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2장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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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2장 강해]
(제목 : 믿음 = 순종)
81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네 땅과 네 친척과 네 아버지의 집에서 내가 네게 보이게하는 땅으로 가라!
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든다. 내가 너를 축복한다. 내가 네 이름을 커지게 하리라.
너는 복이 되어라! 내가 너를축복하는 자들을 축복하리라. 너를 욕되게하면, 내가 저주한다.
토지의 모든 족속들이 네게서 축복받을 것이다.”
너는 네 땅과
"하란입니다. 아르박삿 혈통이 살던 곳 일수도 있습니다. 유프라테스강 상류 부분이었습니다.
네 친척과
나홀이 큰 성을 이루었는데 나홀과 그의 자녀들일 것입니다.
네 아버지의 집에서
데라입니다. 지금 나홀과 데라가 명령에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란에서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데라와 나홀은 들었을지라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왜입니까? 번성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네게 보이게하는 땅으로
보이게 하는 땅! 어느 지역이란 말이 없습니다. 갈바를 모릅니다.
우리는 순종을 배울 때 왜 그런지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해가 아니라 감동, 계시, 말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보이는 것을 따라야 하는데, 가는 곳을 알고 싶어 합니다.
가는 길은 모릅니다.
그런데 보이는 땅으로 가라! 명령입니다. 신앙생활은 명령을 따르는 것입니다.
신앙은 내가 어떤 것을 믿거나 아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명령을 따르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큰 민족을 만든다
민족? 씨족이 있습니다. 부족이 있습니다.
민족은 큰 규모의 혈통입니다. 혈통! 너와 같은 자를 만들 것이야!
내가 너를 축복한다
축복! 구원입니다.
내가 네 이름을 커지게 하리라
아브라함이란 스타일들을 남들에게 어필되게 하는 것입니다.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셈족들이 있었지만 다 멸종했습니다. 다 배도했습니다.
아무도 히브리어를 쓰지 않습니다. 아브라함 가족들만 씁니다.
내가 이제 영향 미치는 사람들을 키울꺼야!
너는 복이 되어라
복이된다! 구원의 전파자! 영생의 전파자!
너는 복이 돼 왜입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지구상에서 모두 멸종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를 축복하는 자들을 축복하리라
아브라함을 받아들이면 어떻게 됩니까? 당연히 구원받는 것입니다.
누구입니까? 엘리에셀! 종이 구원 받습니다. 롯이 구원 받습니다. 아들이 구원 받고 영생 얻습니다.
왜입니까? 아브라함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너를 욕되게 하면 내가 저주한다
반항하고 등지고 비판하고 싸우면 지옥가는 것입니다.
구원이 어디서 옵니까? 구원에서 구원이 옵니다. 영생에서 영생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이 셈족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자로서 그를 상대하는 상대가 운명을 만드는 것입니다.
토지의 모든 족속들이 네게서 축복 받을 것이다
지구의 모든 족속들 이제 아무도 없습니다.
노아는 BC. 만년전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BC. 2천 5백년전 사람입니다. 7천 5백년이 지나갑니다.
그 사이에 기독교가 멸종해 버린 것입니다. 이제 아브라함 밖에 없습니다.
과연 이런일들이 가능한 것입니까? 정말 맞습니까? 만약에 있다면 이런 표현은 있을 수 없습니다.
너밖에 없어! 넌 복이야! 이런 표현은 다른데 없습니다.
이제 유일한 기독교인은 아브라함입니다. 기독교는 구원과 영생이 기독교입니다.
82절
아브람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얘기하시는 대로 갔습니다. 롯도 그와 갔습니다.
아브람이 하란을 나오는데 5년 70년의 아들이었습니다.
아브람이 자기 여자 사래 그리고 자기 형제의 아들 롯 그리고 자기들이 모은 모든 재산
그리고 하란에서 만든 영혼을 데려갔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나왔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브람이 하란을 나오는데 5년 70년의 아들이었습니다
자! 75세 때 하란을 나옵니다. 유프라테스 상류에서 지중해를 따라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디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아브람이 자기 여자 사래 그리고 자기 형제의 아들 롯 그리고 자기들이 모은 모든 재산
그리고 하란에서 만든 영혼을 데려갔습니다.
영혼!
아마 종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신앙으로 단련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나왔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습니다.
감동 가운데 따라가는 것입니다. 1천키로 입니다. 어디로 가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제 하루에 15키로가 얼마나 걸릴까요? 적어도 2달 걸립니다.
만약에 가끔 정착하게 되면 6개월 걸립니다. 이제 아브라함은 가라는 명령 앞에 그냥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명령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재산이 손실 됩니다. 그리고 가는 동안에 다른 부족들의 공격이 있습니다.
그 당시는 청동기 문화가 시작될 때 입니다. 이제 국가가 형성되었습니다.
국가란 부족싸움에서 이겨서 넓힌 것이 국가입니다. 아주 살벌할 때입니다.
청동기로 무기를 만들어 죽일 때입니다.
그 두려움 가운데서 하나님의 감동을 따라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습니다.
가나안 땅은 헬몬산 입구 기슭에서 시작합니다.
가나안 땅은 표기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냥 감동을 따르다보니 온 것입니다.
83절
아브람이 세겜의 지역까지, 모레의 상수리나무까지 그 땅을 통과하였습니다.
그때 가나안족속이 그 땅에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보이셨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준다.”
그는 그곳에 자기에게 보이신 여호와께 제단을 건축하였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벧-엘 동쪽 산으로 이사하여, 자기 장막을 폈는데, 서쪽은 벧-엘이며 동쪽은 아이였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건축하였으며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브람이 남쪽으로 이동하기를 진행하면서 이동하였습니다.
아브람이 세겜의 지역까지, 모레의 상수리나무까지 그 땅을 통과하였습니다.
세겜은 가나안 중부입니다. 므낫세 지파의 땅입니다.
헬몬산 기슭에서부터 걸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이 어디인지 모릅니다.
그냥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딘가에 아직 정착하지 못한 것입니다.
세겜은 그 당시 가나안의 큰 도시입니다. 세겜은 고고학적으로도 엄청난 도시입니다.
모레의 상수리 나무
어떤 지역? 모레는 지명 이름일 것입니다.
상수리 나무 3미터에서 길게는 20미터, 10미터 큰 나무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이 가나안 부족들이 예배하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큰 나무가 예배처입니다.
아브라함도 그곳 근처에서 예배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보이셨으며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가나안 사람들도 예배를 드리는데 거기는 마귀가 나타납니다.
가나안은 함족입니다. 가나안은 지옥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들도 예배드립니다.
그런데 마귀가 나타나서 뭐라고 할까요? 복을 주리라 할 것입니다. 예배처이니까요!
그곳에서 아브라함도 예배를 드렸는데 아브라함에게는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나에게 누가 나타나느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분이 누구냐?' 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나타나셨다고 합니다.
원어에는 마귀도 하나님들이라고 표현됩니다. 그런데 '진짜 하나님이냐?' 입니다.
믿음이 무엇이냐?
진짜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신 그분이 진짜 똑 같은 분이 나타나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믿는다고 합니다.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보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가나안 족속의 상수리 나무입니다. 거기서도 음성이 들려옵니다. 거기서도 기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닌 마귀입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다릅니다. 하나님은 마귀와 다릅니다. 마귀들은 하나님을 모방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방하지 않습니다. 원색적이십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보이셨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준다.”
자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 이제 어떤 것을 약속해주실까요?
자손에게 이 땅을 준다
이땅은 무엇입니까? 이 땅은 구원입니다.
자손은 무엇입니까? 자손은 구원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복음의 전파입니다.
지금 구원이 가나안 땅에 왔습니다.
정착을 못해서 남들이 많이 예배드리는 곳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그곳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시는데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겠다 입니다. 기적입니다.
이땅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시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십니까?
건강을 주십니까? 장수를 주십니까? 아닙니다. 구원을 주십니다. 구원은 인간의 꿈입니다.
구원 속에 영생이 있습니다. 영생 속에 천국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시시하지 않으십니다.
마귀들은 약속합니다. 애정운이 있어! 재물운이 있어! 장수의 복이 있네! 하고 마귀들은 말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 땅에서 지나가버립니다. 얻어도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것은 짧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십니까?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가짜와 진짜 잘 모릅니다. 그러나 진짜에게는 영원한 것을 주십니다.
마귀는 유혹합니다. "이것 줄게!" 합니다.
아마 가나안 족속들이 이 부분에서 마귀에게 은혜 받았을 것입니다.
자손에게 구원이 있다! 무엇입니까?
영적인 구원과 영생의 복의 후손을 약속 받은 것입니다.
그는 그곳에 자기에게 보이신 여호와께 제단을 건축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보여집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안보인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여지는게 높은 신앙입니다. 사무엘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높은 신앙!
우리는 하나님을 말씀이라고 말을 해서 안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보는 것이 높은 신앙 입니다. 단지 마귀냐 하나님이냐 그 차이일 뿐입니다.
왜 가나안 땅에서의 아브라함의 예배를 받으셨습니까?
구원 안에서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가 그곳에서 벧-엘 동쪽 산으로 이사하여,
드디어 이사합니다. 한동안 모레의 상수리나무 근처에 정착했던 것입니다.
그 도시에서 사는 것이 좋은데 가나안 족속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겠지요!
그들은 이방 문화입니다. 적응이 안됩니다.
그래서 한가한 외지고 시골인 벧엘 동쪽산으로 이사갑니다.
세겜은 중부입니다. 벧엘은 베냐민지파 중부에 있는 것입니다. 벧엘은 한참 내려옵니다.
나중에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성전에 대한 서원을 올렸습니다.
자기 장막을 폈는데, 서쪽은 벧-엘이며 동쪽은 아이였습니다.
세겜은 큰 성입니다. 벧엘과 아이 이곳도 작지만 성입니다.
그러나 벧엘도 아니고 아이도 아닌 들에서 장막을 폈습니다.
왜입니까? 하나님을 잘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사람들은 큰 도시를 좋아합니다. 왜요 문명이 있습니다. 많은 편리함이 있습니다.
시골가면 상수도 도시가스 전기등 해놓아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황무지를 싫어합니다.
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무엇을 선택하였느냐?
가장 아주 험준한 사람들이 살지 않은 곳을 선택해서 거기서 무엇을 했습니까?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건축하였으며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브람이 남쪽으로 이동하기를 진행하면서 이동하였습니다.
예배 생활을 했습니다. 이때 은혜를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이 나타남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많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서 하나님 뜻대로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 마음에 시험이 왔습니다.
어떤 시험입니까? 한동안 머물면서 예배드리다가 남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왜입니까? 안 왔습니다. 내용은 모릅니다.
우리는 은혜를 귀히 여기고 만남을 귀히 여겨야 하는데 무엇입니까? 어떤 유혹이 있는 것입니다.
84절에 이유가 있습니다. 흉년이 있으며 양떼가 먹을 것이 부족했습니다. 목축업을 했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것도 좋지만, 믿는 것도 좋지만, 먹고는 살아야 하지 않나?
'이러다가 굶어죽으면 어떻하지!' 하고 육신의 생각이 들어간 것입니다.
흉년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해서 남쪽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남쪽은 초지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이 미혹이 된 것입니다.
84절
그 땅에 흉년이 있었으며, 그 땅에 흉년이 엄청났기에, 아브람이 체류하려고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그가 애굽으로 오는 것이 가까워지게 되자, 자기 여자 사래에게 말했습니다.
“오! 바라건대, 내가 알기에는, 당신은 모양이 아름다운 여자다.
애굽이 당신을 보게 된다면, 그들이 ‘이녀는 그의 여자다.’라고 말할 것이며,
그들이 나를 죽이겠지만, 그들이 당신은 살게한다. 바라건대, 당신이 나의 누이라고 말하라!
그가 당신으로 인하여 내게 선행하기 위함이며, 당신 때문에 나의 목숨이 살 것이다.”
그 땅에 흉년이 있었으며, 그 땅에 흉년이 엄청났기에, 아브람이 체류하려고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이제 가나안 전역이 경제 공황이 온 것입니다.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초지가 없습니다.
농사도 되지 않습니다. 목축도 안됩니다.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 애굽을 선택합니다. 애굽! 나일강 하류는 항상 비옥합니다.
애굽은 물이 넘쳐납니다. 수단에서부터 물이 내려옵니다. 창일 합니다.
그리고 애굽은 문명의 발상지입니다. 문명이 엄청 많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이 믿음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났고 순종했습니다.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견디지 못합니다.
물질적인 먹고사는 양식과 그 기근에 못 견디고 드디어 불신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은 불신입니다.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 좋은 아브라함 믿음에서 떠나갑니다.
당장 먹고 살아야지! 종들은 누가 먹여살려! 누가 양들을 먹여살려!
양들이 죽어나가고 종들이 먹고 살 것이 없을 때, 이것을 인간은 못견딥니다.
그러나 이것이 큰 실수입니다. 가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냅두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바라만 보고 있겠습니까?
반드시 도와 주시는데 사람은 견디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기다리다가 포기합니다. 처음엔 도움을 주기를 기다렸겠지요!
하지만 배가 고프면 못견딥니다.
엘리야는 그릿 시냇가에서 까마귀를 통해 먹고 살았습니다.
왜요? 갈때가 없기 때문입니다. 까마귀로도 먹이신 하나님인데 굶어죽을까봐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하나님이 굶어 죽게 내버려두실까요?
그가 애굽으로 오는 것이 가까워지게 되자, 자기 여자 사래에게 말했습니다.
“오! 바라건대, 내가 알기에는, 당신은 모양이 아름다운 여자다.
애굽이 당신을 보게 된다면, 그들이 ‘이녀는 그의 여자다.’라고 말할 것이며,
그들이 나를 죽이겠지만, 그들이 당신은 살게한다. 바라건대, 당신이 나의 누이라고 말하라!
그가 당신으로 인하여 내게 선행하기 위함이며, 당신 때문에 나의 목숨이 살 것이다.”
죄를 짓기 시작합니다. 아브라함은 죄지은 적이 없었습니다.
죄를 지은 적이 없기에, 구원 안에 있고 영생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죽이겠지만,
이제 목숨을 두려워 합니다.
불신세계는 두려움의 세계입니다.
불신세계는 거짓의 세계입니다.
거기는 염려의 세계입니다.
불신세계는 마귀가 잡고 있기 때문에 이제 두려움 때문에 거짓을 말합니다.
목숨이 중요합니다.
바라건대, 당신이 나의 누이라고 말하라!
그가 당신으로 인하여 내게 선행하기 위함이며, 당신 때문에 나의 목숨이 살 것이다.”
아브라함은 계명대로 산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 계명을 버립니다.
당신이 나의 누이라고 말하라!
그 좋은 장소를 버리고 불신자에게 가서 거짓말까지 꾸미고 두려움에 빠진 것입니다. 염려 때문입니다.
염려! 염려는 무척 무서운 것입니다. 사람들은 염려에 무너집니다.
먹고 사는 것 때문에 믿음을 팔아버립니다. 염려 때문에 세상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멸망 당하는 것입니다. 염려를 못이기면 천국 절대로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신데 굶어 죽이시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못참고 못견디고 아직 응답이 오지 않으니까 믿음을 버리는 것입니다.
드디어 내면세계가 불신화 된 것입니다.
85절
아브람이 애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애굽이 여자를 보았는데, 그녀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바로의 관료들이 그녀를 보았으며, 바로에게 그녀를 극찬하였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의 집으로 데려와졌습니다.
그가 그녀를 인하여 아브람에게 선대하여, 양염소떼과 소떼와 수나귀들과 남종들과 여종들과
암나귀들과 수낙타들이 그에게 생겼습니다.
아브람이 애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이제 구원 상실이 되었습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구원이 무엇입니까?
구원은 믿음 안이 구원입니다. 믿음은 절대자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 믿음입니다.
떠났습니다. 불순종입니다. 이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구원 밖입니다. 구원 상실!
애굽이 여자를 보았는데,
불신세계는 여자에 환장합니다. 여자의 외모에 환장합니다.
불신세계는 남녀 이성에 서로 미친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애굽에 있는 사람들이 예쁜 아내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바로의 관료들이 그녀를 보았으며, 바로에게 그녀를 극찬하였습니다.
유명해지니까 왕들의 신하들이 보는 것입니다. "거기 새로운 사람이 있는데 무척 예쁘대!"
바로는 애굽 왕입니다. 바로는 이름이 아닙니다. 바로가 애굽말로 왕이란 뜻입니다.
드디어 애굽의 왕까지 극찬을 합니다.
그 여자가 바로의 집으로 데려와졌습니다.
그가 그녀를 인하여 아브람에게 선대하여, 양염소떼과 소떼와 수나귀들과 남종들과 여종들과
암나귀들과 수낙타들이 그에게 생겼습니다.
여자를 빼앗겼습니다. 우리가 불신세계에 가면 무엇을 잃어버립니까? 상실이 일어납니다.
구원 상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자를 잃어버립니다. 자녀가 죽습니다. 아내가 죽습니다.
교통사고가 나고 암 걸리고 온갖 악재가 쏟아지는데 우리는 그것을 모릅니다.
돈이 중요합니까? 아내가 중요합니까? 아내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마귀의 미혹입니다.
믿음을 떠나가면 더 큰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돈은 벌수 있습니다.
상실이 일어납니다. 가장 사랑하는 아브라함의 아내 사래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마귀입니다. 마귀는 좋은 것으로 유혹합니다. 속지 마세요! 가장 아끼는 것을 가져갑니다.
그 덕에 재산이 엄청 늘었습니다. 돈 복이 터졌습니다. 이것이 복입니까? 복이 아닙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구원 상실이 되어도 멀쩡할까요? 돈을 벌었습니다. 구원은 귀중하지 않습니다.
영생도 귀중하지 않습니다. 돈을 받으면 그것이 하나님이라 믿습니다.
가나안 땅 구원의 땅에서 기근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것 대신에 불신을 택합니다.
돈 복이 임합니다. 마귀 전략입니다.
가나안 정착하게 하기 위해서 이제 아브라함이 이사하면서 많은 동물을 잃어버렸겠지요.
가나안 땅에서 흉년으로 많이 잃어버렸겠지요.
애굽에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마귀가 불신세계를 지배하는 방법입니다.
믿는 자들이 여기서 무너집니다.
돈은 복이 아닙니다. 성공도 복이 아닙니다. 복은 하나님이 복입니다.
이제 얻었는데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감동이 없고 음성이 없습니다.
육적인 만족 때문에 영적인 고갈조차 못느낍니다.
86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여자 사래의 일로,
바로 그리고 그의 집을 큰 피부질환을동반하는중병들로 치셨습니다.
바로가 아브람을 불렀으며 말했습니다. “왜 너는 내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왜 너는 내게 그녀가 네 여자인 것을 알게하지 않았느냐?
왜 너는 ‘그녀는 나의 누이입니다.’라고 말하여, 내가 그녀를 여자로 내게 데려오게 하였느냐?
오! 지금 너는 너의 여자와 동반하라! 가라!”
이제 무엇이 있습니까? 질병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질병을 평가할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피부질환이 올 정도이면 큰 병이었습니다. 중병 죽는 병입니다.
어디서 생겼습니까? 애굽에 있는 것입니다. 애굽이 돈은 많습니다.
그러나 죽음이 있습니다. 질병이 있습니다.
불신세계는 단명이 많습니다. 사고가 많습니다. 전염병이 많습니다. 전쟁이 있습니다.
믿음의 세계는 가난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합니다. 아프지 않고 행복합니다.
불신세계는 우울하고 짜증나고 낙심되고 고통스럽습니다.
믿음 세계는 장수와 건강 행복 평안 기쁨이 있습니다. 이제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건져 주시게됩니다.
왜입니까? 지구상에 아브라함밖에 없으니까 이게 비극인 것입니다.
인간들은 아브라함이건 누구건 너무나 믿음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밖에 없으니까, 바로로 하여금 병을 일으켜서 그를 보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극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우리는 그 사랑에 보응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주 악해서 하나님의 뜻에 보응하지 않고 그깟 자기 재산 가지고 인간이 까부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강제적으로 마귀를 통해서 거꾸로 쫓아내게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약해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도와주시기 위해서
때로는 물질의 복을 주시기도 하고 때로는 거꾸로 우리로 하여금 불신세계에서 밀려나게 만드십니다.
왜요? '믿음을 간직하라!' 그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갖고 있는 믿음은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큰 믿음을 가졌지만 아직 믿음도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제 '구원이 상실되는 믿음' 아직은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영생에 이르는 믿음이 진짜 믿음입니다.
구원이 믿음이 아닙니다.
영생의 믿음이 진짜 믿음인데 그 성장까지 훈련 받는데 아브라함이 중간에 불순종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가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불순종을 배우고 거기서 세상을 배운 것입니다.
돈이 생겼지만 영적인 육적인 죽음의 위기에서 건짐 받은 것입니다
87절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에 대해 명령하였습니다.
그들이 그 그리고 그의 여자 그리고 그에게 있는 모든 것을 내보내었습니다.
이제 애굽왕 마귀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을 보냈습니다.
다시 돌아간 것입니다. 마귀도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는 것입니다.
마귀를 통해서 유혹도 하지만 마귀를 굴복시켜 자신의 뜻을 이루게도 하십니다.
이제 아브라함이라는 한 사람 지구에서 유일한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이 회복됩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들은 다 너무나 믿음이 없고 그리고 얼마나 배도하며 악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천국이 어려운데 믿음의 조상 조차도 믿음을 잃어버립니다.
이것은 아브라함만의 모습일까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믿음을 가졌다 할지라도 잃을 수가 있습니다. 믿음은 순종인데 불순종할 수가 있습니다.
빨리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빨리 순종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순종만이 믿음인 것이고 순종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이 어쩔수 없이 돌아가야 하는데 아브라함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웠을까요?
거기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아내가 바로와 동침을 하지 않았겠지만 성추행은 당했겠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부끄러움을 당했겠지요. 그는 거짓말쟁이야! 그 사람 못써!
하나님의 자녀의 이름이 추락된 것입니다.
더 나은 삶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나쁜 삶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 사람 그럴수 있어?' 하고 남들에게 비웃음 당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떨어지면 세상에 빛이 되지 않습니다.
세상의 빛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다.
믿음으로 가는곳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영광을 돌려야 하는데 아브라함처럼 믿음이 없으면 불신자들에게 비웃음을 당합니다.
"그 사람 자기 목숨 구할려고 거짓말 한 사람이야!"
이제 복음 전파가 막히게 됩니다.
왜 복음이 막힐까요? 구원 안에 있는 자가 믿음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전파가 막히는 것입니다.
복음 전파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행동에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있습니다.
복음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복음인데 순종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전합니까? 삶이 불신자인데 불신자에게 무엇을 전합니까? 전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전파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행동인데 실패자가 됩니다.
이제 다시 믿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지만, 마귀와의 첫라운드에서 완전 패배한 것입니다.
구원에서 패배한 것입니다. 인생의 승부수는 돈도 명예도 건강도 아닙니다.
믿음이 인생의 진정한 승부수입니다.
이 승부수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12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