령의음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면 또 말해요 '예언의 은사가 있으니까 그렇지!' 그러나 은사와 관계 없습니다.
음성이 들려옵니다. 뭐할 때? 믿음있을 때! 왜 없느냐!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천만명이 나온 것입니다. 거기 같이 있는 '이별장면에서!'
정말일까요?
다윗이 인구조사를 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이 80만명이었습니다. 유다가 50만명이었습니다.
그들이 누구일까요? 그들은 칼을 뽑을 수 있는 자들입니다. 20세에서 60세까지이구요.
다 뽑을 수 있나요? 그렇죠! 반은 못 뽑지요. 그러므로 장년 250만명입니다.
당시에 한 가족은 곱하기 4배입니다. 1000만명 입니다.
다윗 때 인구가 1000만명 입니다. 유다는 300만 이스라엘은 700만명 입니다.
물론 이것일 수도 있고 이스라엘 인구가 놀랍게도 1000만명 입니다.
모세 때는 인구가 250만명이었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앞으로 '리브가의 후손들의 구원의 수'일수 있습니다.
1000만명의 구원이 예수님 초림까지 임한다는 것입니다.
197절
이삭이 브엘-라해-로이로 가고 갔는데, 남쪽의 땅에 거하고 있던 것입니다.
저녁으로 향하는데, 이삭이 들에서 묵상하려고 나갔습니다.
그가 자기 두눈을 들었으며 보았는데, 오! 낙타들이 오는 것입니다.
이삭이 브엘-라해-로이로 가고 갔는데,
당황스럽습니다. 이삭의 나이가 40살입니다. 20살 때, 자신이 제단에서 바쳐진 사람입니다.
이제 37살 때 엄마가 죽습니다. 지금 3년이 지났습니다.
어디로 가고 있느냐? 브엘라해로이 어디일까요? 가데스바냐부터 베레아 사이입니다.
광야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입니다. 광야로 내려갔습니다. 바로 우리 영의 상태입니다.
이들은 위대한 인물들입니다. 그들도 구원에서의 이탈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에 갔습니다. 구원 상실입니다. 들어왔는데 다시 블레셋 구원 이탈되었습니다.
아브라함도 왔다갔다 했습니다. 우리 영은 항상 가변적입니다. 이삭은 지금 믿음이 없을 때 입니다.
아브라함은 헤브론에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분가시킨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느냐 애굽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광야 곧 믿음이 있다가 가나안이라는 구원에서 이탈된 것입니다.
198절
리브가가 자기 두눈을 들었으며, 이삭을 보았으며, 수낙타 위에서 내렸으며, 남종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를 맞이하러 들에서 진행하는 저 남자는 누구입니까? ”
남종이 말했습니다. “그는 나의 주인입니다.” 그녀가 얼굴가리개를 가져왔으며 스스로 덮었습니다.
남종이 이삭에게 자기가 행한 모든 일들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제 리브가가 드디어 멀리서 본 것입니다. 리브가가 얼굴을 가렸습니다. 예의를 아는 자입니다.
우리 사람들 중에는 무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언어가 예의가 있어야 합니다. 무례한 사람들은 악한 사람들입니다.
얼굴을 가리고 이제 낙타에서 내린 것입니다.
자! 지금 저기 남자가 보이는데 얼마나 예의가 바르냐?
우리 같으면 타고 가서 그 자리에서 인사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예의가 어긋난 것입니다.
보자마자 멀리서 낙타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삭이 왜 천국에 갔느냐? 이삭은 결혼해서 대박 난 사람입니다.
아니었으면 이삭도 지옥 갔을 것입니다.
이삭이 지금 아브라함의 예언을 통해서 좋은 아내를 얻은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의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얻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냐? 영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여지느냐? 희생하고, 헌신하고, 예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보기도 선하게 보이는 사람입니다.
199절
이삭이 그녀를 자기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어가게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리브가를 데려왔습니다. 그녀가 그에게 여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그녀를 사랑하였습니다. 이삭은 그의 어머니 후에 위로받았습니다.
사라의 장막으로 들어가게하였습니다.
사라는 죽었습니다. 이제 장막이 유품일수도 있겠구요.
그녀가 그에게 여자가 되었습니다.
결혼한 것입니다.
그가 그녀를 사랑하였습니다. 이삭은 그의 어머니 후에 위로받았습니다.
이삭이 지금 영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이삭이 어떻게 영생을 얻었을까요? 바로 부인 때문입니다.
나중에 리브가가 왜 신령한가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이삭에게 대언해 줍니다.
음성을 남편에게 대언해 줍니다. 그리고 리브가가 에서는 싫어하고 야곱은 좋아합니다.
남편 이삭은 에서를 좋아했습니다. 수준이 더 떨어졌습니다.
이 이삭이 날 때는 충만한 사람이지만 그의 믿음을 잡아준 사람은 리브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남편과 부인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닙니다.
영적인 스승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멘토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은 좋은 멘토를 만나는 것입니다.
이삭! 그가 얼마나 맛이 갔느냐 나중에 눈이 멀게 됩니다.
아버지의 계시를 통해서 얻어온 진짜 크리스쳔인 리브가가 아내가 되는데,
이삭이 180세 정도 오래 삽니다. 계속 내조해 주었구요!
76세에 야곱이 집에서 떠나갑니다. 몇 살에 나았습니까? 야곱을 60세에 낳습니다.
그러므로 이삭이 약 136세 쯤에 눈이 멉니다.
멀고서 180세까지 수십년 동안 눈이 안 보이는데, 리브가가 도와주었습니다.
리브가가 영적인 좋은 아내로서 멘토로서 그 장님된 남편을 수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24장은 제목이 결혼지침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에게 결혼지침이 없습니다.
교회에서는 예쁜사람, 잘생긴 남자, 돈 많은 남자, 좋은 학력과 직장, 이것을 생각합니다.
이것은 안됩니다.
오직 한 가지입니다.
믿음 좋은 사람을 만나서 함께 영생으로 가야되는데 더 훌륭한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혼의 목적도 천국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에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아니었으면, 이삭도 지옥 갔을 것입니다.
리브가를 만난 것, 모든 과정도 전부 성령님의 인도였고,
그렇게 만나게 한 아브라함과 엘리에셀의 믿음 때문에 된 것입니다.
우리는 결혼이 영적으로 가장 중요한데, 결혼 실패! 이혼이 실패가 아닙니다.
결혼 실패는 결혼 때문에 믿음이 무너지는 것이 실패입니다.
대부분 결혼해서 믿음이 무너집니다.
신자 플러스 불신자는 불신자가 되어 지옥가는 것입니다. 100%입니다.
에스라 때에, 바벨론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인들과 결혼합니다.
그 때에 에스라가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결혼을 취소시킵니다.
원래 이방인과 결혼은 하나님 뜻이 아닙니다.
왜일까요? '결혼으로 그들이 영적으로 죽을까봐!' 입니다.
우리의 결혼이 우리의 영혼을 망가뜨리는데,
에스라 때에 심지어 애가 딸렸어도 취소하고 돌려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럴 수 있나?" 아닙니다.
그렇게 결혼이 중요합니다. 이방인과의 결혼은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성경적으로 불가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거듭나지 않은 사람과 결혼합니다.
교회 다녀도 거듭나지 않은 사람과 결혼하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오직 영매가 되어야 합니다. 연애 안됩니다. 부모의 권유와 중매 안됩니다.
영매! 하나님이 맺어주는 관계 그래서 결국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사람들은 결혼을 세상적으로 합니다. 세상적인 행복을 위해서 합니다.
결론은 영의 파산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이 엄청 중요한데 천국 지옥을 나눌 수 있는 중요한 분깃점이기 때문에
어떤 자와의 결혼도 함부로 하면 안되고 아얘 결혼을 안하는 것이 낫습니다.
성경에서 에스라 때에 이혼시킨 장면은 충격적이며
그 정도로 불신자와의 결혼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24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