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8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과연,
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과연,
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한번
비교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 큐 !!!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8장 강해]
(제목 : 지구 재창조)
54절
하나님들이 방주에 함께 있는 노아 그리고 모든 생명 그리고 모든 짐승을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들이 존재로 땅위를 지나가셨습니다
물이 약해졌습니다 깊음의 샘들과 두하늘의 창들이 막혔습니다 두하늘에서 비가 그쳤습니다
땅 위에 물이 진행하면서 돌아가고 돌아갔습니다
150일 중에 물이 줄어들었습니다
기억하셨습니다
"못보시는 것도 아니고 보시는데 기억하다! 이것은 고통에 대한 기억입니다.
예를 들어 아기를 낳지 못하는 라헬을 기억하셨더라
이것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방주에 있어서 편한 것이 아니라 방주가 요동치면서 엄청난 멀미와 고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영생속에 있으면서 천국 가는 길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많은 환란과 고통이 있어서 그 고통을 기억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들이 존재로 땅위를 지나가셨습니다
땅이 원래는 물이었습니다. 드디어 지각변동으로 뭍이 올라옵니다.
온 세상을 덮었던 물위로 육지가 올라오고 바다가 내려갑니다.
8천미터 내려가고 8천미터 올라옵니다.
물이 약해졌습니다
이제 비는 40일 오고 그로 인한 지각변동에 따라 물이 약해진 것입니다.
깊음의 샘들과 두하늘의 창들이 막혔습니다
40일 동안 비가오고 나중에 그치게 됩니다.
돌아가고 돌아갔습니다
물이 돌아간다! 육지가 올라오면서 강들, 개천들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육지가 뾰족하게 올라가기도 하고 또 내려가기도 하면서 물이 바다로 흘러 갑니다.
150일 중에 물이 줄어들었습니다
5개월 동안에 지각변동과 함께 물이 줄면서 육지가 상당히 올라온 상태입니다.
55절
방주는 일곱번째 달 17일 그달에 아라랏의 산들 위에서 쉬었습니다
일곱번째 달
초막절입니다. 드디어 영생에 이른 것입니다.
방주는 영생인데 처음에 구원 단계에 있다가 도달된 것입니다.
아라랏의 산들
실제로 아라랏 산이 존재합니다. 산들 위에 방주가 놓인 것입니다.
높은 산들 위에는 영생 단계를 의미합니다.
모세가 시내산 호렙산에 올라갔습니다. 영생 단계입니다.
이제 영생 단계로 올라간 것입니다.
56절
물이 진행하면서 줄어들게 되었으며
마침내 열번째 달 그 열번째 달 1일에 산들의 꼭대기들이 보였습니다
40일의 끝이 되었습니다 노아는 자기가 만든 방주의 창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까마귀를 내보냈습니다 그것은 땅위에 물이 마르기까지 나가다가 돌아오다가 나갔습니다
그는 토지의 표면 위의 물이 욕되게하였는가를 보고자 자기에게서 비둘기를 내보냈습니다
비둘기가 자기 발의 바닥에 안식처를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방주로 그에게 돌아왔는데
모든 땅의 표면위의 물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자기 손을 내밀었으며 그것을 가져왔으며 방주에 자기에게 그것을 들어오게하였습니다
다시 그가 다른 7일을 애태웠으며 방주에서 비둘기를 내보내기를 거듭하였습니다
저녁의 때 비둘기가 그에게 왔는데 오! 그 입에 물어뜯긴 올리브잎!
노아는 땅위의 물이 욕되게한 것을 알았습니다
다시 다른 7일이 기다려졌으며 비둘기를 내보냈습니다
다시 자기에게 돌아오기를 거듭하지 않았습니다
물이 진행하면서 줄어들게 되었으며
마침내 열번째 달 그 열번째 달 1일에 산들의 꼭대기들이 보였습니다
물이 천천히 가라앉아서 위에 있을때도 나오지 못했습니다.
육지가 올라오면서 물이 가라앉으면서 물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열번째 달은 무엇입니까? 10은 세상 숫자입니다.
드디어 세상이 보이는데 세상에 복음을 증거함으로써 꼭대기 곧 영생체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40일의 끝이 되었습니다 10월 1일에 꼭대기가 보였습니다.
아직은 꼭대기만 보이고 산은 물에 가려졌습니다. 그리고 40일이 지났습니다.
까마귀를 내보냈습니다 그것은 땅위에 물이 마르기까지 나가다가 돌아오다가 나갔습니다
시체가 있으면 시체를 파먹었습니다.
하지만 거할때가 없었는데 까마귀는 높은 나무 꼭대기에 집을 짓습니다.
그러니까 까마귀가 먹을 것은 있는데 거할 때가 없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나갔습니다. 높은 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는 토지의 표면 위의 물이 욕되게하였는가를 보고자 자기에게서 비둘기를 내보냈습니다
까마귀는 높은 나무꼭대기에 집을 짓습니다.
비둘기는 그렇지 않고 집이나 낮은 구멍 움푹 패인 곳에 집을 짓습니다.
비둘기는 산꼭대기에 없습니다. 비둘기는 낮은 곳에 있습니다.
노아가 굉장히 지식이 높은 것 같습니다.
비둘기가 자기 발의 바닥에 안식처를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방주로 그에게 돌아왔는데
비둘기가 안식할 곳이 없어서 도로 돌아왔습니다.
그가 자기 손을 내밀었으며 그것을 가져왔으며
비둘기가 돌아올 때 손을 내민 것입니다.
방주에서 비둘기를 내보내기를 거듭하였습니다
물이 잘 줄어들지 않자 비둘기를 내보내고 다시 받아주고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오! 그 입에 물어뜯긴 올리브잎!
올리브는 키가 3미터입니다. 크면 7미터입니다.
작은 나무가 있는 데까지 물이 내려간 것입니다.
땅은 아직 아니지만 잎사귀를 물고 온것입니다.
땅위의 물이 욕되게한 것을 알았습니다
아직은 물이 계속 차 있습니다.
다시 다른 7일이 기다려졌으며 비둘기를 내보냈습니다
다시 자기에게 돌아오기를 거듭하지 않았습니다
비둘기가 폐허된 건물이라든가 산 밑자락에 틈에 집을 지은 것입니다.
물이 산 밑에로 많이 내려간 것입니다.
57절
601년 첫째 곧 그달 1일에 땅위의 물이 걷혔습니다
노아가 방주의 덮개를 빼냈으며 보았습니다 오! 토지 표면에서 물이 걷혔습니다
601년 첫째 곧 그달 1일에
무엇입니까? 600년째 1일에 사람들을 불러들였습니다.
그리고 2월 10일에 다 모여서 셋팅 되었습니다.
그리고 17일날 비가 내렸습니다.
1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세상에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이것은 복음 증거의 모습입니다.
노아 때부터 재림 때까지 복음의 편만함을 말합니다.
이제 영생이 보여지는 것입니다. 영생이 나타나지는데 노아는 영생의 시조가 됩니다.
노아가 방주의 덮개를 빼냈으며 보았습니다 오! 토지 표면에서 물이 걷혔습니다
이것은 창문이 아닙니다. 덮개를 안전하게 빼버린 것입니다.
이제 보니까 물이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땅이 물렁물렁합니다.
58절
둘째 달 27일 그 달에 땅이 말랐습니다
하나님들이 노아에게 얘기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네 여자와 네 아들들과 네 아들들의 여자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와라!
너는 함께 있는 모든 생명 곧 모든 몸 곧 새와 짐승과 땅 위에 기는 모든 기는 것과 함께 나오게하라
그들은 땅에서 활동할 것이며 다산할 것이며 땅 위에 많아질 것이다
둘째 달 27일 그 달에 땅이 말랐습니다
드디어 땅이 말랐습니다.
오랫동안 방주가 정착해 있었는데,
8,9,10,11,12,1,2월 7개월동안 아라랏산에 정착한 채 방주 안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들이 노아에게 얘기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네 여자와 네 아들들과 네 아들들의 여자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와라!
왜 나오지 않고 방주 안에 있었습니까?
우리 같으면 바로 나옵니다. 왜 안나왔습니까?
왜입니까? 하나님 명령이 없기 때문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명령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방주에 들어가는 것도 문을 닫는 것도 고통을 겪는 것도 다 명령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이제 명령 뒤에 나옵니다.
너는 함께 있는 모든 생명 곧 모든 몸 곧 새와 짐승과 땅 위에 기는 모든 기는 것과 함께 나오게하라
그들은 땅에서 활동할 것이며 다산할 것이며 땅 위에 많아질 것이다
왜 노아입니까? 노아는 방주를 짓는 것도 명령! 들어가는 것도 명령! 동물 모으는 것도 명령!
그리고 방주에서 나올때도 명령에 의해 나왔습니다. 말씀이 없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같으면 땅이 물렁 거려도 급해서 나올 것입니다.
노아는 땅이 마른 다음에 나왔습니다.
노아는 명령에 의해서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노아는 훌륭한 사람이며 지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지혜를 쓰지 않았습니다. 나오라고 하니까 나옵니다.
이제 전 세계에 동물이 없습니다.
인류가 없습니다.
노아 가족이 유일한 인류입니다.
59절
노아가 자기 아들들과 자기 여자와 자기 아들들의 여자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모든 생명 곧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와 땅 위에서 기는 모든 것이
자기들의 족속대로 방주에서 나왔습니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는 정결한 모든 짐승과 정결한 모든 새를 데려왔으며 번제물들을 제단에 올렸습니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건축하였습니다
방주에서 나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제단을 만든 것입니다.
그는 정결한 모든 짐승과
정결한 짐승이 무엇입니까? 예배때에 드리는 동물이 무엇입니까?
소, 양, 염소, 비둘기만 씁니다. 예배에 쓰는 짐승이 있습니다.
노루 사슴 좋은데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결한 모든 새를 데려왔으며 번제물들을 제단에 올렸습니다
예배드린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짐승같은 사람들에게 영생을 얻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예배가 무엇입니까? 예배는 또 다른 노아가 되는 것입니다. 노아는 한 인물이 아닙니다.
이제 새 같은 사람도 노아처럼 영생을 얻어야 합니다.
새는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정결한 짐승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노아가 드린 짐슴이 소, 양, 염소, 비둘기 밖에 없습니다.
왜입니까? 나중에 율법책에 나옵니다. 우리가 그 짐승들을 먹을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먹는 것, 노아처럼 마음에 들어하는 것 이것이 영생입니다. 마음에 들어하는 것...
예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 마음에 들게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말씀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 마음에 들도록 정결! 변화되어야 합니다.
깨끗해져야 합니다. 선해져야 합니다. 의로워져야 합니다.
예배는 거룩입니다. 거룩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는 종교행위가 아닙니다.
이제 예배를 드렸습니다.
60절
여호와께서 향기의 냄새를 맡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마음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인간을 위하여 토지를 욕되게하기를 다시 거듭하지 않는데
인간의 마음의 계획이 그의 유아기부터 악하기 때문이다
내가 행한 것같이 모든 생명을 쳐죽이기를 다시 거듭하지 않는다
다시 땅의 모든 날 씨뿌림과 추수와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안식하지 않는다
여호와께서 향기의 냄새를 맡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번제물을 바치면 향이 올라갑니다.
화목제 향이 올라갑니다. 소제도 향이 올라갑니다.그리고 속건제도 향이 올라갑니다.
하나님이 흠향하십니다.
물두멍의 예배가 있습니다.
그리고 등잔대의 예배가 있습니다. 떡상의 예배가 있습니다. 분향단에 향이 올라갑니다.
예배! 받으시는 것이 예배입니다.
받지 않으면 예배가 아닙니다.
내가 인간을 위하여 토지를 욕되게하기를 다시 거듭하지 않는데
내가 다시는 이렇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십니다.
인간의 마음의 계획이 그의 유아기부터 악하기 때문이다
내가 행한 것같이 모든 생명을 쳐죽이기를 다시 거듭하지 않는다
다시는 이렇게 죽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다시 땅의 모든 날 씨뿌림과 추수와
옛날에 노아 전에는 수중기층 때문에 1년 내내 같은 온도로 똑같았습니다.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안식하지 않는다
반대로 이제는 4계절이 생겼습니다.
지각변동이 생기면서 지축이 흔들린 것입니다.
지축이 똑바르다면 춥고, 덥고 차이밖에 없습니다.
이제 봄은 따뜻하고 여름은 덥습니다.
이때 지축은 몇도입니까? 23.5도가 현재입니다. 아마도 10도 20도 사이가 될 것입니다.
벨렉때 지금처럼 됩니다.
그래서 4계절 곧 지축이 많이 틀어지면 겨울 여름 온도가 극히 심해집니다.
그래서 지축이 심할수록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 것입니다.
벨렉때 지축이 현재와같이 더 틀어져 23.5도 되었기에 여름때 얼음이 다 녹은 것입니다.
그래서 물이 많아진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대충 나뉘었던 대륙이 6대주로 나뉘어진 것입니다.
노아때 지축이 더 기울어져서 4계절이 온 것입니다.
안식 않는다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하신 말씀입니까?
향을 받을 때입니다.
노아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상태가 유지 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예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지구가 멸망당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입니까? 노아의 예배! 지구상에 영생의 예배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배의 목적은 천국입니다. 노아가 예배를 인도했습니다. 천국이 있다면 안식은 멈추지 않습니다.
주님이 재림을 왜 하십니까? 영생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생의 인도가 예배의 본질입니다. 그런데 영생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재림을 일으킵니다.
영생있는 자가 예배를 인도하면 절대 지구는 멸망 당하지 않습니다.
왜 멸망당하느냐?
똑같습니다. 노아때에 멸망 당했습니까? 노아만 영생 얻은 자입니다.
그런데 놔두면 노아가 죽으면 어떻게 됩니까? 아들들은 영생 단계가 아닙니다.
영생으로 인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멸망시킨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나중에 노아와같은 누군가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노아와 같은 영생체가 죽으면 그때 재림하십니다.
자! 지금 8장의 제목이 [지구 재창조] 입니다.
이것이 왜 있습니까?
노아가 유일한 영생을 인도한 사람인데 노아가 죽으면 끝나니까!
자연계 목적이 아닌 영생이 목적인데 끝나면 안되니까!
노아가 살아있을 때 영생의 계대를 위해서 지구를 멸망시킨 것입니다.
재림을 왜 하십니까? 영생이 없기 때문에 그때 재림하셔서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아 때부터 재림 때까지 어떤 경우입니까?
이 예배가 지구상에서 흠양 된다는 얘기입니다.
노아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계속 영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계 목적은 영생입니다. 영생이 모든 예배에 본질입니다.
복음전파! 영생입니다.
앞서 말한 올리브나무 그것도 영생을 의미합니다.
올리브는 30살 때 열매를 맺습니다.
올리브는 영생을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거듭남 복음의 부분입니다. 구원도 복음의 부분입니다.
복음은 영생이 복음입니다.
영생이 없다면 심판이 옵니다.
영생이 목적이기 때문에 영생이 안되는 국가! 안되는 민족! 안되는 시대! 멸망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만드실 때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노아 전에는 영생이 있었는데, 노아 때는 영생 얻은자가 노아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재림때 다시 재창조가 일어납니다.
끝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다음에는 재창조가 다시는 없을 것입니다.
천지창조가 있었습니다.
노아 때 지구가 재창조 되었습니다.
또 다시 재림 때 우주가 재창조될 때는 지구가 사라집니다. 우주가 사라집니다.
왜 입니까? 이 영생의 예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의 본질 영생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영생을 주는 예배를 사모해야 합니다. 성경에 영생에 말씀이 존재합니다.
노아처럼 되어야합니다. 안되면 영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거듭남과 구원이 영생이 아닙니다.
노아 혼자만이 영생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노아를 통해 7식구가 영생을 얻었고 나머지는 모두 멸망당했습니다.
노아가 드린 예배는 어떤 예배입니까? 참 예배입니다.
노아의 예배는 참 예배이니까 흠향되었는데 이제 누구를 흉내 내어야 합니까?
노아의 예배를 흉내 내어야 합니다.
노아가 누구입니까?
노아는 지금도 존재입니다.
지금도 영생으로 인도하는 자를 만나야합니다.
다윗 때는 예루살렘 성전이었습니다. 모세 때는 성막이었습니다.
영생이 있습니다. 예배처에 가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만든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냐?
왜 존재합니까? 이 땅의 복이 아닙니다. 이 땅의 축복이 아닙니다.
영생이 우리가 얻어야 할 축복입니다. 우리가 유일하게 얻어야 할 복은 영생입니다.
나머지는 복이 아닙니다. 지옥에서 무슨 복을 찾습니까? 지옥에 무슨 행복이 있습니까?
이땅에 복이 무엇입니까? 이 땅은 복이 없습니다. 왜 입니까? 죽으면 끝납니다.
심판 받으면 인간은 끝나는 것입니다. 나중 재림때는 지옥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목적을 적립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에 집중해야 합니다. 예배로 들어와야 합니다. 어떤 예배입니까?
영생으로 인도하는 예배로 들어와야 합니다.
직업! 중요합니다. 결혼! 중요합니다. 학교! 중요합니다.
그러나 영생에 비하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생을 주는 쪽으로 간다면 우리는 성공한 것입니다.
반대로 아무리 성공을 해도 영생이 안되면 실패한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성공실패는 영생이냐! 아니냐! 밖에 없는 것입니다.
노아처럼 성공해야 하는데, 노아처럼 영생해야 하는데,
노아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산 것처럼
우리는 십계명, 율법, 산상수훈, 신약의 말씀들, 성령의 음성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생의 말씀이 있는 곳으로 가서 그곳에서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박경호목사의
창세기 8장 강해가
당신의 마음에 드셨나요?
설사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해도
이 강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천국가는 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
