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0장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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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20장 강해]
(제목 : 구원받은 자를 지옥으로 인도하는 은밀한 죄)
143절
아브라함이 그곳에서 남쪽 땅으로 이동하였으며,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 거하였다가 그랄에 체류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헤브론일 확률이 큽니다.
롯과 헤어지면서 천국가는 것을 소망하고 예배생활 중심으로 살던 그곳에서
남쪽 땅으로 이동하였으며
이동을 왜 했을까요?
제가 볼 때는 물질의 어려움이 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
가데스는 네게브 사막 위쪽으로 가나안 땅을 갈수 있는 고지입니다.
수르는 애굽의 시나이반도 초입입니다. 광야입니다.
구원 안에 있는 아브라함이 광야로 간 것입니다. 거듭남의 세계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거듭남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과거의 애굽, 불신으로도 갈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영은 왔다 갔다 합니다.
구원 단계, 거듭남 단계, 불신 단계,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 사람들은 고정되어 있는 줄 압니다.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랄에 체류하였습니다.
그랄은 네게브 사막 위쪽입니다. 해안이 가까운 블레셋 지역입니다.
원래 가슬루힘 자녀가 블레셋입니다. 가슬루힘은 애굽 곧 미스라임의 자녀입니다.
가슬루힘의 자녀 블레셋이 그랄로 이동하여 정착합니다.
나중에 갑도림 크레타 섬의 갑도림의 사람들이 합류합니다. 그들은 해안 지역에 살았습니다.
이 그랄 지역에 있던 가슬루힘 후손 블레셋과 갑도림의 후손과 함께 2종이 모여 사는 것이 블레셋입니다.
아브라함 때는 한 종류의 블레셋 곧 가스루힘의 후손들입니다.
144절
아브라함이 자기 여자 사라를, “그녀는 나의 누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랄의 왕 아비멜렉이 사람보내었으며 사라를 데려왔습니다.
하나님들이 밤에 아비멜렉에게 꿈에 들어갔으며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자! 너는 네가 데려온 여자로 인해 죽는데, 그녀는 남편에게 아내된 자다.”
아비멜렉이 그녀와 가까워지지 않았기에 말했습니다.
“나의 주님! 당신은 의로운 민족도 죽이십니까?
그가 나에게 ‘그녀는 나의 누이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녀도 ‘그는 나의 형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기여자
아내를 말합니다.
“그녀는 나의 누이입니다.”
자!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틀린 말입니다. 왜냐면 아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아내인데 또 실제로 원래 누이도 됩니다. 이종사촌입니다.
왜 말했습니까? 두려워서입니다.
당시는 부족국가 시대여서 그랄에 왕이 있었는데, 잘못하면 죽기 때문입니다.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아비멜렉이 사람보내었으며 사라를 데려왔습니다.
데려가도 잡지 못합니다. 그 영토에서는 왕이 국가이며 왕을 거역할 수 없습니다.
아내를 내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왜 아내를 데려갔을까요?
아브라함이 누이라고 말하니까 데려간 것입니다.
하나님들이 밤에 아비멜렉에게 꿈에 들어갔으며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이 누구냐? 그랄 땅도 가나안 땅입니다.
구원입니다. 블레셋도 구원입니다. 그런데 영생은 아닌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구원을 영생으로 이해합니다.
가나안은 영생이 아닙니다. 가나안은 구원입니다.
영생은 시온입니다. 영생은 구원이 아닙니다.
자! 이제 오늘 그것이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영생은 다른 것입니다.
구원은 영생에 도달되지 못하는 죄 있는 상태가 구원입니다.
이제 아비멜렉도 구원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것입니다.
너는 네가 데려온 여자로 인해 죽는데,
구원상실! 실제로 육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남편에게 아내된 자다.
"남편이 있는 여자야!"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아비멜렉은 구원을 받아서 신령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영은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구원이란 세계는 영생의 바탕이고 기본인데, 우리는 구원을 영생으로 생각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거듭남이 구원이 아닌 것처럼 구원은 영생이 아닙니다.
이제 네가 범하면, 간통죄야! 하고 경고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아비멜렉이 그녀와 가까워지지 않았기에
아직 동침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왜 데려갔을까요?
아기를 낳게 하려고 지금 아비멜렉은 아기에 대한 욕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동시에 예쁘니까 음란입니다. 출산에 대한 욕구와 동시에 음란함이 있는 것입니다.
나의 주님!
믿는자 입니다.
당신은 의로운 민족도 죽이십니까?
그렇습니다. 구원은 의입니다. 아직은 아비멜렉이 의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블레셋은 십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그가 나에게 ‘그녀는 나의 누이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나는 남편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녀도 ‘그는 나의 형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있는 줄 알았으면 내가 데려오지 않았죠! 남편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라고 항변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 마음의 완전함과 내 손바닥들의 무죄함으로 이렇게 행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는 그런 의도가 없어요. 나는 그냥 내 여종으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목적이 마음속에 첩도 아니고, 자식을 낳으려는 마음으로 데려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볼 때는 죄로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
죄가 아닙니까? 죄입니다. 한 부인 외에 모든 성관계는 다 죄입니다. 다 간음죄입니다.
그런데 간음죄를 모릅니다. 그 당시에 풍습이 대리출산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도 그것을 선택했던 것입니다.
뭐예요! 남들이 볼 때는 의로운 것입니다. 하지만 의가 아닙니다. 이것이 은밀한 죄입니다.
은밀한 죄가 영생을 막는 것입니다.
구원 받았지만, 은밀한 죄 교만이 있습니다.
두로! 두로가 원래 에셀지파의 땅입니다. 그런데 지옥 갑니다. 교만! 지옥 갑니다.
음란 지옥 갑니다. 구원은 됩니다. 하지만 영생은 안됩니다.
145절
하나님들이 꿈에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네가 마음의 완전함으로 이렇게 행하였다는 것을 안다.
나도 네가 내게 범죄하는 것을 막았는데, 그렇게해서, 네가 그녀를 만지도록 내가 주지 않은 것이다.
지금 너는 그 남자의 여자를 돌아가게하라! 그는 선지자이다.
그가 너를 인하여 스스로 기도한다. 너는 살아라!
만약 네가 돌아가게하지 않으면, 너와 네게 있는 모든 자가 죽고 죽는다는 것을 너는 알라!”
“나도 네가 마음의 완전함으로 이렇게 행하였다는 것을 안다.
나도 다 알아! 너! 구원으로는 완전해! 완전 하라는 것은 영생으로 완전함이 아닙니다.
너! 구원으로도 완전해! 너! 그것으로는 구원 안에 있을 수 있어!
나도 네가 내게 범죄하는 것을 막았는데,
하지만 범하면, 간음죄가 되는 것이야! 범하면 안되는 것이야!
데려온 것 까지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음란죄야!
네가 그녀를 만지도록 내가 주지 않은 것이다.
'만지면'은 동침을 의미합니다.
지금 너는 그 남자의 여자를 돌아가게하라! 그는 선지자이다.
여자를 돌려보내! 선지자 아브라함은 지금 구원에서 이탈되었습니다. 어디로 블레셋으로!
그런데 선지자라고 합니다. 왜요! 아브라함은 애굽에도 있었고, 블레셋에도 있고, 왔다 갔다 합니다.
뭐예요! 주로 영생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영은 영생에 주로 있느냐! 구원에 주로 있느냐!
주로 있는 단계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왔다 갔다 합니다.
우리는 불신자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때로 거듭난 단계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영이 주로 어디 있느냐! 아브라함은 선지자 주로 영생에 있는 자라는 것입니다.
선지자는 자기도 영생 얻을뿐만 아니라 남들도 영생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을 선지자라고 합니다.
그가 너를 인하여 스스로 기도한다.
지금 왜 하나님이 나타나셨을까요? 아브라함이 부인 빼앗긴 다음에 기도한 것입니다.
제발 부인이 동침을 하지 않게 해달라고!
안 그렇겠습니까? 빼앗겼는데 아브라함이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는 살아라!
간음죄를 짓지 않아야 사는 것입니다. 음란죄로는 구원이 유지됩니다.
동침 안했습니다. 이제 아비멜렉이 음란죄와 간음죄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만약 네가 돌아가게하지 않으면, 너와 네게 있는 모든 자가 죽고 죽는다는 것을 너는 알라!”
왜 모두일까요?
아비멜렉이 그 구원세계 속에서 왕초입니다.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146절
아비멜렉이 아침에 일찍일어났으며, 자기의 모든 종들을 불렀으며,
이 모든 일들을 그들의 귀들에 얘기하였습니다. 그사람들이 매우 두려워하였습니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우리에게 무엇을 행하였느냐?내가 네게 무엇을 범죄하였느냐?
네가 나와 내 나라에 대해 큰 죄악으로 들어가게하였기 때문이다.
행해지지 않는 행위들을, 네가 내게 행하였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너는 어떻게 보았느냐? ”
아비멜렉이 아침에 일찍일어났으며,
아비멜렉이 하나님을 만난 다음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왜요? 순종하려고! 아비멜렉은 불신자가 아닙니다.
구원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뿌리가 함족입니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우리에게 무엇을 행하였느냐?
이제 따지는 것입니다.
내가 네게 무엇을 범죄하였느냐?
네가 나와 내 나라에 대해 큰 죄악으로 들어가게하였기 때문이다.
"너 때문에 내가 범죄 할뻔 하였어! 네가 나에게 누이라고 했잖아! 부인이라고 말했어야 하지 않겠어?"
행해지지 않는 행위들을, 네가 내게 행하였다.”
너!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야! 실제로도 아브라함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그랄에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현재 구원에 있지만 변방으로 이탈된 것입니다.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너는 어떻게 보았느냐? ”
"어때! 네 생각에는! 한번 너 자신을 잘 생각해봐!" 하고 점잖게 아브라함을 타이르는 것입니다.
147절
아브라함이 말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하나님들께의 경외심이 없으므로,
사람들이 나의 여자의 일로 나를 죽일 것이라고 내가 단지 말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그녀는 나의 누이로서, 오직 나의 아버지의 딸이지만,
내 어머니의 딸은 아닌데, 내게 여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들이 나로 나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방황하게하는 때가 있었는데, 내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가는 모든 지역에서 당신이 나에게 베푸는 당신의 인자함입니다.
당신은 나를 “그는 나의 형제입니다.”라고 말하십시오!’ ”
“이 지역에서는, 하나님들께의 경외심이 없으므로,
사람들이 나의 여자의 일로 나를 죽일 것이라고 내가 단지 말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을까봐서 그랬어!" 그렇죠! 부인이 이쁘면 아내를 빼앗기 위해서 죽입니다.
누가요! 왕들이!
다윗도 우리아를 죽입니다. 밧세바 빼앗으려고!
있으면 남편한테 죽임당하기 때문에 남편을 죽여야만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것 때문에 아브라함이 지금 말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도, 그녀는 나의 누이로서,
실제 나의 누이 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변명입니다.
오직 나의 아버지의 딸이지만, 내 어머니의 딸은 아닌데, 내게 여자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가 지옥 갔습니다. 왜요! 데라가 부인이 또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부인 둘은 다 지옥입니다. 유일하게 한명만 예외입니다.
야곱 빼놓고, 다 지옥입니다.
야곱은 의도하지 않은 결혼 곧 속임당한 부인이 둘이 된 것이기에 천국이지, 다 지옥입니다.
간음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도 다른 부인을 얻었으며 거기서 나온 이복 누이였습니다.
하나님들이 나로 나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방황하게하는 때가 있었는데, 내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가는 모든 지역에서 당신이 나에게 베푸는 당신의 인자함입니다.
당신은 나를 “그는 나의 형제입니다.
아버지 데라의 집이 하란입니다. 하란에서 나올 때 방황한 것입니다.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했는데, 어디인줄 모른 것입니다. 아직 가나안땅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우리는 알죠! 가나안 땅이라는 개념이 나중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그 당시에는 가나안 땅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라고 하니 모르고 얼마나 많이 방황했을까요?
6개월이상 방황했습니다. 계속 방황하면서 내려옵니다.
내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사방에 부족들, 국가들이 있는데, 죽임 당할까봐 말한 것입니다.
‘다음은 우리가 가는 모든 지역에서 당신이 나에게 베푸는 당신의 인자함입니다.
'부인'이라고 하지 말고, 앞으로 이제 당신이 나를 도와줘야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나를 “그는 나의 형제입니다.
형제라고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죠! 형제 뭐예요! 같은 친척이라고 말하라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죽임 당할까봐서, 지금 아브라함에 입장에서는 자기를 무조건 보전하기 위해서,
실제 누이로서 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죄냐! 죄가 아니냐! 이것입니다.
죄입니다. 은밀한 죄입니다.
자! 영생 이것으로는 안됩니다. 구원을 받을수는 있습니다. 행위 죄가 아니면!
하지만, 은밀한 죄는 영생은 안됩니다. 이것이 창세기입니다.
창세기가 무엇이냐 구원은 영생과 다른 것입니다.
왜? 아브라함을 등장 시켰을까요! 영생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대비를 시켜주는 것입니다.
구원과 영생은 달라! 이 죄를 이겨야해! 아브라함은 아직은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 죄가 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영생이 안되는 것입니다.
148절
아비멜렉이 양염소떼와 소떼와 남종들과 여종들을 데려왔으며, 아브라함에게 주었으며,
그의 여자 사라도 그에게 돌아가게 하였습니다.
아비멜렉이 말했습니다. “오! 나의 땅이 네 앞에 있다. 네 두눈에 선한 대로 거하라!”
그가 사라에게 말했습니다. “오! 내가 은 천개를 네 형제에게 주었으니,
오! 그것은 너와, 네게 있는 모두에게 두눈을 덮는 것이며, 그리고 네가 책망되어진 모든 것이다.”
아비멜렉이 양염소떼와 소떼와 남종들과 여종들을 데려왔으며,
자! 지금 아브라함이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아비멜렉이 재산을 가지고 왔습니다.
왜입니까? 범죄는 아브라함이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이 그랄 땅에 아브라함이 왜 왔을까요? 물질이 막히고 어려워서 온 것입니다.
양떼가 먹을 초지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영생을 얻었다할지라도 극심한 기근은 못 이깁니다.
핍박을 못 이깁니다. 그리고 인간들이 믿음을 져버리는 것입니다.
영생단계 선지자가 그깟! 먹는 것 때문에 내려왔으니, 하나님께서 혼내시는 것이 아닙니다.
거꾸로 물질의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뭐하라구요! 회복하라고! 이것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에 가서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사람은 어려우면 하나님을 배신합니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도와주심이 축복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범죄 하였지만 그를 위로하기 위해서 그냥 주는 것입니다.
범죄하지 않게하기 위해서 이제 아비멜렉이 재산을 줍니다.
그의 여자 사라도 그에게 돌아가게 하였습니다.
돌려보내주는 것입니다. 아비멜렉이 선한 사람입니다.
남의 아내를 탈취해서 아브라함에게 보상하는 것입니다. 피해입힌 죄제물을 보상하는 것입니다.
“오! 나의 땅이 네 앞에 있다. 네 두눈에 선한 대로 거하라!”
이 말을 들었을까요? 안 들었을까요? 이 말을 듣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블레셋에 오래 머문다고 나옵니다.
재산이 생겼습니다. 이 재산이 도움이 되었느냐? 안 된 것입니다.
가난해도 하나님을 떠나고 부요해도 떠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참 악합니다.
나중에 아브라함 아들 이삭이 똑같은 길을 가게 됩니다.
죄를 전수시킨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블레셋에서 똑같은 우물을 갖게 됩니다. 부요함에 눈이 먼 것입니다.
그래서 다툼이 일어납니다.돈 생기니까 안 떠나고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랄 왕이 "여기 머물러! 땅에 살아!" 하는 것입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수락한 것입니다.
“오! 내가 은 천개를 네 형제에게 주었으니,
여종으로 첩으로 데려온 것에 대한 댓가입니다.
지금 남들은 모릅니다.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비멜렉이 사라를 위해서 보장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남의 여자를 탈취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에게 재산을 주고, 은 1천개를 주고, 은화 1세겔은 백만원 입니다. 1천개 10억입니다.
10억이면 옛날이나 오늘이나 살만합니다. 부자입니다.10억이 부요함의 기준입니다.
남들이 볼때는 "너 대박쳤다!" 할 것입니다. 좋은 것 입니까? 아닙니다. 그곳에 머물게 됩니다.
우리는 돈을 복으로 이해합니다. 아닙니다. 복은 영생이 복입니다.
오! 그것은 너와, 네게 있는 모두에게 두눈을 덮는 것이며, 그리고 네가 책망되어진 모든 것이다.”
아브라함 쪽에는 종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잘못 했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할 것입니다. 저 부인이 남편 버리고 갔다고, 그런 비난을 받지 않게 도와 주겠다는 것입니다. 돈을 주면 보상이 되니까 그러니까 아비멜렉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149절
아브라함이 하나님들에게 스스로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들이 아비멜렉 그리고 그의 여자와 그의 여종들을 치료하셨습니다.
그녀들이 낳았는데,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의 여자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에 모든 태를 그치게하고
그치게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들에게 스스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이 1천 세겔의 재산을 받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들이 아비멜렉 그리고 그의 여자와 그의 여종들을 치료하셨습니다.
여기에 드디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아비멜렉과 그의 여자, 그의 여종들, 어떤 여자들일까요? 여종은 부인의 여종이 아닙니다.
자기의 여종입니다. 왜 여종을 두었을까요? 대리모 출산입니다.
첩이 아닙니다. 첩은 성관계가 목적입니다.
여종은 성관계 목적이 아닙니다. 대리모가 목적입니다.
이 아비멜렉은 다산의 욕망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음란한 것입니다.
지금은 출산할 때 인공수정을 합니다. 옛날에는 동거해야 합니다.
얼마동안? 4개월이상 배란일 맞추어서 적어도 1주일에 4번 이상 동거해야합니다.
간음죄가 됩니다. 그래서 지옥 가는 것입니다.
블레셋이 지금도 있습니다. 구원 안에 있습니다. 나중에 구원이상실되어서 이탈됩니다.
그녀들이 낳았는데,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의 여자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에 모든 태를 그치게하고
그치게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라때 막혔죠! 열린 것입니다. 자녀가 출산되는 것입니다.
다음 장에 아비멜렉 손자가 나옵니다. 아비멜렉이 자녀가 많은 사람입니다.
자녀의 욕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쁜 여자 만나서 또 낳고 싶은 것입니다.
음란죄 간음죄입니다.
이제 700년이 지나갑니다. 이 소수의 블레셋 민족은 거대한 민족이 됩니다.
나중에 이스라엘 백성과 영원히 다투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이 때 죄를 지으니까! 태가 열려서! 무엇입니까?
그들의 출산이 후대에 악영향을 준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구원 상실을 준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음란죄 때문에 하갈을 얻어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대적한다고 되어있죠!
그리고 재혼해서 영적으로 대패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그랄 땅에서 아브라함의 그 속임 때문에, 나중에 적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물론 당시에는 적이 아니었지만 영적인 적입니다, 영생의 적입니다.
후대들이 블레셋과 다툽니다.
나의 죄가 끊어지지 않습니다. 나의 죄 문제가 반드시 남에게 또 악영향을 줍니다.
그러므로 나의 은밀한 죄! 이것은 영생을 방해합니다.
우리의 은밀한 죄 중에 교만죄, 두로 입니다.
블레셋은 음란, 자아, 입니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막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되어야만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브엘세바에 가게 됩니다.
그때부터 영생이 되는데, 우리의 거듭남도, 구원도 영생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영생 안에 머물기 위해서 시험을 이겨야 하는데,
블레셋 땅은 영생이 안 되는 구원의 땅입니다.
그래서 구원 받은 자가 영생을 가로막는 은밀한 죄에 대한 문제가 나온 것입니다.
그럼으로 행위 죄가 없으면 구원 받는데, 마음의 죄가 있으면 천국 못갑니다.
이 마음의 죄를 해결 받아야만 죄가 떠나가야만 영생에 이를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영생은 어려운 것입니다. 영생은 굉장히 드뭅니다.
왜요! 구원은 받았지만, 은밀한 죄가 있습니다.
아세라를 섬긴다! 음란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죄를 완전히 떠나서 영생에 머물지 않는다면 천국이 어려운 것입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20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