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33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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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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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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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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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33장 강해]
(제목 : 참교회 붕괴의 위기극복)
302절
"야곱이 자기 두눈을 들어 보았는데, 오! 에서가 그와 함께 남자 400명과 오고있었습니다.
그는 자녀들을 레아에게와 라헬에게와 두 여종에게 분할하였습니다.
그는 여종들 그리고 그녀들의 자녀들을 첫째에 그리고 레아와 그녀의 자녀들을 그다음에
그리고 라헬 그리고 요셉을 그다음에 두었습니다.
그는 그들 앞을 통과하였으며,
자기 형제에게까지 다가가기까지 땅으로 7번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에서가 그와 함께 남자 400명과 오고있었습니다.
그는 자녀들을 레아에게와 라헬에게와 두 여종에게 분할하였습니다.
"에서가 소문 그대로 오고 있습니다. 이제 자녀따로, 부인따로가 아니라,
그 부인이 낳은 자녀들와 함께 네 그룹으로 걸어갔습니다.
라헬 그리고 요셉을 그다음에 두었습니다.
요셉의 나이는 6살 정도 되었고 품에 안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는 그들 앞을 통과하였으며,
이제 가족들을 보낸 다음에 에서가 오니까 야곱이 가족들 앞으로 나아간 것입니다.
자기 형제에게까지 다가가기까지 땅으로 7번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7번 절하다! 형제 맞나요? 형제 아닙니다. 뭐예요? 상대는 지금 족장! 부족장입니다.
그러니까 형제에게 이렇게까지 하진 않지요. 야곱이 볼 때, 에서는 성공한 사람입니다.
왜일까요? 에서는 부인이 3명인데,
첫째 부인은 헷족속 두 번째는 호리족속 세 번째가 이스마엘 족속입니다.
이제 호리족속 부인과 결혼했는데 에서가 거기 가서 400명을 거느릴 정도로 성공한 것입니다.
어떻게 예배로 성공했을까요? 이것이 그냥 군대가 아닙니다. 영적인 군대입니다.
에서가 에서의 신앙을 예배를 통해서 전파해서 400명을 만든 것입니다.
이들은 칼을 차고 왔습니다. 왜요. 이삭이 예언할 때, 에서에게 '네가 칼을 찬다'고 예언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에서가 전도했을까요? 예배인도자로서 칼을 들고 전파한 것입니다.
이슬람교가 한손엔 칼을 한손엔 코란이었습니다. 에서가 나중에 호리족속을 거의 점령합니다.
호리족속은 사해남쪽 소알부터 그리고 에시온게벨까지 산지에 사는 족속이 호리족속입니다.
원래 히위족속의 일종입니다. 그런데 여기를 에서가 거의 다 먹습니다.
지금은요. 지금은 다 먹을때가 아닙니다. 일부를 먹었을 때입니다.
무엇으로? 신앙으로! 먹어서 족장으로 지금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큰 교회 예배인도자니까, 7번을 엎드린 것입니다.
7은 기독교에서 제일 좋은 숫자입니다.
지금 신앙인대 신앙인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성공한 에서와 아직 성공하지 못한 야곱이 지금 만나는데,
성공한 에서에게 예의를 깍듯이 갖추어서 인사하는 것입니다.
303절
에서가 그를 맞이하려고 달려왔으며, 그를 안았으며, 그의 목에 떨구었으며, 그와 입맞추었습니다.
그들은 울었습니다.
그가 자기 두눈을 들었으며, 여자들 그리고 자녀들을 보았으며 말했습니다. “네게 있는 이들은 누구냐?”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들이 당신의 남종에게 은혜베푸신 자녀들입니다.”
그들 곧 여종들과 그녀들의 자녀들이 다가갔으며,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레아도 자기 자녀들과 다가갔으며,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후에, 요셉과 라헬이 다가가졌으며,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에서가 그를 맞이하려고 달려왔으며, 그를 안았으며, 그의 목에 떨구었으며, 그와 입맞추었습니다.
그들은 울었습니다.
이제 반가웠겠지요. 감격이죠. 24년 만에 재회입니다.
그가 자기 두눈을 들었으며, 여자들 그리고 자녀들을 보았으며 말했습니다. “네게 있는 이들은 누구냐?”
그렇죠! 에서도 신앙인입니다. 엄청난 기독교인입니다.
24년만에, 불신자 남자들 400명에게 가족포함 2400명에게 복음 전파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한 능력자입니다. 에서가 불신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성경을 볼 때, 이스마엘은 불신자!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스마엘도 기독교인입니다. 증거가 무엇이냐?
아브라함에게 여섯명의 아들이 있는데,
네번째 아들 미디안이 있었는데, 모세의 장인이 그 미디안 족속이었는데 제사장이었습니다.
수백년 동안 신앙이 내려온 것입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제사장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기독교인을 오해해서 지금 야곱만 기독교인 아닙니다. 에서도 기독교인입니다.
복음을 전파해서 2400명의 어마어마한 부족을 끌고가는 왕초입니다. 이제 그가 묻는 것입니다.
“하나님들이 당신의 남종에게 은혜베푸신 자녀들입니다.”
그동안 부인들을 얻고 자녀들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들 곧 여종들과 그녀들의 자녀들이 다가갔으며,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이제 제일 앞에 있던 자녀들이 에서에게 무릎꿇고 엎드려서 인사한 것입니다.
레아도 자기 자녀들과 다가갔으며,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정중하게 인사한 것입니다. 이것은 족장에 대한 인사입니다.
후에, 요셉과 라헬이 다가가졌으며, 스스로 절하였습니다.
이제 야곱과 모든 가족들이 다 절한 것입니다. 족장에 대한 예를 갖춘 것입니다.
304절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만난 이 모든 진영은 네게 누구냐?”
그가 말했습니다. “나의 주인의 두눈에 은혜를 얻으려는 것입니다.”
에서가 말했습니다. “내 형제야! 내게 많이 있다. 네게 있는 것은, 네게 있게하라.”
야곱이 말했습니다. “안됩니다. 바라건대, 만약, 바라건대, 내가 당신의 두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당신은 내 손에서 나의 소제물을 가져갈 것입니다.
그렇게해서, 내가 하나님들의 얼굴로 보려고 당신의 얼굴을 볼 것이며,
당신은 흡족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라건대, 당신은 당신께 들어갈 나의 복을 가져가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들이 내게 은혜베푸셨기 때문이며, 내게 모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를 압박하였습니다. 그가 가져갔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만난 이 모든 진영은 네게 누구냐?”
진영은 앞서 보냈던 동물들과 남종들과 여종들입니다.
“나의 주인의 두눈에 은혜를 얻으려는 것입니다.”
주인! 호칭이 형인데 주인이라고 부릅니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엄청나게 성공했는데, 이 에서는 족장이면서 예배인도자입니다.
칼을 쓰는 장정만 400명을 인도한 높은 사람입니다.
주인은 높은 사람을 부르는 것이 호칭입니다.
하나님을 부를 때, 쓰는 표현입니다. 은혜를 얻으려고 주겠다는 것입니다.
에서가 말했습니다. “내 형제야! 내게 많이 있다. 네게 있는 것은, 네게 있게하라.”
"나! 많이 있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입니다. 재산이 많이 있습니다.
곱이 말했습니다. “안됩니다. 바라건대, 만약, 바라건대, 내가 당신의 두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당신은 내 손에서 나의 소제물을 가져갈 것입니다.
소제물! 뭡니까? 삶에서 얻어낸 것을 제사장에게 드리는 것이며, 소제물은 제사장이 먹는 것입니다.
에서가 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에서는 족장이면서 제사장인 것입니다. 예배인도자입니다.
내가 드리는 예물입니다. 야곱이 재산을 몽땅 다 바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해서, 내가 하나님들의 얼굴로 보려고 당신의 얼굴을 볼 것이며,
전날 밤! 새벽에 예수님과 씨름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얼굴입니다.
당신은 예배인도자입니다. 나는 당신을 통해서 하나님을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만나게하는 것이 예배인도자입니다.
성소는 예수님이 머무시는 곳입니다. 지성소는 성부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게, 또한 하나님을 만나게하는 것이, 예배 인도자입니다.
이제 형이 제사장인데, 나도 형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 이런 얘기입니다.
사실 야곱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지금 아부하는 것입니다. 종교적 아부입니다.
대교회 목사인데, 형제라 할지라도 와서 함부로 할 수 있습니까?
예를 갖추고 형에게 꾸벅 절하고, 종교적인 자문을 구하고, 종교적인 언어를 쓰는 것입니다.
당신은 흡족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물을 받을 때, 목사가 기뻐합니다. 왜요? 종교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형제끼리의 선물이 아닙니다.
자! 이제 에서가 거부했지만, 이것을 예배의 예물로 드리겠다는 것입니다.
라건대, 당신은 당신께 들어갈 나의 복을 가져가십시오!
동시에 이것은 형에게 들어갈 나의 복이란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들이 내게 은혜베푸셨기 때문이며, 내게 모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를 압박하였습니다. 그가 가져갔습니다.
압박! 야곱이 약간 강제한 것입니다. 왜입니까? 안받으면 죽을 수 있습니다.
악인들은 이익이 없으면 죽입니다. 에서는 전도할 때,복음전파 할 때, 칼을 차고 한 것입니다.
어떻게 그동안 그렇게 많이 모았을까요? 여기있는 부하들은 모두다 에서의 성도들입니다.
이슬람교가 5세기 때, 단 1세기 만에 중동을 먹어버립니다.
이런 속도가 없었습니다. 역대에 없는 속도입니다. 코란이라는 복음을 전파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빨리 모았을까?
나중에 이제 에서 자손들 곧 후대들이 호리족속 전체를 다 먹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복음을 받지 않는 믿지 않는 자들을 모두 쫓아버립니다.
그 증거가 무엇이냐? 에돔 족속 언어가 가나안 언어가 아닙니다.
에돔 족속 언어는 히브리어 유사어입니다. 전쟁에서 이긴 승자가 언어를 지배합니다.
그래서 에서의 후대들이 그들이 볼 때 불신자들을 모두 쫓아내는데,
아직은 에서가 호리족속의 일부를 점령한 것입니다.
그가 가져갔습니다.
몽땅 가져간 것입니다.
305절
그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동하자. 가자. 내가 네 곁에서 가련다.”
그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 주인은 아시겠지만, 자녀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염소떼와 소떼는 젖먹으니, 사람들이 그들을 한 날에 때려몰 것이면,
모든 양염소떼가 죽을 것입니다. 바라건대, 내 주인은 남종보다 앞서 통과하십니다.
나는 내 앞에 있는 선발대의 발걸음 곧 자녀들의 발걸음으로 느리게 스스로 인도하려하며,
마침내, 내가 세일로, 내 주인께 갑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동하자. 가자.내가 네 곁에서 가련다.”
아니 재산을 다가져갔는데, '이동하자'가 뭡니까? 같이 가자는 것입니다. 누가! 에서가!
지금 큰 교회 목사, 제사장! 부족장입니다. 칼을 들고 왔습니다. 같이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호위해준다는 것입니다.
"너! 지금 예물 바쳤지! 너 나에게 이제 성도가 되어야 해!" 그 말입니다.
에서는 지금처럼 사람들을 전도했던 것입니다.
다가가서 "믿을 래? 그럼 내 안에 들어와!" 희한한 전도 방법입니다.
사람은 습관이 있습니다. 동생에게도 하던 습관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전 재산 바쳤어! "이제 같이 가서 신앙생활을 같이하자!"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내 주인은 아시겠지만,
이제 야곱이 복속되면 어떻게 됩니까? 그렇게 되면 야곱의 종교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에서의 기독교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라반의 기독교랑 헤어졌습니다.
이제 에서의 기독교랑 만났는데, 지금 같이 가야될 상황밖에 없는 것입니다.
상대는 큰 사람이 되었습니다. 가지 않으면 죽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이제 변명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염소떼와 소떼는 젖먹으니, 사람들이 그들을 한 날에 때려몰 것이면,
모든 양염소떼가 죽을 것입니다.
동물들이 있긴 있지만, 젖먹이들만 남긴 것입니다.
왜요? 나중에 종자로 삼으려고! 그렇죠! 새끼라도 있어야 나중에 키워서 번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야곱의 막내 아들 요셉은 6살입니다. 그리고 르우벤은 15살입니다.
그렇게 아직 어리니까 따라가다가 죽을 수 있다고 합리적인 변명을 하는 것입니다.
바라건대, 내 주인은 남종보다 앞서 통과하십니다.
나는 내 앞에 있는 선발대의 발걸음 곧 자녀들의 발걸음으로 느리게 스스로 인도하려하며,
마침내, 내가 세일로, 내 주인께 갑니다.”
에서에게 먼저 앞서 가라고 합니다.
그 다음 자녀들의 발걸음에 맞추어서 자기는 가야하기에, 형보고 앞서 가라는 것입니다.
야곱 자신도 세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왜요? 분위기가 있잖아요.
가지 않으면 죽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니까 세일로 간다고 하는 것이죠.
이것은 일반적인 형제관계가 아닙니다. 상대는 지금 부족장이면서 그리고 제사장입니다.
칼을 들고 믿을래! 안믿을래! 너 내가 믿는 기독교로 올래! 안올래!
이 때, 야곱은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갈 것을 약속한 것입니다. 안하면 다 죽입니다.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306절
에서가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내가 내게 있는 백성 중에 몇명을 너와 함께 세우려한다.”
그가 말했습니다. “어떻게 내가 내 주인의 두눈에 이같은 은혜를 얻습니까?”
그 날, 에서는 세일로, 자기 길에 거하였습니다.
“바라건대, 내가 내게 있는 백성 중에 몇명을 너와 함께 세우려한다.”
백성 중에? 자기가 현재 왕과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에서가 말하는 백성은 에서가 점령한 백성입니다. 400명이 다일까요? 아니죠! 더 있을 것입니다.
점령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백성이라는 말은 왕이 쓰는 말입니다.
국가는 왕과 백성으로 구성됩니다.
지금 에서는 엄청나게 전도하고 엄청난 부족을 얻어낸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희망을 줄게! 너는 형제니까 내가 높은 자리 줄께!
내가 여기 부족 왕이면서 여기 거느리는 사람인데, 내가 형제인 너에게 가만히 있겠니!
네가 온다고 했지! 너 와서 실망하지 않을거야! 내가 높은 자리를 줄꺼니까!
현재 400명이면 가족포함 2400명이구요! 만약에 더 많으면 5천명도 될 수 있습니다.
5천명 또는 만명의 왕입니다. 그렇게되면 먹고 살만하죠.
명예도 얻을 수 있고, 권세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세속적으로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어떻게 내가 내 주인의 두눈에 이같은 은혜를 얻습니까?”
지금 야곱이 머리써서 말하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좋아하는 척 하는 것입니다.
뭐예요? "형! 정말 고마워! 형! 진짜로 고마워!
나 사실 세상에서 실패했는데 내가 드디어 한 자리 할수 있네!
내가 형 때문에 드디어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네! 형 정말 고마워!" 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 날, 에서는 세일로, 자기 길에 거하였습니다.
에서는 자기를 따라올 줄 믿고 세일로 간 것입니다. 뭐 빠른 사람들은 하루면 갑니다.
307절
야곱은 숙곳으로 이동하였으며, 자기에게 집을 건축하였으며, 자기 가축에게 초막들을 만들었는데,
그렇게해서 그 지역의 이름을 숙곳이라 불렀습니다.
숙곳으로 이동하였으며,
지금 야곱이 있는 장소에서 얍복강을 건너기 직전이 브니엘입니다.
브니엘로 올라갔다가, 다시 이전 얍복간을 건너 마하나임에 있었다가,
다시 숙곳! 요단강 가에 있는 더 먼 곳입니다.
에서가 지금 세일로 갈 때, 도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독교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각할 때, "그 당시 기독교가 야곱만 있습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야곱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야곱만이 구원과 영생으로 인도하는 참기독교임이 나중에 증명됩니다.
그래서 이 33절 제목이 참교회 붕괴의 극복입니다.
라반과 분리 되었습니다. 라반이 있는 곳에서 살아남았습니다. 라반이 죽이려고 쫓아왔습니다.
이제는 에서가 죽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재산 바쳐서 살짝 살아남았는데 또 오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죠! 도망가는 것입니다. 오던 길로 도망가는 것입니다.
숙곳의 맞은 편이 세겜입니다. 뭐가 있을까요? 거기에 요단강을 건널 수 있는 나루가 있던 것입니다.
자기에게 집을 건축하였으며, 자기 가축에게 초막들을 만들었는데,
그렇게해서 그 지역의 이름을 숙곳이라 불렀습니다.
왜 집을 건축했을까요? 빨리 건너면 되지! 요단강은 겨울이나 봄에는 물이 넘쳐나서 건널 수 없습니다.
언제 건널까요? 여름이나 가을에 물이 없을 때 건넙니다. 지금은 진퇴양난입니다.
형이 죽이려고 언제 올지도 모릅니다. 어린 애들이 있어서 강을 건널 수도 없습니다.
초막들을 만들었는데! 숙곳의 원어가 초막입니다. 텐트입니다.
이제 자기 집도 벽돌집이 아닙니다. 좋은 천막천도 아닙니다.
초막! 잠깐 비만 막을 수 있는 허름한 텐트. 거기에서 지금 만든 것입니다.
초막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요단강이 물이 줄어야 건너가는데, 지금은 물은 차있습니다.
야곱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형이 사람 보내서 죽이러 오면 죽는 것입니다. 재산 다 버렸습니다. 이제 마음이 초막 된 것입니다. 삶이 불안합니다. 삶이 힘이 듭니다.
이 세상 나그네길! 얻었던 부가 떠나갔고, 위험은 도사리고 있고, 도망할 수 있는 길은 막힌 상태입니다. 뭐할까요? 그렇죠! 기도하는 것입니다.
원래 초막절은 초막에 들어가서 일주일동안 기도합니다.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초막절이 아니라 할지라도, 지금 기도생활하는 것입니다.
지금 물이 빨리 내려가기를 기도하고 형이 오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숙곳! 초막입니다. 요단 강물이 드디어 줄어들고 건너가는데 성공합니다.
308절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들어오는 가나안의 땅에 있는 세겜의 성에 온전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는 성 앞에 장막쳤습니다.
은 100개로,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의 손에서, 자기 장막을 펼칠 들의 한 부분을 샀습니다.
그가 그곳에 제단을 세웠습니다. 그가 그것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들어오는 가나안의 땅에 있는
가나안땅! 구원입니다. 이제까지는 구원은 맞지만, 은구원입니다. 상실성 구원입니다.
요단강 건너야 참구원입니다. 건너지 않으면, 구원은 맞지만 구원의 경계선입니다.
라반의 추격과 에서의 위협! 경계선입니다. 이때 대부분 구원을 잃기 때문입니다.
라반에게서 탈출을 성공해서 목숨은 살아났습니다.
에서의 유혹을 뿌리치고 지금 기다렸다가 살아났습니다.
은구원은 경계성 구원인데 이때 대부분 탈락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왜 구원에 이르지 못할까요? 그것은 은구원에서 다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유혹과 핍박이 존재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너! 뱉고 싶어! 너를 삼키고 싶지도 않아!"
라오디게아 교회를 먹자하니 자격이 안되고! 안먹자니 아까운 상태. 은구원입니다.
드디어 구원 상실의 위기를 벗어난 것입니다.
이제 야곱과 그의 가족은 유일한 기독교입니다.
라반 기독교가 진짜입니까? 밧단아람 거듭남은 줄 수 있지만, 구원이 안됩니다.
에서 기독교 역시 구원이 안됩니다. 거기도 거듭남은 될 수 있고 은구원까지도 가능합니다.
구원이 안되는 기독교가 많습니다. 거듭남까지의 인도는 참 종교가 아닙니다.
현재 세계에서 야곱이 구원을 주는 유일한 기독교입니다.
이제 야곱이 가나안 땅에 있는 세겜의 성에 온전히 들어왔습니다. 구원에 골인 된 것입니다.
그런데 첫 성이 세겜입니다. 무엇이냐구요. 구원은 완성이 아닙니다.
세겜에서 또 한번, 구원 상실의 위기를 경험합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많은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천로역정! 통과해야 할 과제가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는 성 앞에 장막쳤습니다.
왜일까요? 성 안의 집은 비쌉니다. 밖은 쌉니다.
왜요? 과거에 성을 왜 쌓습니까? 외부의 침입이 있을 때 성안에 있으면 안전하니까 성을 쌓는 것입니다. 밖은 그냥 불지르고 죽여버리며 약탈당합니다.
은 100개로,
과거의 돈 단위는 세겔입니다. 한 세겔은 4드라크마입니다. 1드라크마는 1인의 하루 일당입니다.
하루 25만원을 번다면, 4드라크마 1세겔이 백 만원 입니다. 백 개는 1억입니다. 총 재산 1억입니다.
야곱의 소속 인구는 야곱의 자녀 12명, 부인 4명, 총 인원이 17명입니다.
그런데 1억 재산 밖에 없는 것입니다.
반대로 에서는 적어도 2400명 거느리고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에서는 큰 교회로 번성한 교회인데, 야곱은 고작 17명의 기독교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돈도 없습니다. 야곱이 에서에게 준 돈은 수십억입니다.
에서는 어마어마한 거부에다 또 왕입니다. 예배 인도자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구원이 안되는 기독교입니다.
반대로 참기독교가 얼마나 왜소하냐!
얼마나 돈이 없었으면, 땅 값이 싼 성 밖에다가 단돈 1억에 구입한 것입니다.
그가 그곳에 제단을 세웠습니다.
제단은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가나안의 첫 예배입니다.
그가 그것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엘' 하나님입니다. '엘로헤' 00의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다]
입니다.
야곱의 주장입니까? 아닙니다. 예배드릴 때 들은 음성입니다. 음성을 들은 것입니다.
엘-엘로헤-이스라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야!
에서의 하나님이 아니야!
라반의 하나님이 아니야!
지금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네가 유일한 기독교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으로 인도하지 못하는 기독교가 엄청 많습니다.
거듭남도 없는 기독교도 엄청 많습니다.
타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카톨릭은 거듭남도 없습니다. 이것이 전부 뿌리가 기독교입니다.
거듭남이 없다면 모든 종교는 타종교입니다.
거듭남은 줘도 구원은 안되는 기독교가 있습니다.
에돔, 모압, 암몬은 요단 동편에 있기에 참구원이 되지 않습니다.
기독교입니다. 그리고 힘이 엄청나지만 이단 기독교입니다.
그런데 진짜 기독교인 야곱의 가족들!
그 기독교가 가진 총 재산이 1억인데 예배드리는데 음성이 들려옵니다.
"엘-엘로헤-이스라엘!" 야곱이 울었을 것입니다.
"누가봐도 난! 실패한 자인데!
모든 돈을 다 잃어버렸으며, 다른 사람들은 다 잘되는데, 번성하는데, 난 뭔가!"
아마 마음이 위축 되었을 것입니다.
"난 뭔가! 내가 진짜 참 신앙인인가?" 아마 자기 자신을 몹시도 의심했을 것입니다.
"내가 가짜가 아닐까! 저렇게 복음전파에 성공하는 형이 진짜가 아닐까?"
그때 들려옵니다. "엘 엘로헤 이스라엘!"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온 것입니다.
야곱이 자기 스스로를 그렇게 부른 것이 아닙니다.
가장 영적인 위기를 맞이해서, 영적으로 너무 실패한 야곱을 향해서!
야곱이 가장 위축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의 위로의 말씀을 전달하신 것입니다.
"나는 너의 하나님이야! 나는 에서의 하나님 아니야! 라반의 하나님 아니야! 난 너의 하나님이야!"
하고 위로를 준 것입니다. 아니면, 야곱이 번민하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좋지 않은 환경인 성 밖에서 생활하는데 예배드릴 때, 위로가 임한 것입니다.
아마 야곱은 감격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니!"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순종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교파에 있는 분이 아닙니다.
순종하는 교회, 순종하는 사람에게 함께 하시고 그리고 거기에 구원을 주시는 것입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33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