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6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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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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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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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6장 강해]
(제목 : 유사기독교 : 거듭나 하나님을 만나지만 구원없음)
106절
아브람의 여자 사래는 그에게 낳지 못하였습니다.
그녀에게 애굽족속 여종이 있었고, 그녀의 이름은 하갈입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오! 바라건대, 여호와께서 나로 낳는 것을 그치게하셨으니,
바라건대, 나의 여종에게 들어가십시오! 혹시 내가 그녀에게서 생산될까 합니다.”
아브람이 사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애굽족속 여종이 있었고,
"애굽은 불신자를 상징하고 여종은 지옥 가는 자를 상징합니다.
여호와께서 나로 낳는 것을 그치게하셨으니,
불임이므로 낳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나의 여종에게 들어가십시오!
지금 아브람이 얘기했을 것입니다.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삼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아니고 나의 생식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하셨오!"
이 말을 사래가 듣고,
"나에게 생식능력이 없으니까 아브람의 생식기관을 통해서 낳아야 됩니다"라고
아브라함에게 말하고 육신적인 머리를 써서,
"그렇다면 나의 여종을 씨받이로 써야겠다!" 하고 인간적인 지혜를 쓴 것입니다.
혹시 내가 그녀에게서 생산될까 합니다.”
여종을 씨받이로 썼으니까 내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아브람이 사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갈이 흑인입니다. 그런데 하갈이 예뻤을까요?
예뻤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람이 사래의 말에 바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성적으로 맘에 드는 것입니다.
물론 사래는 눈치 채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간음죄입니다.
그런데 당시 문화로는 간음죄가 아닙니다.
성경은 간음으로 되어있습니다.
애굽 불신자가 와서 불신세계의 문화로 젖어든 것입니다. 누가요? 사래가!
이것은 불신자들이 행하는 풍습입니다. 자녀가 없을 때 씨받이로 쓰는 것은 이방 풍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간음인지 모릅니다. 자기 부인 외에 모든 성관계는 간음입니다.
창녀촌, 동거 전부 간음입니다. 그런데 그런 문화에 넘어갔습니다.
107절
아브람이 가나안의 땅에 거한 10년의 끝에,
아브람의 여자 사래가 자기 여종 애굽족속 하갈을 데려왔으며,
자기 남자 아브람에게 그녀를 여자로 주었습니다.
그가 하갈에게 들어갔습니다.
그녀가 잉태하였으며, 자기가 잉태한 것을 보았으며, 자기 여주인을 두눈으로 욕되게하였습니다.
아브람이 가나안의 땅에 거한 10년의 끝에,
구원받은 다음에 거한 숫자 10은 세상숫자입니다.
왜요? 우리는 구원의 유지가 어렵습니까?
세상 풍습이 있습니다. 사고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여기에 밀리는 것입니다.
성경이 없던 시대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로고스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세상방식, 더 나아가서 욕망! 욕망이 있으니까 마귀가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제 마귀가 죄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여자 사래가 자기 여종 애굽족속 하갈을 데려왔으며, 자기 남자 아브람에게 그녀를 여자로 주었습니다.
이제 후손을 남기겠다는 약속을 받고 드디어 씨받이를 쓰는 것입니다.
사래 자신도 선한 마음으로 했을 것입니다. 아브람도 부인 말이 옳다고 여겼을 것이구요.
하갈도 어떻게 할 길이 없습니다.
그가 하갈에게 들어갔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들어갑니까?
배란 일에 맞춰야 합니다. 한달에 가임 총 기간은 일주일입니다.
그리고 실제 임신 가능 기간은 총 3일입니다.
이제 배란일에 맞추어서 일주일을 동거합니다.
몇 날 지났습니다. 배가 불러옵니까?
아닙니다. 3개월 뒤에 배가 불러옵니다.
또 한달 뒤에 동거합니다. 왜요? 얻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두달 뒤에 얻습니까? 못 얻습니다.
3개월째 일주일씩 동거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아브람은 놀랐을 것입니다.
이 불신자들은 성을 잘 압니다. 아주 능수능란합니다. 남자를 잘 호립니다.
아브람이 마음을 빼앗긴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꼬일 때 반드시 우리를 못 빠져나가게 만듭니다.
하갈의 성적인 늪에 빠진 것입니다.
자기가 잉태한 것을 보았으며,
3개월 되었습니다. 임신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확실한 것은 4개월 되어야 압니다.
그래야 임신이 확실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소 3개월 최대 4개월을 동거한 것입니다.
4개월 태동을 확실히 감지할 수 있습니다. 임신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기 여주인을 두눈으로 욕되게하였습니다.
문제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우습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브람의 마음이 하갈에게 뺏긴 것을 안 것입니다. 그러니까 당당한 것입니다.
만약에 아브람이 종으로서 여전히 여긴다면 당당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브람의 마음에 하갈에 대한 애착이 있으므로 교만해져서 사래를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108절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잔혹함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주었는데,
그녀는 자기가 잉태한 것을 보았으며, 자기 두눈으로 나를 욕되게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와 당신 사이를 재판하십니다.”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했습니다.
“오! 당신의 여종이 당신의 손에 있으니, 당신 두눈에 선을 그녀에게 행하시오!”
사래가 그녀를 학대하였으며, 그녀가 그녀 앞에서 도망하였습니다.
“나의 잔혹함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끔찍합니다. 종에게 우습게 여김 당하고 종이 깔볼 때 얼마나 열 받겠습니까?
종은 옛날에는 물건과 같았습니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주었는데, 그녀는 자기가 잉태한 것을 보았으며,
자기 두눈으로 나를 욕되게하였습니다.
아기가 있으니까 거만해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래는 그것 때문에 열 받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나와 당신 사이를 재판하십니다.”
하나님이 누가 옳은지 재판해 준다는 것은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했습니다.
“오! 당신의 여종이 당신의 손에 있으니, 당신 두눈에 선을 그녀에게 행하시오!”
사래는 아브람에게 모든 것을 의뢰하고 행동합니다.
사래가 그녀를 학대하였으며, 그녀가 그녀 앞에서 도망하였습니다.
학대죄! 천국 못갑니다. 아브람은 간음죄! 부인은 학대죄!
우습게 여기고 대드니까 학대를 통해서 짓누르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갈이 고분고분하면 짓누르겠습니까?
감정이 튀어나오고 자기 표현이 나오니까 거꾸로 학대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노예의 도망은 엄청난 죄입니다. 죽여도 되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도망죄 이 아름다운 가정이 갑자기 콩가루 가정이 되었습니다.
간음죄를 짓고 학대죄를 짓고 도망하는 악이 지금 가정에 번성하는 것입니다.
109절
광야에 물의 샘 곁 곧 수르의 길에 샘 곁에서 여호와의 천사가 그녀를 발견하였습니다.
그가 사래의 여종 하갈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어디서 이곳으로 왔으며, 네가 어디로 가느냐? ”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는 나의 여주인 사래 앞에서 도망합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너의 여주인에게 돌아가라! 그녀의 두손 아래 스스로 학대받아라!”
광야에 물의 샘 곁 곧 수르의 길에
광야는 거듭남의 세상입니다. 샘은 성령입니다. 제 3의 성령님!
거듭나면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재 하십니다.
수르는 가나안과 애굽 사이의 길입니다. 하갈이 이제 불신자가 아닙니다.
샘 곁에서 여호와의 천사가 그녀를 발견하였습니다.
거듭남의 세계에서도 천사가 임재합니다. 천사가 함께합니다. 하갈이 불신자가 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네가 어디서 이곳으로 왔으며, 네가 어디로 가느냐?
지금 그 천사가 하갈을 도와주려고 온 것입니다.
"난 너를 도우러 왔어! 너 지금 어디로 가는 것이야!" 하고 막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여주인 사래 앞에서 도망합니다.”
사래는 천국 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누가 죄인입니까? 사래가 죄인입니다. 학대하니까 죄인입니다.
하갈은 무슨 죄 입니까? 모욕죄입니다. 이 죄가 엉키는 것입니다.
이제 하갈이라는 사람이 천국 못 가는 사람인데 그 입장에서 보면 죄의 이유가 있습니다.
학대하니까, 당연히 도망가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자기변명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너의 여주인에게 돌아가라!
무엇입니까? 진리가 있습니다. 진리 천국 못간다 할찌라도 진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거듭남의 세계입니다. 바른 진리가 있습니다. 바른 책망이 있습니다.
"그러지마! 돌아가!" 천사가 출현하였으며, 말씀의 깨달음이 정확합니다.
그녀의 두손 아래 스스로 학대받아라!”
너! 학대받아! 하나님의 책망과 권고가 하갈에게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천국은 못갔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화두입니다.
천사의 임재도 있고 진리도 있는데 천국은 못갑니다.
유사기독교는 참 기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도 맞고 불신자도 아닙니다.
광야이고 거듭난 자들입니다.
지금 아브람도 범죄하였고 그리고 사래도 범죄하였는데 그런데 아브람과 사래는 천국 갑니다.
하갈은 지옥 갑니다.
110절
여호와의 천사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네 자손을 많아지게하고 많아지게하여, 그 많음이 세어지지 못한다.”
여호와의 천사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봐라! 네가 잉태하였으니, 아들을 낳는데,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부를 것이다.
여호와께서 네 학대를 들으셨기 때문이다.
그가 인간의 들나귀가 되어, 그의 손이 모든 자에게 있으며 모든 자의 손이 그에게 있으며,
그가 자기 모든 형제들 앞에 머문다.”
“나는 네 자손을 많아지게하고 많아지게하여,그 많음이 세어지지 못한다.”
너는 번성하게 될것이야! 지금 너의 아기는 보통 아기가 아니야! 앞으로 엄청난 번성이일어나!
유사기독교에 번성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너는 봐라! 네가 잉태하였으니, 아들을 낳는데,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부를 것이다.
이스마엘 뜻은 '들으신다' 입니다. 유사 기독교도 하나님이 듣습니다.
응답이 있습니다. 치료가 있습니다. 은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번영이 있습니다. 계시가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참기독교와 유사 기독교는 똑같습니다.
둘다 범죄하고 둘다 어긋났습니다. 그런데 유사는 지옥갑니다.
이스마엘 하나님이 듣는다는 것입니다. 응답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 응답이 일어납니다.
사람들은 치료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응답이 천국이 아닙니다.
그가 인간의 들나귀가 되어, 그의 손이 모든 자에게 있으며 모든 자의 손이 그에게 있으며,
그가 자기 모든 형제들 앞에 머문다.”
이제 가면 덜 학대하겠지!
그런데 문제는 그가 이스마엘입니다. 지옥 가는 사람입니다.
들나귀는 고집이 센! 제 멋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소가 되고 양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소와 양만 천국 갑니다. 염소도 지옥 갑니다. 염소도 분명 예배드린 자입니다.
손! 권세를 부리는 것입니다. 남을 학대 하는 것입니다.
갈등관계, 남을 무시하고, 남을 모욕하고, 남에게 못된 짓을 하고,
또 남에게 못된 것을 받는 관계들이며 대적관계를 맺습니다.
누구입니까? 사우디 아라비아 곧 이스마엘 후손입니다.
이스마엘 후손들이 얼마나 잘 다투었느냐? 하면,
구약 2800년 신약 2000년 5천년간 서로 합치질 못합니다.
그러다가 사우디아라비아가 1932년 그때에 처음 통일 된 것입니다.
그 전에는 부족들이 항상 싸웠습니다. 그래서 부족간에 전쟁이 일어납니다.
역사에 이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증명된 것입니다.
기독교인입니다. 은사도 있습니다. 치료도 있습니다. 응답도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자기를 이기지 못합니다. 죄를 이기지 못합니다.
지옥가는 것입니다.
반면 아브람은 나중에 죄를 이기게 됩니다.
14년 뒤에 이기게 됩니다.
반대로 유사기독교는 끝까지 죄를 이기지 못합니다.
기독교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하고 지은 죄에서 돌아서서 이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사기독교가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한 죄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마엘이 이렇게 들나귀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111절
그녀가 자기에게 얘기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당신은 보시는 하나님’이라고 불렀는데,
그녀가 “내가 나를 보시는 분을 또 여기서도 보았는가?”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해서 그는 그 우물을 브엘-라해-로이라고 불렀는데, 오!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었습니다.
‘당신은 보시는 하나님’이라고 불렀는데,
보시는 하나님! 감찰하다!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이 감찰하십니다.
누구를! 하갈을 누구를! 이스마엘을! 지옥가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온 만유의 주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응답 받았다고, 역사하신다고 기뻐할 것 없습니다.
그것이 천국은 아닙니다.
“내가 나를 보시는 분을 또 여기서도 보았는가?”
하갈은 아브람에게서 믿음을 배웠을 것입니다. 배워서 믿음이 있습니다.
광야에서도 또 본 것입니다. 하갈은 지금 처음이 아닙니다. 임재를 경험한 자입니다.
놀랍습니다. 임재가 천국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만났다고 천국 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보아도 우리 마음이 천국으로의 변화가 되지 않으면 천국 못갑니다.
속성이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 못갑니다.
들나귀 자기 고집 피우고, 열받아 하고, 뒤틀리면 다투고, 서로 합하기 어려운,
천국가는 자들과 연합되지 않는 사람들 들나귀들입니다.
우물을 브엘-라해-로이라고 불렀는데,
브엘! '우물'입니다. 라해! '살아계신 분'입니다.
지금 마귀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로이! '나를 보시는'입니다.
'나를 보시는 하나님의 우물'입니다.
성령의 은혜가 있습니다. 거기도 성령의 충만함이 있습니다.
성령이 충만해져서 만족이 되고 은혜가 임합니다. 우물입니다.
브엘세바는 일곱개의 우물입니다.
광야에도 은혜가 있습니다. 오아시스가 있습니다.
은혜 받았다! 좋아할 것 없습니다. 천국 아닙니다.
그래서 어려운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참기독교나 유사기독교나 뭐가 다르냐?
오직 한가지! 지금 아브람이 간음죄를 짓지요. 마음의 죄가 있었지요.
그 죄가 있으면 하나님과 끊어지는 것입니다.
10년 동안 간신히 구원을 유지했는데 이제 끊어집니다.
구원상실은 아니지만 끊어져서 아브람에게 임재가 없어집니다. 임재가 떠나갑니다.
아브람이 세계 유일한 기독교인인데, 99세까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가데스는 가나안 남쪽입니다. 베렛은 애굽쪽이구요! 불신은 아닙니다.
광야입니다. 그것이 구원은 아닌 것입니다.
죄를 짓는 한 누구든지 구원에서 이탈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인데 구원은 아닙니다.
구원이 아닌 기독교 유사기독교입니다.
기독교 가운데는 타종교도 있습니다.
타종교는 거듭나지 못하는 기독교입니다.
유사기독교 구원이 안되는 죄를 못 이기는 종교입니다.
112절
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그의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브람은 80년 6년의 아들이었고,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은 것입니다.
하갈이 낳은 그의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이름은 천사가 불러준 것입니다.
하갈이 말해주었을 것입니다. '천사가 이스마엘이라는 이름을 주었다'고!
아브람이 그 말을 듣고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은 것입니다.
이스마엘의 뜻은 하나님이 들으신다 입니다. 아브람이 '응답!'이 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런 것입니다.
'아! 비록 갈등을 있었지만 이스마엘 쪽으로 상속 되는구나!'라고 믿은 것입니다.
'응답! 드디어 내가 부인의 말을 들어서, 내 생식기관을 통해서 애기를 낳았어!
진짜로 응답 받았네! 도망가다가 왔으니, 참 자녀야!'라고,
아브람 스스로 이스마엘을 후손으로 여긴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천국을 이해할 때, 다 천국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죄를 지어도 죄에 대해서 무감각 합니다.
왜요? 여전히 응답이 임하니까요!
이스마엘이 응답이고 이것을 믿음의 증명으로, 하나님의 증명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아브람이 86세입니다. 75세 때 가나안땅에 들어갑니다.
이제 99세까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14년 동안입니다.
왜일까요?
아브람이 여전히 하갈이 예뻤을 것입니다. 물론 사래가 화를 내니까 성관계는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에서는 죄가 있는 것입니다.
증거가 99세에 드디어 할례가 거행됩니다.
할례는 마음의 죄를 끊는 것이 할례입니다.
아브람이 마음에 간음죄를 짓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 이외에 다른 부인을 마음으로 좋아합니다. 어떻게? 성적인 것으로 좋아합니다.
간음죄 입니다.
음란은 대상이 없어도 성적으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제 간음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깨닫지 못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임재가 없습니다. 14년 동안 나타나시지 않습니다.
아브람이 이스마엘을 상속자로 여기고 천국도 확신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99세에 무너집니다.
"너! 할례 받아야 해! 네 안은 더러워!" 란 소립니다.
99세 하나님께서 "행위가 온전해야 돼!" 행위의 온전함을 말씀 하십니다.
지금 아브람이 잘못된 확신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죄를 지어도 천국 갈수 있어! 범죄 했는데 상속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응답이 있습니다.
이럴 때 인간은 확신합니다.
그래서 '죄를 지어도 천국 가!'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포피를 끊습니다.
성적인 죄! 마음의 죄입니다.
간음죄 음란죄를 끊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간다는 것입니다. 그때 이스마엘도 할례 받게 됩니다.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은 것입니다.
낳았다! 어떤 자식입니까? 천국 못가는 자녀입니다.
거꾸로 천국을 확신하는 자녀입니다.
천국을 확신하는 것은 천국에 대한 개념이 잘못된 것입니다.
말씀대로 약속대로 자식을 낳았고 그 자식도 믿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약속의 자녀가 아닙니다.
이유는 자기 부인에게서 낳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래는 약속의 자녀를 낳는 교회입니다.
하지만 하갈은 나쁜 교회입니다. 유사기독교입니다.
행위는 천국 지옥을 나누는 것입니다.
행위가 죄인데 죄인 것을 모릅니다.
왜요? 세상 문화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범죄입니다.
육적으로 동침해서 죄를 지었고 마음으로 좋아합니다. 범죄입니다.
다른 남자를 다른 부인을 좋아한다! 범죄입니다.
십계명에 "탐하지 말라!"가 써 있습니다. 천국 못갑니다.
이제 대환란 때는 성이 개방되고 마음대로 누굴 좋아하고 좋아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범죄입니다.
변화 안된다! 지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국에 합당한 자로 변화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그 기준을 낮추는 것입니다.
기준은 매우 높습니다. 어느 정도 높으냐?
아브람이 재혼해서 6명을 낳았지만 다 쫓아버립니다. 이삭만 사람 됨됨이가 온전한 것입니다.
생명을 바칠 정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정도로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 못갑니다.
천국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은 말씀을 자꾸 흐립니다.
그러나 여기 있는 유사기독교가 번성해서 참기독교를 다 먹는 것이 대환란입니다.
현재는 거의 전부 이스마엘 후손들입니다. 범죄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지옥갑니다.
아브람때 아브람 한 명 밖에 없습니다.
그 정도로 세상의 힘이 강하고, 세상의 영력이 강한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15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