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5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과연,
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과연,
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한번
비교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 큐 !!!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5장 강해]
(제목 : 구원 상실의 이유 : 작은 믿음)
101절
이 일 후, 환상으로 아브람에게 여호와의 얘기가, “아브람아! 너는 두려워하면 안된다.
나는 너에게 방패이며, 매우 많아지게하는 너의 댓가이다.”라는 말로 있었습니다.
아브람이 말했습니다. “나의 주님 여호와여! 당신이 제게 무엇을 주십니까?
저는 자식없이 진행하니, 나의 집의 상속의 아들, 그는 다메섹 엘리에셀입니다.”
아브람이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당신은 제게 자손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오! 나의 집의 아들이 나를 상속하는 것입니다.”
오! 여호와의 얘기가 그에게, “이자가 너를 상속하지 않는데, 혹시라도 너의 생식기관에서 나오는 자,
그가 너를 상속한다.”라는 말로 있었습니다.
이 일 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있는 4대 강대국을
아브라함과 같이 계약을 맺은 주변에 있는 그 부족과 가서 싸워서
롯을 구출하고 롯이 다시 소돔으로 돌아가고 자기 집에 왔을 때 입니다.
환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임하실 때는 환상으로 임하기도 하고, 음성으로 임하기도 하고,
꿈으로도 임하기도 합니다.
“아브람아! 너는 두려워하면 안된다.
어쩌면 전 세계가 부족내지 국가가 지배하는 시대, 청동기 시대, 전투와 싸움이 맹렬할 때,
아브라함은 가족밖에 없습니다. 씨족도 아니고 불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너에게 방패이며,
육적으로는 강대국들과의 갈등과 영적으로는 어둠의 공격들이 있을 때, 어둠의 공격들로의 방패입니다.
매우 많아지게 하는 너의 댓가이다.
하나님께서 "나는 너에게 댓가이다! 네가 열심히 하면 나는 댓가를 주는 자야!
많아지고 적어지고는 너에게 달려있어! 축복과 저주! 너에게 달려있어!
네가 이제 열심히 나를 믿으면 난 너에게 많아지게 해! 안 믿으면 롯처럼 후대가 끊깁니다.
난 너의 댓가이니까,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을 다해!"입니다.
저는 자식없이 진행하니, 나의 집의 상속의 아들, 그는 다메섹 엘리에셀입니다.”
댓가를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제게 자식이라는 댓가를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저는 자식이 없습니다."라고 답합니다. 현재는 엘리에셀이 아브라함에게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이제 자식이 없으니까 종들 가운데 가장 훌륭한 신앙인이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가나안 땅까지 내려오는데 한 6개월 정도 걸렸을 것입니다.
내려오면서, 다메섹 즈음에 엘리에셀을 어떻게 종으로서 샀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메섹은 아람입니다. 아람은 생명! 그러니까 태아단계에 신앙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좋아하지만 거듭나기 전을 말합니다.
“보십시오! 당신은 제게 자손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오! 나의 집의 아들이 나를 상속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내 집 안에 있는 사람가운데 제일 훌륭한 사람에게 상속을 하는 것이지요!
오! 여호와의 얘기가 그에게, “이자가 너를 상속하지 않는데, 혹시라도 너의 생식기관에서 나오는 자,
그가 너를 상속한다.”라는 말로 있었습니다.
지금은 엘리에셀이 구원 안에 있습니다. 엘리에셀이 믿음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상속 못해! 무엇입니까? 영생이 안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가 지금은 구원안에 있고 믿음 안에 있어. 하지만 과연 영생이 되겠니!
너의 생식기관에서! 정자와 난자의 기관에서! 지금은 네가 나이가 많지만 너에게서 나오는 자가 있어!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의 신앙을 본받은 자! 그는 종으로 태어났으니까 믿음이 좋아도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신앙이라는 것이 나이 들어서 믿는다! 한계가 있습니다.
평생을 죄악가운데 있다가 하나님의 세계에 들어와서 잘 믿어보겠다!
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혈통으로 구원을 주셨습니까?
그것은 아기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삭은 혈통으로 아기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DNA가 들어가 있습니다.
선천적인 믿음이 들어가 있고 아기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네가 지금 볼 때 구원 안에 있고 좋아보여도 천국 못 들어 갈수 있어!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은 네가 낳은 아들을 원해!"입니다.
102절
그분이 그를 밖으로 나오게하셨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바라건대, 너는 두하늘을 바라보아라! 만약 네가 별들을 셀 수 있다면, 그것들을 세어라!”
그분이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자손이 이와같이 된다.” 그가 여호와를 믿었습니다.
그분은 그를 의로 여기셨습니다.
그분이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게 이 땅을 주어 그것을 상속하라고, 갈대아-우르에서 너를 나오게한 여호와이다.”
그가 말했습니다. “나의 주님들 여호와여! 제가 그것을 상속하는 것을 무엇으로 압니까? ”
그분이 그를 밖으로 나오게하셨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집안에서 환상 가운데 대화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오게 하셨지요!
물론 이 스토리가 연결이 안될 수도 있고 다를수도 있습니다.
너는 두하늘을 바라보아라!
하늘을 바라보아라! 아브라함이 평상시에 기도하면서 하늘을 많이 바라보았을 것입니다.
만약 네가 별들을 셀 수 있다면, 그것들을 세어라!”
이제 자손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자손이 별들이라는 것입니다.
별은 영생! 상속의 자녀들입니다.
너는 지금 이 땅의 자녀를 원하는지 모르지만, 내가 네게 원하는 것은 그런 자녀가 아니야!
유산의 상속이 아니야! 너의 가문에서 일어나는 기업의 상속이 아니야! 영적인 상속이야!
우리가 구원 받으면 하늘의 별처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됩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별과 같이 달처럼 해처럼 살게 됩니다. 상속!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상속이라는 개념이 "이 땅에서 믿음가운데 있는 것! 그것 믿지마!
이 땅에서 구원 믿지마! 상속이 아니야! 상속은 영생이야! 천국에 가야되는 것이야!
엘리에셀 믿음좋지 천국에 못 들어갈 수 있어!
이제 별들처럼 너의 상속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봐!"입니다.
“네 자손이 이와같이 된다.”
"이제 네가 믿든지 안 믿든지 이렇게 되는 것이야!
네가 천국에 들어가고 천국을 상속할 자들이 네 혈통을 통해서 앞으로 생겨!"입니다.
그가 여호와를 믿었습니다. 그분은 그를 의로 여기셨습니다.
의롭게 여김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이때에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들어올 때부터 이것이 있던 것인데 이것이 선포된 것입니다.
히브리서에는 의로 여김을 받았다는 말씀이 100세 아들을 낳을 때라고 되어 있습니다.
야고보서에서는 의로 여김 받았다는 말씀이 아들을 바칠 때라고 되어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믿음 가운데 있는 상태를 표현 한 것입니다.
“나는 네게 이 땅을 주어 그것을 상속하라고, 갈대아-우르에서 너를 나오게한 여호와이다.”
"난 너에게 이 땅을 주는 거야! 이 땅은 천국 가는 땅이야!"입니다.
"나는 갈대아-우르 불신자의 땅에서 너를 불렀어! 무엇하려고? 이 땅을 상속받게 하려고!"입니다.
이 땅은 구원을 얻으며 영생에 이르는 땅입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나의 주님들 여호와여! 제가 그것을 상속하는 것을 무엇으로 압니까? ”
드디어 이제 복잡해집니다. 주님이라는 단어가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복수로 나옵니다.
자! 이제 여기 세 문장이 두분 내지 세명의 문장입니다.
지금 내 앞에서 별들을 세어봐! 라는 말씀은 제가 볼 때 성부 하나님 이십니다.
지금 아브라함이 '나의 주님들' 이라고 부른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가 아닌 것입니다.
다윗이 '주께서 내 주께 말씀 하십니다.'라고 시편에 기록하였습니다.
무엇입니까? 다윗도 주님을 분리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 예수님의 음성이 다릅니다.
중요합니다. '자녀가 이와같이 된다' 라고하신 말씀은 누가 한 것입니까?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구원 안에 있으면 예수님의 칭의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아브라함이 믿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믿는 것이 무엇이냐?'면 예수 안에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의롭게 여기심을 받는 것입니다.
그 다음 문장은 누가 말한 문장입니까? 제가 볼 때는 성령의 음성입니다.
다 다릅니다. 음성이 성부 하나님은 번개, 천둥과도 같습니다. 아주 무섭습니다. 공의롭습니다.
예수님의 음성은 맑은 물소리와 같고 다정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성령의 음성은 감정이 없습니다. 그냥 들려옵니다.
어쩌면 마지막 이 말씀은 "내가 너를 불신자에서 오게 하였어!"입니다.
성령께서 거듭나게 하고 구원까지 오게 한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이해합니다. 이제 '주님들 여호와여!' 각각 다른 음성을 들은 것입니다.
왜요? 아브라함은 지금 영생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거듭남에서는 절대 예수님과 성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 단계에서는 성부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영생 단계가 되니까 드디어 세분의 음성을 구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령합니까?
“나의 주님들 여호와여! 제가 그것을 상속하는 것을 무엇으로 압니까? ”
자! 이제 "제가 이 땅을 얻고, 또 하늘을 얻는 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습니까? 증명이 필요합니다!"
라는 의미입니다.
103절
그분이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3대째이어진 암송아지와 3대째이어진 암염소와 3대째이어진 숫양과
산비둘기와 먹힐새끼를 내게 가져와라!”
그가 이 모든 것을 가져왔으며, 그것들 가운데를 반나누었으며,
각각 그 옆의 것을 마주하여 그 반나눈 것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조류는 반나누지 않았습니다. 잡아채가는새가 사체들 위에 내려왔습니다.
아브람이 그것들에게 바람불게했습니다. 태양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숙면이 아브람에게 떨어졌습니다. 오! 두려움, 큰 어두움이 그에게 떨어졌습니다.
“너는 3대째이어진 암송아지와
자! [박경호히브리어 번역성경] 의 놀라운 장점!
어근을 통한 번역! 이 단어가 3대째 이어온 암송아지입니다.
누굴까요? 아브라함을 상징합니다.
3대째이어진 암염소와
누구입니까? 이삭을 상징합니다.
3대째이어진 숫양과
야곱입니다. 3은 영생의 수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며,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산비둘기와 먹힐새끼를 내게 가져와라!”
산비둘기는 한 10만원대 됩니다. 집비둘기는 1만원입니다. 꿩처럼 큽니다.
누구일까요? 야곱의 12아들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먹힐 새끼들 누구입니까? 야곱의 아들의 아들들입니다.
이제 먹힐 새끼! '먹히다'에서 온 단어입니다.
출생은 됩니다. 먹히고 먹히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마귀에게!
우린 신앙인이라고 부르지만, 신앙인들이 누구는 천국에 올라가고 누구는 못가는 것입니다.
"너는 이땅에 육신의 자녀를 말했지! 나는 천국의 자녀를 말하고 있어!
자손에 대해서 설명해줄께! 네가 낳는 후손들이 이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져!" 라는 말입니다.
그가 이 모든 것을 가져왔으며, 그것들 가운데를 반나누었으며,
반 나누다! 번제는 아닙니다. 번제는 각을 뜨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을 나눈 것입니다.
왜요? 하나는 천국! 하나는 지옥! "너희 자손들이 전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야! 나누어져!"입니다.
각각 그 옆의 것을 마주하여
마주하여 같이 공존하는 것입니다. 정말일까요?
아브라함이 첫 번째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아들입니다.
분명히 아브라함의 생식기를 통해서 나온 것입니다. 이스마엘은 지옥갔습니다.
똑같은 아들 이삭은 천국 갔습니다. 나누어짐!
이삭도 둘을 낳았습니다. 에서 지옥! 야곱 천국!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야곱도 12아들 중에 6명 천국! 6명 지옥갑니다. 창세기 마지막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조류는 반나누지 않았습니다.
조류는 거의 다 지옥 갑니다. 나눌 것이 없다는 것은 먹힌다는 말입니다.
수준이 대부분 지옥간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있다'가 '천국간다' 아닙니다.
천국 가는 믿음이 따로 있어 그 얘기입니다.
잡아채가는새가 사체들 위에 내려왔습니다.
개역개정에는 독수리로 번역되어 있지만,
'잡아채가다'라는 동사의 파생어이며 독수리라는 단어는 따로 있습니다.
마귀! 믿음 있어도 마귀에게 먹힌다는 것입니다. 새끼를 낳으면 뱀이 와서 알들을 먹어버립니다.
새들이 와서 다 먹어버립니다. 출산될 때 지켜봅니다. 그리고 애기 때에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적으면 잡혀먹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천국을 주는 것이 아니고, '얼마만큼 성숙했느냐?' 입니다.
이제 새처럼 작은 것들은 먹혀버립니다.
아브람이 바람불게했습니다.
새가 내려오니까, 두 손으로 바람을 일으켜, 못채가게 하는 것입니다. 못먹게 하는 것입니다.
태양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태양은 은혜입니다. 복음전파이며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역사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숙면이 아브람에게 떨어졌습니다.
영이 잠을 자는 것입니다.
오! 두려움, 큰 어두움이 그에게 떨어졌습니다.
영적인 두려움 이제 먹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이 잠을 자고 깨어있지 못할 때 마귀에게 먹히는 것입니다.
큰 어두움은 잠자는 영혼과 약한 영혼들에게 마귀가 임할 때 일어납니다.
104절
그분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알고 알 것인데, 네 자손이 자기들의 것이 아닌 땅에서 이방인이 된다.
사람들이 그들을 섬길 것이며, 그들을 400년을 학대할 것이다.
또한 그들이 섬기는 그 민족을 내가 심판하여, 그런 후에, 그들이 큰 재산을 내민다.
너는 너의 아버지들에게 평안히 들어가는데, 선한 흰머리에 장사된다.
아직까지 아모리의 죄벌이 온전하지 않기에, 그들은 4번째 세대에 이곳으로 돌아온다.”
그분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알고 알 것인데,
드디어 예언이 선포되는 것입니다.
네 자손이 자기들의 것이 아닌 땅에서 이방인이 된다.
"이방인! 넌 나를 믿고있지! 혈통적으로 네 자손들이 불신자가 돼! 이방인들이 돼!"입니다.
사람들이 그들을 섬길 것이며,
야곱과 그의 70명이 들어갔을 때 그들 애굽백성들이 야곱의 후손들을 섬겼습니다.
그때는 구원 안에 있었습니다.
그들을 400년을 학대할 것이다.
다시 또 거꾸로 요셉이 죽자 마자 애굽이 이스라엘 백성을 종노릇을 시키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구원 상실입니다. 이제 애굽 불신자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400년 동안 학대하다!' 이제 기독교에 구원 영생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이 섬기는 그 민족을 내가 심판하여,
모세가 들어가서 10가지 재앙을 내립니다.
그런 후에, 그들이 큰 재산을 내민다.
나올 때 장자들이 죽으니까, "돈 필요없어!" 이스라엘 민족들이 나갈 때 은금 패물들을 다 줍니다.
그래서 나올 때 부요하게 됩니다. '내민다!' 출애굽입니다. 언제의 일입니까? 7백년 뒤의 일입니다.
성경은 대단합니다. 예언! 몇 일 후가 아닙니다. 저 멀리, 후손까지 예언됩니다.
너는 너의 아버지들에게 평안히 들어가는데,
너는 들어간다! 너가 누구일까요? 아브라함은 진작에 들어갔습니다.
아브라함처럼 천국가는 모든 사람들을 말합니다.
선한 흰머리에 장사된다.
선한 흰머리 영적으로 성숙해야 천국에 갑니다. 어리면 못가는 것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믿음이 있지만, 왜? 지옥 가느냐? 영적으로 어리기 때문입니다.
지옥 갑니다. 하지만 너처럼 영생에 도달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에 아브람의 영적인 아버지들이 있으니까, 아브람도 그 후대들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아모리의 죄벌이 온전하지 않기에, 그들은 4번째 세대에 이곳으로 돌아온다.”
요단강 동쪽에 헤스본 국가의 시혼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북쪽에 바산 국가의 옥왕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모리 족속들입니다. 이것을 부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아브람 당시는 아모리 죄벌이 곧 벌 받을 때가 아직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4번째 세대는 그때부터 700년 후의 얘기입니다.
아브라함 시대에 그들이 아직은 아주 악한 것이 아닙니다. 아직 열 받을 때가 아닙니다.
4대인데 4대가 무엇이냐?
야곱의 12 아들들이 1대입니다.
야곱의 12아들들의 아들들이 2대 입니다.
400년동안은 대수가 없습니다.
모세 때가 3대입니다.
여호수아가 4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댓수를 이야기 할 때 우리가 천국 못가면 취급도 안합니다.
예수님이 아담부터 몇 대일까요? 42대? 62대? 사실은 훨씬 깁니다.
성경학자들이 성경으로 이름과 나이로 연결시키지만 잘못입니다.
하나님은 그 중간의 것들을 몽땅 다 떼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옥 가는 사람들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야곱의 12 아들들이 애굽에 도착부터 이스라엘 12지파들이 가나안땅에 도착하는데,
430년 걸렸는데, 4대라고 부릅니다.
이 당시는 한 댓수가 20년입니다. 현재는 25년입니다.
영생이 안되니까, 400년 곧 20대가 사라진 것입니다.
자! 자손개념 천국에 들어가는 개념입니다. 천국의 4대! 이 땅의 개념이 아닙니다.
아브라함도 놀랐을 것입니다. 400년이 왜 4대일까? 4대 천국가는 자만 계수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12아들들 중 절반 천국 그리고 야곱의 12아들들의 아들들은 거의 다 지옥 갑니다.
그리고 천국가는 자들이 없다가, 다시 모세 때, 천국가는 자가 손에 꼽을 정도로 있다가,
4대째 여호수아 때 천국의 숫자가 늘어납니다.
'그때 이곳으로 돌아온다!' 이곳은 하늘의 별이 되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이 땅의 장소인데,
그것이 구원입니다. 이제 구원으로 온다는 이야기입니다.
105절
태양이 들어갔고, 캄캄함이 있게 되었는데, 오! 이 두쪽들 사이를 통과한 화로 연기와 불타오른 불!
그 날,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애굽의 강부터 큰 강 유브라데의 강까지의 이 땅과, 겐족속 그리고 그니스족속 그리고 갓몬족속 그리고 헷족속 그리고 브리스족속 그리고 르바족속 그리고 아모리 그리고 가나안족속
그리고 기르가스족속 그리고 여부스족속을 주었다.”
태양이 들어갔고,
마귀가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캄캄함이 있게 되었는데,
완전한 마귀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파가 없습니다.
이 두쪽들 사이를 통과한 화로 연기와
심판입니다. 심판의 불입니다. 성령의 불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애굽의 강부터 큰 강 유브라데의 강까지의 이 땅과,
어떤 언약과 어떤 자손일까요?
분명히 아브라함 혈통을 통해서 별과 같은 후손은 이미 약속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태양이 없고 캄캄한 가운데 먹히는 것이 나왔습니다.
애굽의 강부터
지금 가데스바네아 왼쪽에 있는 강이고 애굽과 분리된 강입니다.
유브라데의 강까지
원래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은 이 땅이 아닙니다. 원래 가나안 땅을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다른 땅이 약속되고 있습니다.
애굽의 강부터 유브라데의 강까지는 육적인 기독교의 땅을 의미합니다.
가나안 땅은 영적인 땅입니다.
그런데 또 새로운 언약이 맺어졌습니다.
"아브라함! 네게 영적인 혈통 가운데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어!"입니다.
애굽강부터 유브라데의 강까지가 형태는 기독교입니다.
그런데 이 기독교는 천국가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누구입니까? 먹힐 새끼 산비둘기 곧 약한 믿음들입니다.
거듭나기 전에 태아단계가 있습니다. 그것도 믿음입니다. 하지만 지옥 갑니다. 거듭남도 지옥 갑니다.
천국은 오직 구원에 있습니다. 물론 구원조차도 상실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가나안 땅은 천국갈 수 있는 이 땅의 믿음입니다.
반대로,
여기 기록된 땅은,
구원받은 자들과 함께 머무는 곧 참기독교 주변에 있는 지옥가는 기독교를 의미합니다.
이 땅과, 겐족속 그리고 그니스족속 그리고 갓몬족속 그리고 헷족속 그리고 브리스족속 그리고 르바족속 그리고 아모리 그리고 가나안족속 그리고 기르가스족속 그리고 여부스족속을 주었다.”
겐족속
겐족속은 유다땅 남쪽에 모세의 장인 처남 계통에 있는 족속입니다. 유다 땅 남쪽에 거하였습니다.
그니스 족속
갈렙이 그니스 출신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에돔쪽에 있습니다. 에돔의 분파가 그니스입니다.
갓몬 족속
요단의 동편에 거하였습니다.
헷족속
터키나 시리아에 엄청나게 많은 족속입니다. 이스라엘 헤브론 쪽에도 거합니다.
브리스족속
에브라임 산지에서 살던 족속입니다.
르바족속
갈릴리 동쪽 고산지대 골란고원에 살던 족속입니다.
아모리족속
아모리는 요단동편에 대부분 있고 또 아브라함 때, 유다 땅에도 거했던 족속입니다.
가나안 족속
가나안 해변에 많이 살았습니다.
기르가스 족속
갈릴리 쪽에 많이 살던 족속입니다.
여부스 족속
예루살렘에 살던 족속입니다.
이들이 천국에 갈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들은 아브라함의 육적인 후대로서 10개 족속입니다.
12는 거듭남의 족속입니다. 12지파와 달리, "너에게서 세상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가나안땅 근처에 산 사람들입니다. 가나안땅 함께 어울리는 것입니다.
누구랑 어울립니까? 아브라함의 참혈통과 어울립니다.
이스마엘과 이삭 어울립니다. 교회는 천국가는 자와 지옥가는 자가 섞여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아브라함 후대들이 존재하는데 천국 가는 별되는 족속이 있고,
여기처럼 기독교에 지옥가는 불신자들이 섞여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 육적인 자손들은 모래같이 많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늘의 별 땅의 모레들이 섞여있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두 족속이 있습니다.
같이 예배드립니다. 같이 헌금합니다. 같이 믿습니다. 같이 찬송합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족속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름으로 모여있는 것니다.
이것도 언약입니다. 함께 기도해도, 함께 예배드려도, 이쪽은 지옥가는 족속입니다.
그래서 이 제목이 구원 상실의 이유입니다. 작은 믿음!
믿음이 커야합니다. '믿음 적은 자들아!' 지옥입니다. 믿음이 적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믿음이 적을 때 긴장해야 합니다. 믿음이 장성해져야 합니다. 영생까지!
아브라함처럼 이삭과 야곱처럼 커져야 합니다.
믿음이 작은12아들들의 행동을 보십시오! 행실이 형편없지 않습니까?
요셉만 뛰어나고, 그런 작은 믿음으로 천국은 못 간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별들! 많아야 3만개입니다. 모래는 셀 수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혈통이 2800년 동안 예수님까지 이어졌습니다. 거의 지옥 갔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많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적은 믿음을 가지고있으면 안됩니다.
먹힐새끼! 마귀가 인간에게 역사합니다. 지옥 갑니다. 마귀를 이기고 쫓아내야 합니다.
죄를 이기고, 자아를 이기고,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처럼! 아브라함은 암송아지입니다. 영적인 거인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큽니다.
우리는 큰 믿음을 소유해야 하는데, 큰 믿음을 얻기까지,
그리고 그런 믿음을 얻기 위하여 우리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을 이해할 때 하나로 이해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두족속입니다.
이삭을 통한 약속의 혈통이 있습니다. 이스마엘을 통한 지옥의 혈통도 있습니다.
믿음이 적은 자들은 빨리 믿음을 회복해서 아브라함의 참 혈통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참 믿음, 큰 믿음을 소유해서 천국가야 합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15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