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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3장 강해(Genesis 13 Exposition, Kyungho Park's Korean Translation of the Hebrew Bible]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3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과연,

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과연,

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한번

비교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 큐 !!!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3장 강해]

(제목 : 구원의 씨앗)

88절

아브람이 애굽에서 자기와 자기 여자와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과 롯과 함께 남쪽으로 올라갔습니다.

아브람은 가축에서, 은에서, 금에서 매우 엄청났습니다.

그가 자기 노정대로 남쪽에서 벧-엘까지, 벧-엘과 아이 사이에 최초로 자기 장막이 있었던 장소까지,

자기가 그곳에서 첫번째로 만든 제단의 장소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아브람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브람이 애굽에서 자기와 자기 여자와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과 롯과 함께 남쪽으로 올라갔습니다.

"남쪽이라는 것은 가나안 남쪽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구원이 회복된 것입니다.

아브람은 가축에서, 은에서, 금에서 매우 엄청났습니다.

이 가축이라는 단어는 물론 동물이지만, 영적으로는 사람도 거듭남 다음에 짐승에 비유됩니다.

돈도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영적으로도 이유가 있습니다.

금은 금구원 곧 아브라함입니다. 롯은 은구원입니다.

이제 회복되었는데 여전히 롯은 은구원에 머물러있습니다. 변연부 구원이며 상실성 구원입니다.

그가 자기 노정대로 남쪽에서 벧-엘까지, 벧-엘과 아이 사이에 최초로 자기 장막이 있었던 장소까지

벧엘은 중형도시입니다. 아이는 소형도시입니다.

그 사이는 시골입니다.

애굽이라는 어마어마한 불신 세계에서의 큰 도시에서 다시 원래 있던 시골로 온 것입니다.

왜입니까? 하나님을 만났던 경험 때문일 것입니다. 은혜가 기억나서 온 것입니다.

세겜을 거쳐 내려오면서 장막을 쳤는데 그 곳에서 하나님을 만났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 동안 거기서 터를 잡고 살았었다는 것이며,

다시 그 은혜의 장소로 이사한 것은 은혜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자기가 그곳에서 첫번째로 만든 제단의 장소로 갔습니다.

다시 첫 번째 은혜의 구원이 회복된 것입니다.

그곳에서 아브람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다시 하나님과 교통하는, 다시 그리스도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회복이 일어난 것입니다.

89절

아브람과 동행하는 롯도, 양염소떼와 소떼와 장막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땅에 자기들이 함께 거하는 것을 감당하지 못했는데,

그들의 재산이 많이 있었기에, 그들이 함께 거할 수 없던 것입니다.

아브람의 가축을 사육하는 자들과 롯의 가축을 사육하는 자들 사이에 다툼이 있었는데,

가나안족속과 브리스족속이 그때 그 땅에 거하고 있던 것입니다.

아브람과 동행하는 롯도, 양염소떼와 소떼와 장막들이 있었습니다.

조카입니다. 사실은 아브라함의 자식이었습니다. 형제의 아들인데 자식처럼 키웠습니다.

아브라함이 얼마나 선한사람이냐 하면, 얼마나 구제를 많이 하였는지,

롯의 재산이 아브라함처럼 많습니다. 아브라함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내 것을 나누어줄 때 10분의 1정도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브라함은 자기 자신만큼 많이 롯에게 재산을 나눠 주었습니다.

롯은 고아이며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가 재산이 뭐가 있습니까?

아브라함의 긍휼로 많은 재산을 나눠주어서 소유가 많은 것입니다.

그는 그 땅에 자기들이 함께 거하는 것을 감당하지 못했는데,

그들의 재산이 많이 있었기에, 그들이 함께 거할 수 없던 것입니다.

이제 같이 거주하지 못할 정도로 재산이 많은 것입니다.

초지가 한계가 있습니다.

이 동물들은 풀을 뜯어 먹고 사는데 더 이상의 초지가 부족했습니다.

또 멀리가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단칸 방만 있을 때는 함께 거주합니다. 돈을 벌게 되면 두 칸짜리 방을 얻습니다. 분리됩니다.

집을 사게 되면 네 칸집에서 따로 삽니다.

돈은 우리를 분리시킵니다. 돈이 복일까요? 아닙니다. 돈은 복이 아닙니다.

돈은 영혼을 타락시키고 관계를 멀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다정했던 형제들도 그 유산 앞에 다 뿔뿔이 흩어집니다.

돈의 위험성입니다. 이제 돈이 많아지니까 서로 멀어진 것입니다.

아브람의 가축을 사육하는 자들과 롯의 가축을 사육하는 자들 사이에 다툼이 있었는데,

다툼! 만약에 아브라함에게 권위가 있었다면 절대 다툴 수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돈만 준 것이 아니라 굉장히 겸손했던 것입니다.

아들로 삼고 키운 조카에게 선대를 했는데 종들이 다투기까지 선대하였습니다.

사람은 쎄게 나가면 누구든지 굽신 거립니다. 그런데 선대하면 맞먹습니다.

롯이 사실은 맞먹는 것입니다.

롯의 종들이 볼때에 아브라함보다 롯! 자기 주인이 크게 보이는 것입니다.

롯이 교만해진 것입니다.

자기의 큰 아버지 아브라함이 돈을 주어서 부유하게 되었는데 돈을 가지고 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들까지 다투는 것입니다.

가나안족속과 브리스족속이 그때 그 땅에 거하고 있던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있느냐 이방인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접촉되는 것입니다. 왜 다툽니까? 원래 의인들은 다투지 않습니다.

그 종들이 접촉하면서 무엇을 배웠겠습니까? 이익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인간이 다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 싸웁니까? 자리 때문에, 또는 돈 때문에, 싸우는 것 아닙니까?

이제 종들에게도 세상의 재리의 밝음이 들어간 것입니다. 돈의 밝음이 들어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돈의 세계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들이 돈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90절

아브람이 롯에게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우리는 형제인 사람들이니, 나와 너 사이에,

나의 사육하는 자들과 너의 사육하는 자들 사이에 분쟁이 있으면 안된다.

모든 땅이 네 앞에 있지 않느냐?

바라건대, 너는 나에게서 나뉘어져라!

만약 왼쪽이면, 나는 우향하며, 만약 오른쪽이면, 나는 좌향하리라.”

아브람이 롯에게 말했습니다.

“바라건대, 우리는 형제인 사람들이니, 나와 너 사이에,

나의 사육하는 자들과 너의 사육하는 자들 사이에 분쟁이 있으면 안된다.

둘다 하나님 자녀로써 형제입니다. 당연히 싸우면 안됩니다.

다툼은 죄가 되고 구원 상실의 이유가 됩니다.

모든 땅이 네 앞에 있지 않느냐? 바라건대, 너는 나에게서 나뉘어져라!

지금 이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아직까지 비어 있는 땅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좋은 땅은 가나안 족속들이 차지하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여유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투고 매일 싸우느니 분리하는 것이 낫습니다.

만약 왼쪽이면, 나는 우향하며, 만약 오른쪽이면,나는 좌향하리라.”

자기 조카인데, 재산 다 주고 키운 사람인데, 땅을 양보합니다.

아브라함은 굉장한 사람입니다. 우리 같으면 큰 소리로 주장할수 있을텐데요.

아브라함은 선택권까지 줍니다. 이런 좋은 작은 아버지가 있나요?

우리 같으면 아브라함에게 먼저 고르시라고 할텐데, 롯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진 것입니다.

은혜가 안보이고 사랑이 안보입니다. 돈밖에 모릅니다. 불신자들입니다.

롯이 돈밖에 뵈는게 없습니다. 배은망덕합니다.

어릴 때 부터 키워준 사람입니다. 재산을 준 사람입니다. 공정하게 대했습니다. 귀하게 대했습니다.

롯이 얼마나 눈이 멀었느냐면 이때도 선택권을 갖는 것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선대 앞에 결정합니다.

91절

롯이 자기 두눈을 들었으며, 요단의 모든 평야를 보았는데,

여호와께서 망하게하시기 전이며 모든 땅이 비옥하여,

여호와의 동산같고 애굽의 땅같으며, 소알로 가는 소돔 그리고 고모라였습니다.

롯이 요단의 모든 평야를 선택하였습니다. 롯이 동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 형제에게서 나뉘어졌습니다.

아브람은 가나안의 땅에 거하였습니다. 롯은 평야의 성들에 거하였는데, 소돔까지 장막옮겼습니다.

소돔의 사람들은 여호와께 매우 악하며 죄인들이었습니다.

롯이 자기 두눈을 들었으며, 요단의 모든 평야를 보았는데,

사해 위쪽에 요단강이 있습니다. 그 위에 갈릴리 호수가 있습니다. 사해 바다가 두군데 있습니다.

위쪽에 있는 바다는 과거에 에덴동산이었던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을 혜성충돌로 몰락시키시고 바다같은 큰 호수로 만드셨습니다.

현재 남쪽 바다에 해당하는 곳이 요단들입니다.

여호와께서 망하게하시기 전이며 모든 땅이 비옥하여, 여호와의 동산같고 애굽의 땅같으며,

나중에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당하고 남쪽 바다가 됩니다. 당시는 아주 비옥했습니다.

소알로 가는 소돔 그리고 고모라였습니다.

소알은 맨끝 남쪽이었습니다. 다섯개 성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소알입니다.

소돔 그리고 고모라는 큰 성입니다. 대도시입니다.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롯이 요단의 모든 평야를 선택하였습니다.

롯이 볼 때, 저쪽은 아주 문명이 발달되고 대도시이니까,

사람들의 옷차림과 모든 시스템이 잘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곳은 가면 성공하는 곳입니다.

롯이 동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 형제에게서 나뉘어졌습니다.

이제 분리된 것입니다. 좋은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롯이 은구원 상태이기에 드디어 구원 상실의 위기를 경험합니다.

은구원 상태에서도 나중에 아브라함이 건져줍니다. 냅두면 지옥가는 사람입니다.

롯은 아브라함 밑에서 믿음을 배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덜 배운 것입니다. 세상에 눈을 뜬 것입니다. 돈에 눈이 먼 것입니다.

아브람은 가나안의 땅에 거하였습니다.

거기도 물론 가나안 땅입니다. 하지만 가나안 땅 끝입니다. 사는 지역이 구원의 변형부입니다.

유다 땅 곧 구원의 땅입니다. 베냐민 땅에 있다가 내려왔습니다.

유다 땅의 동쪽 현재 남쪽 사해도 가나안 땅에 포함됩니다.

곧 구원에 속하지만, 구원의 변연부입니다. 그 당시는 요단 평야였는데, 그곳을 선택한 것입니다.

롯은 평야의 성들에 거하였는데, 소돔까지 장막옮겼습니다.

이제 성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성안은 도시생활입니다. 소돔은 가장 큰 도시입니다.

쉽게 말하면 부산 살다가 나중에 서울 올라오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더 나은 문명과 경제적 이익 때문입니다.

소돔의 사람들은 여호와께 매우 악하며 죄인들이었습니다.

눈에 뵈는 것이 없습니다. 돈밖에 모를 때는 선악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악한 사람들입니다.

죄인들! 악인과 거하는 것입니다. 영이 좋아질까요? 좋아질 수 없습니다.

아무리 구원 안에 있다 할찌라도 악한 자와 있다면 같이 악해지는 것입니다.

롯이 보는 것은 무엇을 보는 것입니까? 땅밖에 보지 않습니다. 명예밖에 보지 않습니다.

보는 것이 재산만 봅니다. 눈이 멀어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롯의 두 딸 중 한 명은 모압을 낳았는데,

모압은 부유함에, 재산에, 부의 욕심에 끌리는 사람이 모압입니다.

또 한 명은 암몬을 낳았는데 그 부유할 때 오는 쾌락! 쾌락에 끌리는 것입니다.

부유함을 원했던 롯의 두 자녀가 이단 기독교로 전락합니다. 천국에 갈수 없습니다.

같은 신앙인인데 롯은 나중에 간신히 구원받습니다. 은구원입니다. 단계가 구원의 입구 단계입니다.

아브라함의 전적인 은혜 때문에 구원을 받는 것이지 사실은 버림받을 것이 분명한 상태였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세상 영광 때문입니다. 이 땅이 좋은 것입니다.

큰 도시로 가서 성공하고 번성하고 이것이 즐거움인 것입니다. 이것이 불신자입니다.

그곳에서 불신자들과 거주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자기 딸들도 아버지에게 술 먹이고 강간합니다.

그리고 자식을 낳습니다. 얼마나 악하냐면 딸이 아버지를 강간할 정도입니다.

죄입니다. 근친상간은 큰 대죄입니다. 율법에 돌로 쳐 죽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롯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깟! 세상 부 때문에, 영적인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다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 간신히 구원받게 됩니다.

왜입니까?

가나안에서 가장 큰 도시 가장 살기 좋은 곳을 선택했는데 악한 자들과 살기 때문입니다.

92절

아브람이 함께한 롯이 나뉘어진 후,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라건대, 너는 네 두눈을 들어라! 네가 보는 모든 땅을, 내가 영원까지 네 자손에게 주니,

너는 네가 있는 장소에서 북쪽으로 남쪽으로 동쪽으로 서쪽으로 보아라!

내가 네 자손을 땅의 흙같이 정하였으니, 만약 남자가 땅의 흙을 계수할 수 있다면 네 자손도 계수된다.

너는 일어나라! 내가 그 땅을 네게 주니, 너는 그 길이와 그 너비로 그 땅을 스스로 진행하라!”

아브람이 함께한 롯이 나뉘어진 후,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 마음이 공허해졌습니다. 사람이 자식이 없으면 무엇인가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가족이 없는 사람들은 연구에 몰두하고, 음악에 몰두하고, 체육에 몰두합니다.

왜입니까? 사랑할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애정을 쏟은 롯과 헤어진 다음에, 사랑이 빠져 나갔을 때 얼마나 공허했을까요?

아마 굉장히 심난했을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분리했지만 자식으로 생각했던 롯이 갔으니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아마 그때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했을 것입니다.

“바라건대, 너는 네 두눈을 들어라!

아브라함이 낙심속에 있었을 것입니다.

네가 보는 모든 땅을, 내가 영원까지 네 자손에게 주니,

너에게! 자손이 있어! 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자손이 있어! 영원까지! 아브라함이 얼마나 상심했으면 자손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는 네가 있는 장소에서 북쪽으로 남쪽으로 동쪽으로 서쪽으로 보아라!

"요단! 큰거 아니야! 자손들은 앞으로 이 땅 전체를 다 얻어!

네가 지금 방황하고 있지만, 네가 이 지역을 다 얻을거야!

왜냐하면, 네가 땅을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야!"라는 의미입니다.

소돔은 한 지역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전체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땅을 선택하지 않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선택한 것이 없습니다.

네가! 선택해! 나머지 땅에서 내가 선택할께!

돈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명예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목사, 전도사, 장로 하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신학교수, 안하면 어떻습니까? 총장 안하면 어떻습니까?

사람들은 그깟! 세상의 레벨 가지고 재고 의시댑니다. 그것 가지고 놀이합니다.

이 땅에서 돈 없으면 어떻습니까? 성공 안하면 어떻습니까? 외로우면 어떻습니까?

사람들에게는 온통 세상밖에 없기 때문에 세상에서 번성하기 위해서 애쓰는 것입니다.

지금 아브라함은 자식을 잃어버립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너에게! 자손을 줄께! 이 땅을 다 줄께!

왜입니까? 물질을 원치 않을 때, 물질을 주십니다.

기독교인들이 왜 물질을 잃을까요? 그것을 원하니까요! 물질이 우상이 되니까!

롯은 큰 부자가 됩니다. 나중에 롯이 빈손으로 소돔 고모라에서 나옵니다. 다 잃었습니다.

한동안은 부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부가 한 순간에 날라갑니다.

반대로 아브라함은 끝까지 큰 부자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 땅을 다 얻습니다.

하나님을 선택할 때 땅이 얻어집니다. 그래서 궁핍이 떠나갑니다. 이 땅에 즐거움을 주십니다.

반대입니다. 부유함을 원할 때 부유함이 떠나갑니다. 반대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속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불신자들과의 접촉 때문입니다.

내가 네 자손을 땅의 흙같이 정하였으니, 만약 남자가 땅의 흙을 계수할 수 있다면 네 자손도 계수된다.

아브라함은 지금 외롭습니다. 너무나 외롭습니다. 평생 자식처럼 키웠었는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네 자손이 흙처럼 많을 꺼야! 하나님이 위로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전 세계에 구원이 없어졌습니다.

한 명의 은구원이 있었는데 그것도 상실의 위험이 있고 결코 세계에서 혼자만 구원안에 남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위로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어마어마한 후손을 많게 해줄께!

낙심한 아브라함에게 너는 일어나라! 내가 그 땅을 네게 줄거야!

물론 당장 얻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후손의 약속을 받은 것입니다.

너는 그 길이와 그 너비로 그 땅을 스스로 진행하라!“

네가 아무리 돌아다녀도 다 네 땅이야! 하는 말씀입니다.

당시는 가나안 일곱 족속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강한 족속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씨족도 아니고 부족도 아니고, 혼자 한 가정입니다.

얼마나!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말도 다릅니다. 거기서 방황하는데, 너! 이것들 두려워하지마! 내가 다 줄께!

전능자가 이것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왜입니까? 초라한 것입니다. 왜소한 것입니다. 외로운 것입니다.

무엇때문에요? 하나님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 외로운 길입니다. 쓸쓸한 길입니다.

아무나 할 수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93절

아브람이 장막옮겼으며,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에 왔으며 거하였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건축하였습니다.

헤브론에 있는

헤브론은 기럇아르바가 원래 이름입니다.

기럇은 성입니다. 아르바는 히브리어로 4 죽을 4자입니다.

이제 어디로 가느냐? 헤브론 곧 천국가는 길에 있습니다.

천국가는 길에 있는 도성이 헤브론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마음은 땅에 있지 않습니다.

천국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정말입니까?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

당시 종교적인 표적이 상수리나무입니다. 그런데 복수입니다.

원래 아브라함이 세겜에서는 마므레 상수리나무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복수로 쓰입니다. 무엇입니까? 상수리 나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왜입니까? 그 당시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종교적인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 지역이 교회가 많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그들은 타종교입니다.

헤브론 원래 종교는 천국을 전제합니다. 종교는 사후를 전제합니다.

종교가 무엇이냐? 종교는 내세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이제 죽은 이후에 사후를 위해서 예배드리는 장소에 간 것입니다.

유다 땅에서 헤브론은 중심 왼쪽에 있습니다. 유다 땅의 동쪽 오른쪽이 예루살렘입니다.

유다 땅 저 끝이 사해입니다. 이제 가장 왼쪽 고산지대 올라갑니다.

천국 가는길 이제 땅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땅을 계수하지 않았습니다.

땅보다 하늘을 바라봅니다.

아브라함은 어디있느냐? 소돔같은 대 도시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 상업도시가 아닙니다.

헤브론 종교 도시 곧 예배가 많이 드려지는 곳에 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율법에서 365일 가운데 175일 정도를 예배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학교시절에 언제 회사 다니지? 언제 공부하지? 이것을 다 지키려면?

1년에 반이 예배입니다. 율법에서 잘 연구해보면 언제 이것을 다 지키지? 의문이었습니다.

왜일까요?

반은 하늘입니다. 반은 땅입니다. 육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을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먹는 것, 입는 것, 자동차, 집 , 문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늘가는 길에 나를 두는 것입니다. 이제 땅을 복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데 우리가 그곳에 가야하죠!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지옥가는데 믿는다구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마귀를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 믿는데 하나님이 지옥 보내겠습니까?

마귀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마귀입니다. 세상을 따르게 하는 것이 마귀입니다.

먹는 것, 입는 것, 재산, 지위를 따르게하는 것, 이것이 마귀입니다.

아브라함은 세상을 버렸습니다.

세겜! 살아보니까 세속적이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려왔습니다.

소돔, 고모라 거기는 추악한 곳이기에 선택하지 않습니다.

기럇아르바! 헤브론 예배를 많이 드리는 곳에 드디어 간 것입니다.

그는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건축하였습니다.

제단을 건축하다! 예배의 생활입니다. 예배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왜 망했습니까? 코로나때 기도원들이 다 망했습니다.

기도원은 '미혹이냐? 참이냐?'를 떠나서 기도를 하는 곳이 기도원입니다.

코로나때부터 아무도 기도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겨울,여름, 명절때마다 사람들로 붐비었던 기도원들이 다 망했습니다.

천국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이 땅을 바라봅니다.

이제 몇 년 동안에, 대한민국에 누가 들어왔습니까? 가난이 들어왔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패망이 들어왔습니다. 기업들이 망합니다. 왜 망합니까? 하늘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땅을 바라보면 잘 살 것 같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돈을 원하고 땅을 바라보면 인간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신 국가들이 다 못삽니다.

반대로 하늘을 찾는 사람들은 잘살아갑니다.

아브라함은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그 놀라운 문명과 놀라운 지위 다 버렸습니다.

예배 드립니다. 아브라함은 땅을 다 얻게 되었습니다. 진짜 거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예배 덜 드린다고 우리를 가난하게 하지 않습니다.

주일성수 힘들다고 합니다. 수요예배 힘들다고 합니다. 힘들면 무엇으로 천국 간다고 생각합니까?

솔로몬은 1천번 동안 매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드린다고 가난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를 비우고 나를 거룩하게 하고 나를 깨끗하게 하는 예배에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려야 우리는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를 버리고 공부하러 다니고 학원 다니고,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이 고.3 되면 예배를 버리고 교회를 가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폭삭 망해서 다 가난해져서 공산화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구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위해서 기도하고 금식하고 헌금하고 구제하고 하늘을 위해서 살지 않고 다 땅을 위해서삽니다.

현 기독교는 롯의 후예들입니다.

누가 씨앗으로 쓰임 받느냐?

하늘을 구하는 자를 구원의 씨앗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손 조카 한명이 제거되었습니다.

이제 지구상에 1명 남았습니다. 구원의 유일한 1명입니다. 유일한 씨앗입니다.

무엇이 복입니까? 땅은 죽으면 끝납니다.

영생의 그 영원한 흔들리지 않는, 완전한 환희의 세계, 영광의 세계를 놓치는 것입니다.

이 땅의 복은 1백년 밖에 안 되는데 천국은 영원한 복입니다. 그것을 놓치는 것입니다.

천국을 사모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천국을 바라지 않습니다. 땅밖에 모르니까요.

이 땅에서 고생해도, 아프고, 병들어도, 절망적이라도 하늘가면 복이 아닙니까?

천국을 가게 하는 것 그것이 구원입니다.

천국을 가게 하는 것 거기서 아브라함이 유일한 구원의 씨앗으로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의 제목이 구원의 씨앗입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13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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