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3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과연,
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과연,
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한번
비교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 큐 !!!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3장 강해]
(제목 : 천국가는 순간에 영적인 구원의 땅 )
173절
사라의 삶은 100년 20년 7년으로서, 사라의 삶의 연수이었습니다.
사라가 기럇-아르바 곧 가나안의 땅 헤브론에서 죽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라로 슬퍼하며 그녀로 울며 들어갔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의 죽은 자 앞에서 일어났습니다.
사라의 삶은 100년 20년 7년으로서,
"아브라함은 137세, 그리고 이삭은 37세가 되었습니다.
사라가 기럇-아르바
아르바 네개의 성, 죽을 4자입니다.
가나안의 땅 헤브론에서 죽었습니다.
네개의 4자는 죽을 4자이고 성경도 똑같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라로 슬퍼하며 그녀로 울며 들어갔습니다.
아브라함이 밖에서 일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당신 아내 죽었어!' 하고 말한 것을 듣고 들어간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년에 사라와 별거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했을까요?
75세 때에 가나안에 오고, 세겜 성에 거하다가, 벧엘과 아이 사이에서 거하다가,
기근으로 애굽에 갔다가, 다시 벧엘 아이로 또 올라 갑니다.
거기서 롯과 헤어졌는데 롯은 소돔 고모라로 가고, 아브라함은 헤브론으로 오게 됩니다.
이때 나이가 80정도 되었다고 봅니다.
다시 기근이 오자 블레셋에 갑니다. 그리고 또 다시 브엘세바에 갑니다.
거기서 이삭을 낳고 다시 또 이삭이 20세 때에 그를 제단에 바치는 일이 있었고 17년이 지난 것입니다.
헤브론과의 인연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47년 정도!
그리고 나이는 먹었고, 아브라함은 건강하고 활동적이었는데,
사라는 활동적이지 못해서 말년을 준비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향과같은 헤브론에 가서 살고 있을 때, 이 소식을 듣고 아브라함이 간 것입니다.
174절
그가 헷의 아들들에게 얘기하여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들과 함께하는 이방인이며 거주민입니다.
당신들은 당신들과 함께 있는 매장지의 소유권을 내게 주십시오!
나는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장사하려합니다.”
그가 헷의 아들들에게 얘기하여 말했습니다.
헷의 아들들! 헷은 가나안의 아들들 중에 한명입니다. 이제 그 자손의 자손입니다.
“나는 당신들과 함께하는 이방인이며 거주민입니다.
지금 아브라함은 헤브론 지역 헷 족속이 사는 그 지역에서 이방인입니다.
헷족속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당신들과 함께 있는 매장지의 소유권을 내게 주십시오!
매장지! 시체를 묻어야 하는데, 장사를 위해서 소유권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175절
헷의 아들들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들으십시오! 나의 주인님! 우리 가운데 당신은 하나님들의 족장입니다.
당신은 우리 매장지들 중 선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십시오!
우리 중에 남자가 자기 매장지에서,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는 것을 당신에게서 가로막지 못합니다.”
아브라함이 일어났으며, 그 땅의 백성 헷의 아들들에게 스스로 절하였으며,
그들에게 얘기하여 말했습니다.
“만약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장사하는데 당신들의 영혼이 있다면, 당신들은 내게서 들으십시오!
소할의 아들 에브론을 나를 위해 만나십시오!
그가 자기에게 있는 자기 들의 가장자리에 막벨라의 굴을 충분한 은으로 내게 줍니다.
그가 매장지의 소유권을 당신들 가운데 내게 줍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들으십시오! 나의 주인님!
나의 주인님! 아브라함이 지금 약간은 사회적인 위치가 있던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당신은 하나님들의 족장입니다.
지금 이방인이지만, 종들도 몇 천명 갖고 있고, 또한 족장의 위치를 부여받은 상태입니다.
과거 80세 때에도 에스골, 아넬, 마므레 3명과 함께 정치 군사 공동체로서,
적의 침입에 대해서 같이 싸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대등한 관계이면서 족장이니까,
거기다가 또 하나님을 맏는 신앙이 좋은 것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 매장지들 중 선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십시오!
당신이 그냥 가지세요! 당신은 족장인데다가 신실한 사람인데 가지세요!
우리 중에 남자가 자기 매장지에서,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는 것을 당신에게서 가로막지 못합니다.”
아무도 우리가운데 막을 자가 없습니다. 그냥 가지시면 됩니다.
아브라함이 일어났으며, 그 땅의 백성 헷의 아들들에게 스스로 절하였으며,
왜일까요? 아브라함이 참 예의가 바릅니다. 감사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만약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장사하는데 당신들의 영혼이 있다면, 당신들은 내게서 들으십시오!
이제 준다고는 하지만, 당신들도 영혼이 있는 사람이고, 나도 있는 사람인데,
이제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 땅이나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일까요?
소할의 아들 에브론을 나를 위해 만나십시오!
소할이 어쩌면 아브라함의 친구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에브론은 누구인지 모릅니다.
아들이 있는데 소할이 아마 죽었을 것이고 소할에게서 넘어갔겠죠!
그가 자기에게 있는 자기들의 가장자리에 막벨라의 굴을 충분한 은으로 내게 줍니다.
들이 있는데, 들에 구석진 곳에 막벨라의 굴을 충분한 은으로 드릴테니까 내게 달라는 것입니다.
그가 매장지의 소유권을 당신들 가운데 내게 줍니다.”
자! 이제 그 돈을 내가 받지 않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막벨라 굴이라는 것입니다.
왜입니까? 아니 지금 널린 것이 매장지인데, 준다는 것인데, 아브라함은 받지 않고,
그것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지금 사라 앞에서 기도했을 것입니다.
죽었으니 기도했을 것이고, 감동이 왔을 것입니다.
"그 굴에 장사하라!" 라고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 근거하에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이지, 아브라함이 그냥 우연히 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 굴에 대하여 감동이 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달라고 하는데, 소유자가 에브론인 것을 알고 있지만, 누구인지는 모릅니다.
176절
에브론이 헷의 아들들 가운데 앉아있었습니다.
헷족속인 에브론이 성의 문에 들어오는 모든 헷의 아들들의 귀들에서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말했습니다.
“나의 주인님! 아닙니다! 당신은 내게서 들으십시오. 내가 들과 그 안에 있는 굴을 당신께 줄 것입니다.
나는 내 백성의 아들들의 두눈에서 그것을 당신께 줄 것입니다.
내가 당신께 줄 것이니, 당신은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십시오!”
에브론이 헷의 아들들 가운데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에브론이 있었던 것입니다.
헷족속인 에브론이 성의 문에 들어오는 모든 헷의 아들들의 귀들에서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말했습니다.
그곳이 어디냐? 성 문 앞에 광장입니다. 광장은 모든 자가 회의 하는 곳입니다.
이제 회의를 하는데 에브론이 앉아 있었고,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데,
그때, 에브론이 일어나서 말하는 것입니다.
“나의 주인님! 아닙니다!
이제 자기 땅 막벨라 굴을 지명하니까 에브론이 놀랐을 것입니다.
'아니 어떻게 이것을 달라고 할까 넘치는게 매장지인데!'
내가 들과 그 안에 있는 굴을 당신께 줄 것입니다.
굴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때 아브라함이 "아니야! 막벨라 굴을 내가 가지고 싶어!"
그러니까 주인인 에브론이 일어나서 "내가 그 굴을 줄테니까 가지세요!" 하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께 줄 것이니, 당신은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십시오!”
"이제 줄것이니 가지세요!" 하는 것입니다.
177절
아브라함이 그 땅의 백성 앞에서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그가 에브론에게 그 땅의 백성의 두귀에서 얘기하여 말했습니다.
“만약 오직 당신이 그렇다면, 당신은 내게서 들으십시오! 내가 들의 은을 줄 것입니다.
당신은 내게서 가져가십시오! 나는 나의 죽은 자를 그곳으로 장사하렵니다.”
아브라함이 그 땅의 백성 앞에서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지명한 장소를 준다고 하니까 감사해서 또 절하였습니다.
내가 들의 은을 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들입니다. 물론 성은 아닙니다. 성 안은 비쌀 것입니다.
아무래도 들은 값이 좀 덜 나갈 것입니다. 하지만, 들이라 한다 할지라도 값을 쳐주겠다는 것입니다.
은은 당시에 통화단위입니다.
당신은 내게서 가져가십시오! 나는 나의 죽은 자를 그곳으로 장사하렵니다.”
내가 지불하겠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준다고 하면 받습니다.
그것도 농담도 아니고 진심인데 하지만 아브라함은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공짜를 받지 않습니다. 지불하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은 공짜천지입니다. 그리고 대박이나 공짜나 어떤 횡재를 누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사상입니다. 값을 지불하는데, 아브라함은 그렇게 권유해도 지불하겠다는 것입니다.
178절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그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주인님! 당신은 내게서 들으십시오!
땅은 은 400세겔인데, 나와 당신 사이에 어떻게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러니 당신은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십시오!”
“나의 주인님! 당신은 내게서 들으십시오! 땅은 은 400세겔인데,
계속 아브라함이 돈을 지불하겠다고 하니까 땅값을 말합니다.
은 400세겔! 한 세겔이 예수님 당시 1백만원 입니다.
돈의 가치가 4억입니다. 예수님 곱하기 2가 모세 때이며, 곱하기 4가 아브라함 때 입니다.
현 싯가로 16억입니다. 최소한 10억입니다.
쉽게 말해서 이 땅이 싼 것이 아닙니다. 쓸데없는 땅이 아닙니다.
16억대라는 가치가 있는 땅입니다. 그 땅을 준다는 것입니다. 역시 400세겔 죽을 4자입니다.
나와 당신 사이에 어떻게 그렇게 하겠습니까?
아브라함의 주 거주지역이 헤브론이었기 때문에 자기 아버지와도 친분이 있고 모두 다 아는데,
내가 이 금액이라고 할지라도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신은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십시오!”
에브론이 끝까지 거부했지만 금액은 불렀습니다. 아브라함이 계속 말을 하니까 값을 말한 것입니다.
179절
아브라함이 에브론에게 들었습니다. 매매로 통용하는 은 400세겔입니다.
그가 성의 문에 들어오는 헷의 아들들 모든 자의 두눈에서,
마므레 앞에 있는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들 곧 그 들과 그 안에 있는 굴과,
들에 있는 곧 사면에 그의 모든 범위에 있는 모든 나무를 아브라함에게 소유물로 확정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헷의 아들들의 두귀에서, 자기가 얘기한 대로 은을 달았는데,
이제 은을 다는 것입니다.
헷의 아들들 모든 자의 두눈에서, 마므레 앞에
이곳이 어디냐? 헤브론이 큰 성이라 한다면,
마므레가 있는 땅, 그 지역에 상수리나무는 예배처 입니다.
아브라함이 마므레 상수리나무에서 예배드렸습니다.
그 지역이 마므레 땅입니다. 마므레 땅 앞에 막벨라가 있는 것입니다.
마므레가 용산구라고 한다면, 이 막벨라는 용산구 안에 하나의 동입니다.
마므레 라는 전체 땅에서 막벨라라는 지역입니다.
마므레 앞에 있는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들 곧 그 들과 그 안에 있는 굴과,
들에 있는 곧 사면에 그의 모든 범위에 있는 모든 나무를 아브라함에게 소유물로 확정하였습니다.
그냥 굴에만 안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사는 것입니다.
자! 굴이 무엇일까요?
굴은 영적으로 기도입니다. 기도!
이제 죽음 앞에 사라가 '무엇을 하였을까?' 입니다. 기도했던 것입니다.
이 모든 자연계는 영계에 대한 표현입니다. 지금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라가 무엇을 했을까? 기도한 것입니다.
말년에 기도했던 것입니다. 환상가운데 굴은 다 기도입니다.
그래서 다윗도 아둘람 굴에 거하였습니다. 400명의 부하들 함께 기도한 것입니다.
시편에는 아둘람의 기도가 엄청 많이 있습니다. 굴은 기도입니다.
사라는 기도하다가 죽은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천국가느냐?' 입니다.
죽을 때, 기도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 죽어야, 우리는 천국 갈수 있습니다.
주님 안에 죽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그 방법론! 사업하다가, 여행하다가, 별장에서 놀다가 쉬다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뭐하다가 죽어야 할까요? 기도하다가 죽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목이 천국가는 순간에 영적인 구원의 땅입니다.
뭘까요? 그것이 굴입니다.
굴이 우리가 말년에 죽음에 임박했을 때 가져야할 영적인 태도라는 것입니다.
왜 기도할까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골방! 굴! 만남의 장소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저는 소원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느냐? 멋진 지위를 원해요.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느냐 멋진 명성을 원합니다.
전 무엇을 원하느냐 저는 하나님을 원합니다. 제가 성령의 음성을 많이 듣습니다.
그냥 이것을 들릴까요? 저는 세상에 대한 미련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도를 택한지 오래되었고 오래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오늘날 기도원이 사라졌습니다.
여기 지금 마므레 상수리나무 아래는 평지였을 것입니다.
굴은 아마 언덕이었을 것입니다. 임야가 있습니다.
과거에도 교회는 도시에 있었지만 기도원은 산에 있었습니다.
기도원들이 왜 사라졌을까요? 사람들이 더 이상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무엇을 합니까? 전도합니다. 그리고 세미나 합니다. 공부합니다. 친목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이제는 기도가 낡은 유물이 된 것입니다.
기도원이 많을 때는 휴일 날 또는 휴가를 이용해서 기도하다가 돌아올 때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지금은 기도원이 없습니다.
굴이 사라졌습니다. 천국갈 수 있나요? 못갑니다.
왜요? 우리가 죽을 때 주님안에 머물러야 하는데!
기도할 때 회개가 터지기도하고, 기도할 때 계시가 임하기도 하고,
기도할 때 죄를 깨닫기도 하며, 기도할 때가 하나님 만나는 순간인데,
기도조차 안하는 사람들이 무슨 천국을 사모합니까?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국인데 천국을 가는 사람들이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계신 하나님을 안만나고 천국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사람들입니까? 기독교도가 아닙니다. 가짜입니다.
천국의 아버지를 이 땅에서 만나려는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신데 아무도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기도를 지루해 하고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힘들어 합니다.
왜 힘들어할까요? 사람들은 이 땅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천국의 영광만 구합니다. 천국의 주인이신 아버지는 싫다합니다.
결혼했는데 남편이 큰 왕국의 왕입니다.
그런데 왕국만을 원하고 왕은 원치 않는 것이 인간입니까?
이것이 신부입니까? 기독교인들이 지금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천국도 하나님이 만드신 영광만 구합니다.
천국은 하나님 계신 곳입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입니다.
지금 이 땅에 살면서 기도하지 않고, 엎드리지 않고,
굴이 싫은 사람들이 천국에 간다는 것은 자기 착각입니다.
헤브론은 천국에 들어가는 이 땅의 땅입니다.
헤브론의 중심은 상수리나무가 아니며 중심이 굴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성령의 감동가운데 땅을 산 것입니다.
그 굴에 사라가 들어가고, 아브라함도 굴에 들어가고, 그리고 이삭이 들어가고, 리브가도 들어가고,
야곱도 죽은 다음에 시신을 가지고 와서 이 굴에서 장례를 치릅니다.
야곱의 아내 레아도 시신으로 굴에 들어갑니다. 6명이 장사됩니다. 무엇입니까?
야곱도 나중에 신령해집니다. 보지않고 손자를 알아내고 몇 백년 뒤의 자손들의 미래를 예언합니다.
왜요? 야곱이 막판 17년동안 기도생활 한 것입니다.
이삭도 안보고 예언이 이루어지는데 야곱을 축복합니다. 에서를 저주합니다.
기도생활이 막판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사람들은 신앙을 이해할 때 건물 업적을 생각합니다. 없어도 됩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배울 것이 많이 있습니다. 장년이 되면 우리가 일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나이 먹고 힘도 없는데, 무엇합니까? 나이 먹어서도 기도조차도 안합니다. 누가요! 대한민국이!
이제는 기도해야죠! 천국이 가까이 왔는데 하나님을 이제 만나야죠!
평생 일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우리는 힘이 없을 때가 옵니다.
그때 우리는 굴에 들어가야 합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뜻을 행해도 사람들이 하도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고통가운데 드디어 시내산에 가서 굴에서 40일 기도합니다.
2기 사역이 시작됩니다.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도하는 것을 밥 먹듯이 했습니다.
모세도 기도를 밥 먹듯이 합니다.
사람들은 사역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은 영광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맨날 일합니다. 하지만 열매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막판에라도 기도로 천국을 예비해야합니다.
준비해야하는데 기도원들이 사라지고, 교회도 기도하지 않고 아무도 기도하지 않습니다.
누가 안 들어갔습니까? 라헬은 못 들어갔습니다.
라헬은 벧엘에 가다가 그곳에 땅에 묻어버립니다. 라헬은 기도하지 않은 것입니다.
천국은 어떻게 들어갑니까? 물론 의로워야 합니다. 물론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막판에 삶에 모형인데 기도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기도원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예배장소입니다. 기도원은 기도장소입니다.
마므레 예배장소입니다. 맞은편 막벨라 굴 그 지역은 기도의 장소입니다.
굴이 있습니다. 드디어 이제 그것을 값으로 산 것입니다.
180절
그런 후에, 아브라함이 자기 여자 사라를 마므레 앞에 막벨라의 들의 굴에 장사하였는데,
그것은 가나안의 땅 헤브론입니다.
아브라함은 그 들과 그 안에 있는 굴을 헷의 아들들에게서 자기에게 매장지의 소유로 확정하였습니다.
그것은 가나안의 땅 헤브론입니다.
헤브론이 왜 있느냐? 헤브론은 천국가는 이 땅의 구원의 땅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중심이 굴이란 사실입니다. 기도 생활하면서 사는 것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저는 담대하게 살았습니다. 기도의 은혜입니다.
저는 보지 않고 많이 맞추고 살았습니다. 기도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았습니다. 기도의 은혜입니다.
기도는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주는데 건강을 주고 계시를 주고 감동을 주고 그리고 지혜를 줍니다.
기도는 일을 이루는 핵심입니다.
초대교회는 모여서 기도했습니다.
적어도 죽을때 만큼은 기도해야합니다.
평생기도 안하고 살았는데 우리도 막판에 몇 년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막판에 굴에서 곧 기도로 인생을 살라!' 이겁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이 땅이 의미가 없습니다. 천국은 우리 본향입니다.
아브라함은 그 들과 그 안에 있는 굴을 헷의 아들들에게서 자기에게 매장지의 소유로 확정하였습니다.
헷은 이방인들입니다. 그 사람들도 예배드렸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옥갔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굴을 비싼 값으로 산 사람입니다.
막벨라 굴! 오늘날 우리도 이 굴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이 길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정말 놀라운 세계입니다.
기도의 세계로 들어가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지,
허영과 욕망을 가지고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겠습니까?
이제 적어도 말년에 곧 최하 7년내지 20년 정도는 기도로 보내야죠!
막판에라도 기도로 거룩해져야죠!
그래서 기도로 인생을 드린자가 사라처럼 된다는 것입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23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